이미지 확대보기그러나 사연의 주인공 이지환씨는 “너무 화가 난다.”며 “속에서 열불이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지환씨는 “1등 분석 번호를 받았지만 그 주 로또를 구매하지 못했다.”라며 “꾸준히 구매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 너무 아쉽다”며 자신이 화가 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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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 4년 넘도록 분석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당첨이 잘 되지 않았다.”며 “이번주도 안되겠지 하는 마음에 구매를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하지만 많은 1등 당첨 후기들처럼 믿고 꾸준히 했어야 했다.”며 “앞으로는 한 주도 빠지지 않고 구매해야겠다.”고 말했다.
1055회 로또 1등 분석번호를 받은 이지환씨가 이용한 로또리치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로또분석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31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했으며 로또 1등 조합배출을 420회나 한 곳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기록 인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으며, 타이틀 획득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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