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자신과 잘 맞는 짝을 찾기 위해서 ‘결혼정보회사’를 찾고 있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에 전문직 성혼율 93.2%(2022년 평균 전문직 성혼 기준)을 자랑하는 노블레스 수현 경광현 본부장 출연해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냐는 MC의 질문에 경 본부장은 최근에는 나와 잘 맞는 배우자를 찾기 위해 사업가서부터 의사, 약사, 연예인도 많이 가입하는 추세다. 이때 특별한 자격을 갖춰야 가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결혼을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어 경 본부장은 “상류층결혼정보회사의 가장 큰 메리트는 이성을 만날 때 현실적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이성을 자연스럽게 만나거나 소개팅어플을 이용하는 경우 신원에 대한 인증이 어렵다. 그러나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서류 인증을 통해 학력, 재산 등을 모두 파악하기 때문에 믿고 신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에는 회원수가 검증된 메이저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회사의 경영 윤리나 담당 매니저가 자신과 잘 맞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회원들에게 NCS 감성 매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매칭을 선보이고 있다. 회원들의 결혼관과 가치관, 성격, 직업, 취향을 모두 고려해 매칭 상대자를 선별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만족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상담과 결혼 컨설팅, 매칭 상대자 관리 및 미팅 서포트, 서비스 총괄 담당 3인의 전문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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