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캐주얼 보석 스니커즈(ASL302)’는 반짝이는 비즈 버클 장식이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로 캐주얼룩, 러블리룩, 세미 포멀룩에까지 소화가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기본 스니커즈 디자인에 비즈 버클 장식과 뒤쪽의 글리터가 이루는 조화가 포인트가 되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특별한 날 착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굽 높이는 3cm와 6cm 두 가지로 옵션으로 출시됐다. 밑창에 신소재 쿠션이 사용되어 6cm 굽임에도 장시간 착화 시 편안해 키 높이 기능과 편한 착화감을 동시에 원하는 사람이라면 주목해봐도 좋겠다.
또한, 끈이 밴딩 스타일로 제작되어 묶고 푸는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며, 신고 벗기에도 일반 끈으로 제작된 신발보다 훨씬 편하다.
컬러는 아이보리, 베이지, 블랙 세 가지로 출시되었다. 아이보리는 전체적으로 깔끔한데 골드 버클 장식과 글리터가 포인트가 되어 무난하면서도 감각 있게 스타일링 할 수 있고, 베이지는 가죽색과 로즈골드 버클 장식의 조화가 고급스럽고 이지적이며, 블랙은 기본 컬러 옵션으로 의상 매칭이 수월하면서도 하얀 버클 장식이 블랙 가죽색과 대비를 이뤄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도 있다.
남성용 ‘베이직 스니커즈(AMM301)’는 요즘 유행하는 스케이트 스타일의 신상 스니커즈다. 스케이트 스타일의 라인으로 디자인되어 트렌디하면서도 신발 전체가 가죽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럽고 사이드 포인트 아웃으로 스포티함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함의 조화로 세대를 아울러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3cm의 적당한 굽 높이와 뛰어난 통풍 기능은 장시간 착화 시에도 발이 답답하거나 불편하지 않게 한다.
컬러는 아이보리, 베이지, 소라 세 가지 옵션으로 출시되었다. 아이보리는 깔끔하고 어떤 컬러의 의상과도 무난하게 매칭할 수 있다는 장점이, 베이지는 연 베이지와 진 베이지의 톤온톤 배색으로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의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소라 색을 선택해도 좋다. 화이트와 소라의 배색으로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소라색 부분은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배우자를 위한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선물이 되어줄 소다의 여성용 ‘캐주얼 보석 스니커즈(ASL302)’와 남성용 ‘베이직 스니커즈(AMM301)’는 전국 소다 매장과 DFD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다양한 이미지는 소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