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자체물류망을 통해 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풀 콜드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품은 상온부터 냉장까지 자체 풀필먼트센터(신갈물류소)를 활용하여 전국 지역거점에 냉장 입고된다. 배송은 프레시 매니저가 냉장 카트 ‘코코’로 전달한다.
hy는 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바탕으로 경쟁력과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면 업종 경계 없이 제휴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지은 hy플랫폼소싱 담당은 “O2O 플랫폼 프레딧은 거래액 1천억 규모를 넘어 업계 대표 이커머스로 자리매김했다”라며, “50년의 라스트마일 배송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오리온 초코파이에 정(情) 담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판매제품은 오리온 초코파이 파티팩 45P로 한 상자에 45개입이 들어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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