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이앤엘글로벌은 중국 북경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지난 8년 간 한국 기업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진행해 온 마케팅 전문 코퍼레이션이다. 닥터캔버스는 아트투어, 아트컨설팅등 문화, 예술 컨텐츠를 의료인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작년 12월 한달동안 진행했던 ‘프라이빗 도슨트투어’에는 200여명의 의료인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문화, 예술 컨텐츠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후에 발길이 끊긴 중국인들이 폭팔적으로 몰려 올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지난 중국에 의존도가 컸던 한국 기업들은 중국인들의 발길이 끊키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현재 방역완화 후 중국 내 여행 항공권 수요가 800% 증가하고 3000만원 상당의 숙박업소가 매진 되는 등 보복소비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리 준비하는 기업들은 큰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제이앤엘글로벌 관계자측 입장이다. 이 MOU를 통해 제이앤엘글로벌은 탁터캔버스 산하 병원들과 연계해 브랜딩 마케팅 뿐만 아니라 중국 내 환자를 유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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