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란치는 올리브오일계의 미쉘린 가이드라 불리는 국제 올리브오일 가이드인 ‘플로스 올레이(Flos Olei)’에서 2020년~2023년까지 100점 만점을 받아 4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올리브오일이다.
명예의 전당은 전 세계 500개 올리브오일 농장 중에서 단 8개 농장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인데, 올해 이 자리를 4년 연속 차지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마켓컬리에 입점된 ‘빌라마그라 그랑크뤼’는 프란토이오 100% 단일품종으로, 수천년 된 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하고 까다로운 공정으로 한해 7천병만 한정 생산하는 최상급 하이엔드 올리브오일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린 올리브의 톡 쏘는 강렬한 맛과 쌉사름한 맛, 상큼한 풀향과 진한 아티쵸크향, 신선한 그린 아몬드향, 향긋한 체리향의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올레인산 73~83%, 폴리페놀 544mg, 리놀레산 3,5~21%로 높은 항산화성분을 자랑한다.
프란치 올리브오일은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수확한 최상품 올리브 열매만 사용하는 것을 고집하며, 수확한 후 24시간 이내 냉장압착해 갓 자른 풀향기, 허브향, 과일향, 쓴맛과 매운맛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제규정에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산도가 1.0% 미만이어야 하는데, 프란치 올리브오일은 산도가 0.1~0.2% 범위로 엑스트라버진급 중에서도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
이미지 확대보기프란치 올리브오일은 마켓컬리 입점기념으로 현재 10% 할인행사 중이며, 올리브코리아 공식몰에서도 설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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