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상에서 선보인 타이루거 국립공원은 미쉐린 그린 가이드 3스타를 획득한 자연 명소로, 수백만 년의 조산지각운동과 하천의 침식현상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경관과 에메랄드 빛 강의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테디는 자연 농장 탐방, 원주민 요리 체험, 현지인 맛집 탐방 등 화롄의 아름다운 풍경과 먹거리를 선보였다. 이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대만이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였다니”, “대만 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 물가도 비싸지 않고, 볼 것도 많은 정말 멋진 여행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테디는 "대만은 따뜻한 기후와 동아시아의 안전한 치안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나라"라며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화롄을 진심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만관광청 관계자는 "화롄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만 8경 중 하나"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에 화롄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대만은 지난 10월 해외입국자의 의무 격리를 해제하며 국경을 전면 개방했다. 또한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로 외부 관광 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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