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산업진흥원 세미나 홀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1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베트남 MZ 세대 트렌드와 케이판 비즈니스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꾼미디어는 세미나 1부에서 베트남 MZ 세대를 겨냥한 현지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제품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지난 5년 현지 경험을 기반해 론칭한 꾼미디어의 '케이판' 플랫폼으로 향후 수출 트렌드를 앞서갈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
케이판은 한국 브랜드를 뜻하는 'K'와 광장과 커뮤니티를 뜻하는 'PANN'의 합성어다. 케이판은 한국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수출을 돕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에이전시나 바이어를 통해서만 현지 컨디션을 알 수 있었던 중소기업들에겐 환호할 만한 솔루션이다.
케이판 입점 기업들은 현지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까지도 내 기업의 제품이 어떻게 판매되고, 어떤 반응을 보이며, 매출이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 투명하게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현지 인허가부터 현지 재고관리, 마케팅, 풀필먼트까지 종합 솔루션까지 활용 가능하다.
꾼미디어는 “케이판은 수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들에게 해외 진출의 안정성을 더해 높은 성과 창출을 돕는 플랫폼"이라며 "시장 트렌드를 앞서간 차세대 커머스 솔루션을 통해 많은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 시장 개척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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