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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이득마켓X충주시 지역 농특산품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한 MOU 체결

2022-12-02 13:02:58

핵이득마켓X충주시 지역 농특산품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한 MOU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주)내돈내산 핵이득마켓은 충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충주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 도모 및 지역 농특산품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해 콘텐츠 마케팅 및 유통에 대한 협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협약식은 충주시청에서 업무 협약 및 표창장 수여, 유튜버 ’참PD’의 기부 쌀 전달 후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튜버 참PD 이세영 핵이득마켓 대표는 “지난 해부터 진행된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가치살래요’를 통해 판매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많이 만났다. 이번에는 어려운 농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돕고자 나섰는데 충주시와 업무 협약까지 진행하게 됐다.”며 “농산물 및 전통주 관련 콘텐츠 기획을 통한 유통 활성화를 추진하고 농특산품 수급 불안정 상품의 판매 확대를 위한 채널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유튜버 참PD 이세영 대표는 지난 11월 쌀 가격과 소비량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 유기농 쌀 재배 농가를 위해 쌀 소비 증진 프로젝트와 판매에 나섰으며, 판매처는 이세영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핵이득마켓이 이용됐다. 프로젝트 결과 충주 유기농쌀 10kg 1,677포를 소비하며 49,471,1000원을 판매했다. 특히 충주시 친환경 쌀 농가 상생프로젝트 판매량에 따라 쌀 10kg 150포을 기부해 더욱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 핵이득마켓 측의 설명이다.

(주)내돈내산 핵이득마켓은 현재 154곳의 중소상공인업체와 협업해 746개의 제품을 입점하고 있다. 론칭 1년 5개월 만인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173만 개이며, 가입자 20만명, 총거래액 130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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