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팜은 약 봉투 생산을 전산화한 첨단 시스템으로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해당 시스템은 전문디자이너가 디자인하는 고퀄리티의 시안을 약국 광고주에게 제안한 후 신속하게 제작 및 배송을 진행한다.
전산화 시스템에 기반 한 닥터팜의 약 봉투 광고는 약을 구매해 가져가는 고객들의 약 봉투에 광고가 노출된다. 따라서 주목도가 낮고 버려지기 위순 일반 전단지 광고와 다르게 확실한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전산화를 통해 전국 혹은 특정지역만을 타겟팅 한 광고집행이 가능하며, 비용은 일반 옥외광고, 오프라인 전단광고 대비 저렴한 수준인 장당 5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닥터팜 관계자는 “약 봉투에 진행하는 광고인 만큼 자연스러운 노출이 가능하고, 약국에서 배포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 신뢰성 역시 높다”고 말했다.
닥터팜은 전산 약 봉투 광고 서비스를 통해서 문제성 발톱을 케어해주는 발 관리 전문샵 페디아이티엔의 광고를 집행한 바 있으며, 서비스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톡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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