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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버(meVer) 이상민 대표, 가상공간에 실물경제 융합구조 결합 플랫폼 선보여

2022-10-14 09:25:29

메버(meVer) 이상민 대표, 가상공간에 실물경제 융합구조 결합 플랫폼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플랫폼, 메버는 소비욕구가 있는 전 연령대의 다양한 취향을 공략하며 온오프 현실을 연동해 장기적 수익구조를 창출해내는 HW&SW 양방향 실물경제 메타버스다.

B2B/B2C타입으로 다양한 글로벌 특허를 출원한 메버의 이상민 대표는 “아바타/유로트럭/심즈 등 특정 공간에 규칙적으로 유입되는 심리와 유튜브·SNS몰의 정기구독형태, 주식/부동산과 같은 장기투자거래형태, 통신사와 결제모듈을 통한 키오스크와 포스 디바이스 등 다양한 실물경제구조를 바탕으로 궁극의 메타버스 메버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3년간의 개발 끝에 콘텐츠, 공간, 캐릭터, 상품의 소장, 대여, 감상, 재투자까지 가능한 이 독창적 수익모델은 우리 삶과 접점이 많다. 사업자는 키오스크로 이용자를 온/오프에 모으며, 구매자들은 모바일을 통해 구매력 있는 10대부터 전 연령대 대상의 커머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의 모든 대기업 휴대전화와 통신사, KICC결제모듈을 통한 전용 키오스크의 MOU도 체결해, 이 메타버스를 활용할 초기 10만 대(1조원) 규모의 태블릿/포스/키오스크/스크린 등 사업자의 수익을 극대화할 4종 디바이스의 생산사업 준비도 마쳤다. 소비자의 경우도 회사와 업로더만 수익을 얻는 유튜브나 일일이 후기를 써야 쿠폰이나 할인이 있는 앱과 달리, 특정 콘텐츠를 통해 주소를 클릭하고 구매하는 알고리즘에 따라 제품 이용은 물론 수익을 얻을 기회도 다양하다.

메버의 실물경제이론은 오프라인 부동산투자 벤치마킹으로도 눈길을 끈다. ‘3.6초’ 완판된 강남월드 온라인 1차분양에 이어, 이 대표는 10월 코엑스 오프라인에서 2차분양 예정이라고 한다. 2차는 오픈런 방식으로 상권보호 차원에서 한 채널당 1천 명으로 제한하며, 지도를 보고 직접 위치를 선정하는 우선권은 1층부터 시작돼 나머지는 지하와 2층에 배정된다. 그리고 구입가가 실물권리금 역할을 하기에, 대형쇼핑몰처럼 다양한 업종으로 입점할 수 있는 메버월드는 향후 소유자 본인이 비즈니스 사업체를 낼 수도 있고, 가치투자로 차액을 받아 분양권을 넘길 수도, 임대수익을 추구할 수도 있어 인기다.

이러한 거래구조와 응용을 추후 경쟁사나 대기업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이 대표는 4건의 국제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이 대표에 따르면 올해 12월 본격적으로 런칭 후 국내월드를 시작한 뒤, 미국 CES에서 글로벌 메버디바이스를 론칭한 후에는 국내시장 100배 규모인 글로벌 시장진출 및 파리월드, 뉴욕월드 등도 오픈하게 된다.

이 메버월드 안에서는 오프라인매장과 달리 24시간 무한입장을 할 수 있고, 접속해 즐기면서 실제 상품, 음식을 연계업체에서 배달주문하는 등 실물연동이 된다. 상품을 클릭하면 전용SW의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키오스크/포스 등으로 제어되는 온오프/현실가상연동 서비스제공은 물론, 이벤트와 광고유치 등 연결사업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 개념을 이 대표는 ‘운영권’이라 부르며, 다양한 매칭서비스와 월세 같은 수당배분 구조를 만들어 창업주는 물론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개인사업자들에게도 좋은 공간이 된다.

3D콘텐츠기술에 따른 비즈니스사업자 분양과 3D웹 키오스크 포스환경에 필요한 월 구독제는 디바이스타입의 HW, OS로 비유할 수 있는 SW, 웹도메인과 환경별 커스터마이징 및 모듈/서버운영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 구독료를 내면, 사업권한과 클럽, 부동산, 편의점, 카페, 잡화점 등 배송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메타버스 내 업종으로 창업운영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이는 아바타나 음악·영상 정기구독같은 일방통행 소비와는 다른 개념으로, 이 대표는 해외진출 시 더 많은 문화융합 글로벌 플랫폼으로 카드/PG/밴 사를 연결해 국내외 협력사 계약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인다.

오는 12월 국내 런칭 후 시장 오픈베타테스트를 거쳐 내후년 가입자 1억 명을 예상한다는 이 대표는, “매년 1.5-2배 그 이상의 성장도 기대되며 납품과 연동이 계속되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일상생활을 하듯 메버의 환경에 적응해 다양한 경제활동을 이룰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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