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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나서

2022-10-12 09:37:57

사진=왼쪽부터) 김보람, 김태일, 왕민철, 주로미, 루이 왕 핑, 첸시이 감독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왼쪽부터) 김보람, 김태일, 왕민철, 주로미, 루이 왕 핑, 첸시이 감독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 Goose)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27회를 맞이한 우리나라 최대의 비경쟁 영화제로 도쿄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영화제이다. 캐나다구스는 영화계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토론토 국제 영화제, 선댄스 국제 영화제 등 전 세계 다수의 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떠오르는 인재들과 독립 영화 제작자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캐나다구스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VIP 및 차별화된 비전을 보여주는 ‘와이드앵글 섹션-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의 신인 감독들에게 캐나다구스 남성용 ‘포토 저널리스트 재킷’(Photojournalist Jacket)과 여성용 ‘민덴 재킷’(Minden Jacket)을 지원한다. 또한 폐막 전날 초청작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전의 밤’(시상식) 행사에서 한국 독립 영화인들을 응원하고 동력을 제공하고자 부산시네필상을 후원을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60여 년간 극한 추위 속에서도 최적의 보온성을 제공하는 캐나다구스 아우터웨어는 특히 전 세계 영화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추위 속에서 촬영하는 영화 스태프들의 (비)공식 자켓’으로 사랑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캐나다구스가 영화인들의 여정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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