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로이는 앰플 화장품의 선두주자로 롯데면세점에 '유비퀴논 안티링클 앰플', '보르피린 앰플', '히알모이스처 앰플', '헤어포레스트 앰플' 4종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 제공되는 제품들이다.
썬로이는 올해 안에 6종 정도의 앰플을 추가 입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가 홈케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썬로이는 중국의 북경다온상무유한공사(이하 ‘다온그룹’)와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로 생산되는 메디컬코스메틱 전 제품에 대해 독점계약을 맺었으며, 코스피 상장사 국보와도 마이크로니들 시장 진출을 위한 MOA도 체결하는 등 K-Beauty 산업을 이끌어 갈 국내 유망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롯데 면제점 입점으로 메디컬코스메틱 시장의 선점은 물론이고 나아가 썬로이의 기술을 통해 세계 가장 큰 시장인 중국으로 진출하여 730조원 규모의 세계적인 마이크로니들 시장의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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