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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엑셀로, 제6회 발리오스 챔피언십서 1·2위 대거 수상

2022-09-19 17:07:00

발리오스 챔피언십에서 장애물 경기를 펼치고 있는 신중선 감독과 샨탈이미지 확대보기
발리오스 챔피언십에서 장애물 경기를 펼치고 있는 신중선 감독과 샨탈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3년 만에 경기도 화성에서 18일 개최된 제6회 발리오스 챔피언십 승마대회에서 팀 엑셀로 선수단이 다양한 종목 경기에서 출전해 1,2위에 오르는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엑셀로이콰인R&D센터는 팀 엑셀로 선수단이 발리오스 챔피언십 장애물과 마장마술 부문 전 경기를 통틀어 1위 3개상, 2위 2개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엑셀로이콰인R&D센터와 팀 엑셀로를 이끌고 있는 감독이자 선수인 신중선 원장(마명 샨탈)은 장애물 110cm과 130cm 부문에서 각각 48.04초, 63.75초 무감점으로 들어오며 1위로 우승하고 120cm에서는 62.09초로 무감점 완주하여 2위의 영예를 안았다. 팀 엑셀로의 신승윤 선수(마명 프리잔테)는 65.152%로 마장마술 D클래스 1위, 이석 선수(마명 프리잔테)는 마장마술 C클래스 2위에 올랐다. 이석 선수(마명 퀴리나)는 마장마술 Prix St. George 부문 2라운드에서 67.875%를 기록하며 아쉽게도 4위에 머물렀다.

팀 엑셀로 선수단은 ‘에쿠스’와 ‘에퀴쥬엘’로 국내 말 사료시장을 선도해온 천하제일사료의 지원을 받으면서 경기도 성남 엑셀로 승마장에서 그 동안 남다른 역량을 키워왔다.

신중선 감독은 “상을 탄다는 건 누구에게나 기쁜 일이지만 엑셀로 승마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온 말들 덕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이번 선전을 가장 먼저 축하해주신 샨탈 마주님과 엑셀로이콰인R&D센터 회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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