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인구 9천900만의 베트남은 젊은 인구층이 두터운 특성상 화장품 산업이 가파른 성장세에 있으며 특히 한국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특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국 화장품산업보호를 위해 인증허가가 매우 까다롭기로 유명하기에 이번 VAFF인증으로 당사의 기술을 한층 더 성장시킨 계기가 되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으로의 수출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미화당화장품은 1992년부터 현재까지 무궁화에서 생리활성물질인 사포닌(Saponin)을 추출하는 고유의 발명특허기술을 총 7건 등록하였고,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정부국책연구과제(과제수행번호: C0332649호)에 선정된 바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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