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타이어뱅크, 업계 첫 타이어 진료 기록 서비스 제공

2022-02-22 09:05:00

타이어뱅크, 업계 첫 타이어 진료 기록 서비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타이어 진료 기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들의 안전운전과 타이어 상태 및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 됐다. 매장서 타이어 교체시 자동 발급돼 문자메시지로 고객에게 전송 된다. 타이어 진료 기록부를 활용하면 타이어뱅크 4대 무상 서비스와 내 타이어 상태를 정확히 관리 받을 수 있다.

타이어 진료 기록부 서비스는 운전자들이 바쁜 일상에 깜빡하고 지나칠 수 있는 타이어 상태 확인을 위해 준비 됐다. 운전자가 번거롭게 메모, 기록하는 것을 줄였다. 또, 타이어 상태를 확인 할 수 있게 해 안전운전을 돕는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운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계속해 수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