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총 8명의 로또 1등 당첨자 중 5명이 자동 구매하였으며, 나머지 3명은 수동으로 6개의 번호를 맞추며 인생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한편, 국내 대표 복권정보업체 로또리치에서 역대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당첨 사연을 공개했다.
982회에서 1등에 당첨된 주인공 심소연(가명)씨는 “분석된 로또 번호를 받아 1등에 당첨되었다는 사람들의 사연을 보고 로또리치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원래 퇴직금으로 이사를 가거나 집을 지으려고 했는데 1등 당첨금으로 원하는 집을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전했다.
978회차에서 1등에 당첨되었던 또 한 명의 당첨자 임정환(가명)씨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일하기도 어렵고 해서 알바를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로또를 구매해왔다.”며 “오랜시간 로또를 구매해오면서 왜 나는 안될까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분석된 번호를 제공받아 결국 이렇게 당첨되었다.”라며 함께 구매한 친구 3명 모두 1등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939회 1등 당첨자 이원표(가명)씨는 “오랫동안 일한 조선소에서 퇴직 후 사업을 하다가 빚을 지게 됐었는데 1등 당첨금으로 빚을 청산할 계획이다.”며 “로또에 당첨된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로또 1등 당첨자들의 자세한 당첨 사연은 로또리치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또리치는 자체 개발한 로또 분석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127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기록 인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으며, 타이틀 획득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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