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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천연식자재 도우로 패스트푸드 이미지 탈바꿈

2021-08-31 11:57:01

사진제공=‘피자마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피자마루’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피자마루가 천연식자재를 이용한 도우로 패스트푸드 이미지 탈바꿈에 힘쓰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마루’의 관계자는 ‘녹차 도우’, ‘흑미 도우’, ‘오징어 먹물도우’ 등을 이용해 건강한 피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원료로 만든 피자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피자마루의 녹차 도우는 클로렐라를 비롯해 10여가지 천연 잡곡으로 반죽을 하여 쫄깃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흑미도우는 고소한 맛을 더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우로 부드럽고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색부터 눈에 띄는 오징어먹물 도우는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영양까지 더했다.

피자마루의 치즈는 자연치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피자마루는 식물성 유지와 유화제로 만든 모조 치즈가 아닌 100% 자연치즈만을 고집해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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