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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마우스, 심사위원장 임하룡과 함께 한 '가족을 웃겨보SHOW' 미션 공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국민 개그맨 오디션 ‘황금마우스’ 이달 결선 진행 8월 12일, ‘황금마우스’ 최종 결선 진행 – 대한민국 최초 온라인 개그맨은 누구?

2021-08-03 15:17:36

황금마우스, 심사위원장 임하룡과 함께 한 '가족을 웃겨보SHOW' 미션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대한민국 최초 온라인 코미디 오디션 ‘황금마우스’의 심사위원장 ‘임하룡’과 본선 진출 6팀이 참여한 ‘가족을 웃겨보SHOW’ 미션이 공개됐다. 황금마우스는 언택트(Untact)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웃음 되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로 국내 최초 온라인 코미디 오디션 대회이다.

본선 3차에 선발된 6팀, 이들은 지난 7월29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한국스탠드업코미디조직위원회에서 직접 심사위원들이 보는 앞에서 본선 4차가 진행됐다.

본선 4차를 진행한 6팀, Inside(김창규, 정우윤), 김동하, 김범준, 김영구, 싱글벙글(김두현, 최지명), 최예나는 ‘가족을 웃겨보SHOW’라는 미션을 통해 가족, 친구들을 직접 섭외하는 등 비대면 시대를 통해 모두에게 보편화된 영상통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각자 뜻깊은 사연을 갖고 가족, 친구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6팀의 모습에 코미디계의 대선배인 임하룡 역시 진심이 담긴 조언과 위로를 건네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날 미션을 마친 후, 임하룡은 직접 1등과 2등을 선정해 코로나 방역 키트와 전시회 티켓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일정과 스케줄 속에서도 오디션에 최선을 다해주었던 6팀을 격려했다.

임하룡은 “어려운 시기에도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후배들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라는 말이 있다. 대회라는 말을 떠나 여기까지 온 6팀 모두 일류이며 모두 1등이다. 모두들 수고했다”라며 아낌없이 칭찬을 건넸다.

임하룡은 1981년 KBS 코미디언 특채로 개그를 시작했으며, ‘쇼 비디오 자키’ ‘유머1번지’ ‘한바탕 웃음으로’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임하룡은 ‘청춘을 돌려다오’에서 나이를 잊은 ‘젊은 오빠’로 등장해 일주일만 젊었어도~’ ‘얜 무슨 말을 못하게 해~’ 등의 유행어를 남겼다. 그 밖에도 ‘도시의 천사들’의 ‘쉰옥수수’, ‘추억의 책가방’의 ‘다이아몬드 스텝’, ‘내일은 챔피언’의 ‘코치’, ‘봉숭아학당’의 ‘선생님’ 역할을 맡았으며 ‘귀곡산장’에서 이홍렬과 함께하는 등 다양한 코너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또 ‘아라한 장풍 대작전’, ‘범죄의 재구성’, ‘웰컴 투 동막골’ 등으로 배우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KBS 코미디대상(1989,1991), 한국백상예술대상 코미디대상(1986)이 있다.

황금마우스의 결승은 오는 12일 논현동에 있는 엘리에나 호텔 8층에서 열린다. 한편 황금마우스는 심사위원장 코미디언 임하룡, 집행위원장 코미디언 박준형을 비롯, 개그콘서트 장종원 작가, 미스터붐박스(고영빈), 탤런트 김정태, 낄낄상회(유튜브 100만 구독 채널) 등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황금마우스 1위 2천만원, 2위 7백만원, 3위 3백만원으로 총상금 3천만원이 수여되며 인기상, 스타상 등 다양한 시상을 통해 많은 부상이 제공된다. 황금마우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로 웃음을 잃은 우리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평했다.

비대면 온라인 대회방식으로 열리는 황금마우스는 한국스탠드업코미디조직위원회(KSCA)와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업인 희래(주) 주최, 스타인플루언서와 동행하는 기업 ‘STARS플랫폼(STARS Platform)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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