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며느리 같은 남편 김종학은 꽃다발과 함께 장모님을 찾는다.
스윗한 사위 김종학의 면모에 스튜디오는 부러움과 감탄으로 물들기도. 아내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할 수 있는 장모님의 레시피를 전수받은 김종학의 요리에 기대가 모인다.
김종학의 요리를 맛 본 이수지는 "기절초풍! 기절초풍!"이라며, "회사 그만두세요. 가게 차리세요"고 극찬을 했다고 전해져 그의 침샘 자극 비주얼 폭발 요리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김종학은 평범한 회사원에서 예능인을 노리는 듯한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요리에 있어서는, 아내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장모에게 레시피를 전수받기도 했다.
며느리 같은 사위의 모습으로 고군분투하면서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자극했다.
완성된 음식 맛을 본 이수지는 “회사 그만두고 식당 차리자”며 극찬했다.
미쓰라는 밥에 들어갈 육수를 우리면서 목살 손질을 시작했다.
15분이 남은 상황에서 미쓰라는 치트키로 오렌지주스를 꺼냈다.
미쓰라는 “오렌지 주스를 넣으면 신맛이 강해지고 김치의 군내를 잡아준다고 하더라고요”라면서 주스를 쓰는 이유를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일 리가 있다 김치 군내라는 게 있기도 하고 돼지고기가 오렌지 주스랑 잘 어울린다”며 칭찬했다.
미쓰라는 마지막으로 고추장을 추가했다.
“김수미 선생님 레시피엔 없었는데 추가했다”면서 고추장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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