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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이는 양지 가 일부만 알고...

2019-08-01 03:06:06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9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 분)을 의심하는 최광일(최성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재는 다짜고짜 오창석의 멱살을 잡고 깜짝 놀란 지민이 아빠라고 소리치며 최성재를 말렸다. 


와중에 신미식품 부지 개발 정보가 새어 나가면 장 회장은 불호령을 내렸다.


이는 양지 가 일부만 알고 있는 극비 정보.


심미식품이 청산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들은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만나자고 연락했다.


오태양에게 윤시월은 “미안해, 살리려고 그랬는데 내 힘으론 안 됐어”라고 말했다.


윤시월의 기색이 좋지 않은 것을 본 오태양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고, 최광일이 과거 사이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윤시월은 그를 걱정하며 조심하라고 말했고, 오태양은 “이제 난 가난하고 힘없던 김유월이 아니다. 나를 괴롭히면 당한 것 돌려줄 거다”라고 대답했다.


덕실(하시은)은 태양(오창석)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고 “세상 참 좁지”라고 말했다. 


광일은 “난 왜 당신이 하는 말이 믿어지지 않지? 거짓말로 들려. 당신이 하는 말”이라고 차갑게 응수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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