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가요무대’ 2017년 스무 살에 주거니 받거니...

2019-08-01 01:25:06

KBS1가요무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가요무대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여운, 유심초, 최현상, 세진이, 김재희, 이정희, 박정식, 문주란, 장재남, 김연숙, 설하수, 현자, 노영국, 장보윤, 김성환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에는 자신의 노래인 '동숙의 노래'를 열창하는 문주란을 시작으로 김성환이 '인생'을, 장보윤이 박재홍의 '유정 천 리'를 부른다.


참고로 설하수의 나이는 1998년생으로 22세다.


2017년 스무 살에 ‘주거니 받거니’로 데뷔해 점차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모습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2015년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본명은 국민서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