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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안정적 지원 촉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0일 열린 제386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과 관련해 안정적 예산 확보와 체계적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재훈 의원은 “현재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사업이 법적 근거 없이 관례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예산 부족으로 인해 연차별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정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은 취약계층의 학습권과 사회참여를 보장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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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연휴 시민 안전위한 종합대책회의 개최
광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지난 22일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해 ▲추석 연휴 종합 상황 관리 ▲안전사고 예방 ▲도로 교통 안전 ▲응급의료 대응 등 분야별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재난, 수송, 보건의료, 청소 등 9개 반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빈틈없는 상황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방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시는 모든 행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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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어 올해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신규사업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성제 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각 부서장이 참석해 내년도 핵심 사업을 보고하고, 사업별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청소년 대상 캐나다 영어캠프 운영, ▲동 주민센터 민원실 안전지킴이 배치, ▲공모사업 전략 컨설팅 도입, ▲청년공간 확충 및 프로그램 운영 다원화, ▲돌봄서비스 확대, ▲고천체육공원 내 물놀이장 조성, ▲층간소음 저감용품 지원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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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인구변화 대응 역량강화 교육 성료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9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구변화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속한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 실정에 적합한 인구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이우택 인구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대한민국 인구변화 현황과 전망 ▲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이해와 특징 ▲청년인구의 중요성 ▲지방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지자체의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는 면밀히 비교·분석 된 타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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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규공무원 대상 ‘처음 만나는 공직 생활 교육’ 실시
광주시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광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처음 만나는 공직 생활 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조직에 신속히 적응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사회 초년생 소통 기술 ▲공문서 작성 기초 ▲민원 응대 요령 등 직무 역량교육과 함께 ▲공무원 재무설계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소양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습과 사례 중심의 교육 방식을 통해 실제 행정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운영된다. 교육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자연채 푸드팜센터, 광주시민체육관, 남한산성 등 지역 내 주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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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혁신도시 새 관문, '내포역' 2027년 개통
충남혁신도시 완성 발판이자 내포신도시의 또 다른 관문이 될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가칭)이 2027년 문을 연다. 도는 23일 예산군·국가철도공단과 삽교읍 삽교리 일원에서 서해선 내포역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최재구 예산군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 보고, 기념 세리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내포역은 '사람과 자연, 미래가 연결되는 내포의 관문'을 콘셉트로 내포의 친환경 도시 이미지와 역사적 정체성을 담아 지상 2층에 연면적 2386.77㎡ 규모의 선하역사와 광장, 주차장 등으로 구성, 2027년까지 총 548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다. 도는 2027년 내포역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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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 내포에서 꽃피운 KAIST 혁신기술… 유니콘 기업의 꿈 현실로
충남 내포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가 개소 10개월 만에 25개 기업을 품으며 혁신 기술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남도와 KAIST는 23일 연구소에서 기술 시연회를 열고, 신재생에너지·AI·자율주행 등 다양한 첨단 기술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이용록 홍성군수, 입주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과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태 연구소장의 성과 보고에 이어 KAIST 교수진과 입주 기업이 협력해 개발한 기술이 차례로 소개됐다. 시연된 대표 기술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수요 대응형 전력 플랫폼으로 이는 재생에너지 공급 불안정을 해결하기 위해 고정형·이동형 ESS를 통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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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군사 밀집 약점을 강점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정책포럼 개최
양주시의회(의장 윤창철)가 23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책포럼을 열고 경기북부 권역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필요성과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결집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지역 발전의 첫 과제로 삼는 자리였다. 경기북부는 국가안보의 최전선에서 수십 년간 희생해 왔으나, 각종 규제와 인프라 부족으로 발전이 더뎠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시의회는 군사시설 밀집이라는 한계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국방 신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포럼은 김현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경기연구원 남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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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사전승인제도 도입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한다.‘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 제고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사전에 승인받을 수 있는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해 내수 중심의 영세 스포츠 기업이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작년에 이어 진행돼, 기업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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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건전경마 캠페인으로 ‘사감위 도박문제 인식주간’ 동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및 6개 사행산업 사업자와 합동으로 건전이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를 비롯해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산시설공단, 창원레포츠파크, 청도공영사업공사, 한국스포츠레저(주)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행산업 건전이용 O/X 퀴즈, ▲건전 메시지 작성, ▲건전경마 서약 등 쉽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경마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사감위의 '도박문제 인식주간(9.15~9.21)'에 발맞춰 '건전경마 집중주간'을 운영하며 건전한 경마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마사회는 과천공연예술축제 등 지역축제에서도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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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고소작업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추진, ‘이상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올림픽공원 내 고소작업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난 19일(금)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안전 관리 관계자가 참석해 22m 높이의 시스템 비계 위에서 진행하는 ‘세계평화의 문’ 재도색 작업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비계 안전성’, ‘안전모·안전고리 등 추락 방지 장비 착용’, ‘낙하물 방지 설비’, ‘작업자 안전교육 이행’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하형주 이사장은 “서울올림픽의 유산을 잘 보존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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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4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0월 17~19일 개최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이 올가을 짚과 돌담길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전통 축제를 연다. 시와 외암민속마을보존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4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를 외암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외암마을은 설화산과 외암천이 어우러진 자연 풍광 속에 초가와 기와, 구불구불한 돌담길이 남아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600여 년 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짚풀문화제는 지난 2000년 주민 주도의 마을 축제로 시작해 지금은 아산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짚과 돌로 빚은 600년 마을'이다. 추수 뒤 남은 짚으로 초가 지붕을 이고 생활 도구를 만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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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로컬푸드 활성화 협약 체결… 대전까지 판로 넓힌다
당진시가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외부 판로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더로컬농업회사법인(주), 당진축협,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 17여 명이 참석해 로컬푸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연중 생산체계 구축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더로컬농업회사법인은 대전권역 홍보·마케팅을 통한 판로 확대, ▲당진축협과 로컬푸드협동조합은 고품질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의 안정적 공급을 약속했다. 시는 이미 지난 19일부터 대전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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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맞이 새단장 캠페인… 300여 명 참여해 대대적 환경정화
당진시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당진시청 공무원과 지역 단체, 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국민참여 캠페인으로, 생활환경 취약지 정비를 통해 깨끗한 국토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당진시의회, 대한적십자 봉사회 당진시협의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충남개인택시조 당합진시지부, 당진1동 기관·단체 등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당진시 버스터미널 일원과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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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연·체험·e-스포츠까지...전국 최대 청소년동아리축제 10월 18일개최
시흥시가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한'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시흥시청에서 '제10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우리가 만든 세계, YOUTHVER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100개 동아리로 출발한 이 축제는 올해 550개 동아리, 8,8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청소년 동아리 행사로 성장했다.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회부터 9회까지의 포스터와 기록물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마련되며, 다양한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장에서는 청소년 밴드·댄스·사물놀이·보컬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지고, 전시·스포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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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 6회 연속 성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는 6회 연속 정부 평가에서 입상하며 '재정 집행 우수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행안부는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시흥시는 상반기 목표액 3,977억 원보다 738억 원을 초과한 4,715억 원을 집행했으며, 경기 진작 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서도 목표액 1,150억 원을 훌쩍 넘어선 1,364억 원을 집행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시는 올해 1분기에도 행안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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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5년 정책실명제 시행… 행정 투명성·시민 참여 강화
시흥시가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도 정책실명제를 시행한다. 시는 이와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 를 상시 운영해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을 담당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로, 정책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점 관리 대상은 ▲주요 시정 현안 ▲3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 등이다. 시는 기준에 부합하는 사업을 심의해 공개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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