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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 전곡리에서 '경기 평화안보 한마당' 개최
경기도가 도민과 군인가족이 함께하는 안보 축제를 연다. 도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연천군 전곡리유적에서 ‘2025 경기 평화안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천 군인가족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된다. '경기 평화안보 한마당'은 경기도가 매년 주최하는 대표 안보 체험 행사로, 군·경·민이 함께 참여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장이다. 올해는 선사시대 문화유산인 전곡리유적에서 열려 역사와 안보, 가족과 공동체가 만나는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행사 주제는 '경기도 연천에서 평화를 만나다'로, 군 장비 전시, 국방부 안보사진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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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착착착' 추석 맞이 선물세트 출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동브랜드 '경기 착착착'이 추석을 앞두고 특별 기획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도는 25일 '쌀 선물세트'와 '간식 선물세트' 2종을 온라인몰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판매 개시했다고 밝혔다. 판매 가격은 소비자가 대비 최대 37% 할인된 금액이다. 쌀 선물세트는 33,000원에서 37% 할인된 20,900원, 간식 선물세트는 47,300원에서 36% 할인된 2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선물세트는 모두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쌀 세트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기업이 만든 잡곡과 강황쌀, 클로렐라쌀, 홍국쌀 등 4종이 담겼다. 간식 세트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기업과 여성기업이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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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오는 25일 '서울 공동관' 운영… 경콘진과 협력 부스 선보여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열리는 '2025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서울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관 운영은 서울 게임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전 세계 772개 기업이 참가해 4,000여 개의 부스를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SBA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서울관을 운영하며, K-게임과 서울 게임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원앤원 ▲㈜비펙스 ▲㈜CFK ▲저승협회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엔스펙 ▲㈜링게임즈 ▲세븐라인랩스 ▲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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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아마존 지원사업 성과 '눈길'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서울 중소기업의 아마존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SBA는 2023년부터 시작한 아마존 진출 지원을 통해 지금까지 총 488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2025년 상반기 지원을 받은 33개 기업이 상반기에만 약 1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화장품·리빙 분야 기업들은 아마존 판매 계정 운영, 상품 관리, 광고 캠페인, 물류·정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으며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서울 소재 화장품 기업 A사는 전년 동기 대비 아마존 매출이 크게 늘어 글로벌 판로를 확장했고, 리빙 기업 B사는 광고 투자 대비 매출 효율이 10%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SB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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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청렴을 위한 첫걸음...윤리강령조례 개정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차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를 열어 세종시의회의 윤리적 기준을 강화하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실태 점검 결과와 제도 개선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점검 결과 보고와 '세종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계획 보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첫 번째 안건인 이해충돌 방지제도 점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수의계약 관련 점검이 이루어졌다. 세종시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수의계약 체결 제한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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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립준비청년 WE PLAY 가을 캠프 진행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자립준비청년과 멘토단이 함께하는 ‘WE PLAY 동행지기 한가족 가을캠프’를 칼봉산자연휴양림과 남이섬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멘토와 함께 자연을 누리며 힐링하고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립준비청년 18명 ▲멘토 22명 ▲시 관계자 7명 등 총 4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짚라인 체험과 휴양림 나들이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향기로운 소통 테라피'강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출발에 앞서 주광덕 시장은 "이번 캠프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힘이 되고, 멘토와 함께 새로운 꿈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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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 주도의 문화축제…'유·플·페' 성황리 개최
남양주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개최한 '2025 청년축제 유·플·페'가 청년들의 주도적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는 지난 20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열린 이번 축제가 청년축제기획단(단장 변윤하)과 청년정책협의체(회장 김정화)가 직접 부스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청년이 만드는 축제'의 취지를 실현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청년 사장들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청년커뮤니티, 청년마음센터, 대경대 등에서 운영하는 20여 개 부스가 마련됐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1천여 명이 방문해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이 됐다. 공연 무대에서는▲에어드락 ▲더 스탠다드 ▲더 로프트 등 지역 청년밴드가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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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약용 선생 철학과 업적을 담은 '다산역 브랜드 테마역사' 개장
남양주시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업적을 담은 '다산역 브랜드 테마역사'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시는 지난 20일 8호선 다산역 6번 출구 방향 지하 통로 40m 구간에 테마역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를 도시 브랜드로 내세우며 시민과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장식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테마역사의 주요 구간과 시민참여 갤러리를 살펴봤다. 테마역사는 ▲정약용 소개 구간 ▲정약용 브랜드맵 구간 ▲시민참여 갤러리로 나뉜다. 소개 구간에는 다산동 명칭의 유래가 된 '다산' 글자와 정약용 영정을 입체적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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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위한 민·관 소통 간담회 연속 개최
양주시가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앞두고 민‧관 협력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두 차례 연속 간담회를 열고 재단 설립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지난 9일 양주시종합관광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1차 간담회에는 의정부문화재단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내 문화예술‧관광‧문화유산 단체 관계자와 시설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재단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전문인력 확보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기관‧단체 간 협력 강화 등 재단이 나아가야 할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18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차 간담회에는 경기문화재단 권신 지역문화본부장 직무대행과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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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도체 역사 다시 쓴다"...국산 AI 반도체 중심지로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출발지 대전이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 대전시는 22일 시청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리벨리온, 퓨리오사AI와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4억 원 규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MDC)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강성원 ETRI 부원장, 김영신 리벨리온 이사, 정영범 퓨리오사AI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ETRI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6개월간 추진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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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 "아산시도 안전지대 아냐"…태양광 설비 국산화·안전관리 대책 촉구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이 22일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희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과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비 설치 및 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적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아산시에 촉구했다. 신 의원은 올해 6월부터 민간 공동주택에 적용된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인증과 오는 11월 시행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언급하며 "강화된 에너지 인증 기준과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에 아산시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태양광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보안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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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서천, 광역 생태·해양경제 거점으로 키우겠다"
충남도가 대한민국 첫 '국가습지 복원' 사업을 서천에서 본격 추진하며 지역 발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22일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 다섯 번째 일정으로 서천군을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일정에는 언론인 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개관식,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 방문 등이 포함됐다. 도민과의 대화는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김기웅 서천군수와 군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장항 국가습지 복원,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블루카본 실증지원센터 건립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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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힘쎈충남, 해양바이오 메카로 도약"...해양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 개소
충남 서천이 대한민국 해양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충남도는 22일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서 김태흠 지사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센터는 도비 등 347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6199㎡ 규모로 건립됐으며, 연구동과 시생산동으로 나뉘어 ▲미세조류·미생물 배양실 ▲유전체 분석실 ▲기업 입주 공간 ▲건강기능식품 시생산 시설 등을 갖췄으며 총 114종 498대의 첨단 장비도 구축됐다. 주요 기능은 ▲연구·생산 장비 지원 ▲시제품 제작 ▲기업 입주 공간 제공 ▲실무 인력 양성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 ▲홍보·마케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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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의정부 고산3초교 설립 논의…"안전 통학로 최우선"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의정부 고산택지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 의원은 최근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가칭)고산3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회의를 열고 교육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고산동과 용현동 일대에 들어서는 의정부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에는 오는 2028년까지 4,047세대가 공급되며 약 1만 명의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다. 오 의원은 "고산3초 설립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학교가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예정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원활히 통과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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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중대재해 사각지대 없앤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지난 16일 안전보건 중심의 경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안위"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에 대해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로써 금번 산안위에는 3분기 산업안전・보건 추진실적 보고와 중대재해 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문영표 사장은 "정부가 공공기관의 중대재해 예방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공사도 가락·강서·양곡시장과 친환경유통센터를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현재까지 중대재해는 없었지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각지대 없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노조에서 제안하는 의견은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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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코스모스 축제' 문화누리카드로 먹거리 즐긴다
구리시가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할 수 있는 임시 가맹점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이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부스 8곳과 푸드트럭 3곳을 임시 가맹점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각 부스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돼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다.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복지 바우처 제도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만 6세 이상 대상자에게 연간 14만 원을 지급해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반적으로는 식음료 결제가 제한되지만,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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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의 날·코스모스 축제 대비 마을버스 35대 증편운행
구리시가 시민들의 편리한 축제 관람을 위해 '제40회 시민의 날' 과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 기간 동안 마을버스를 연장 운행한다. 시는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하철 8호선 구리역·동구릉역·장자호수공원역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마을버스 5개 노선(2번, 5번, 6번, 6-1번, 7번) 35대를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운행 시간은 시민의 날 행사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스모스 축제 기간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특히 장자호수공원역 주요 정류장에서는 2번, 5번, 6-1번 마을버스가 연계돼 시민들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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