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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KIMES BUSAN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 참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의료·병원산업 전문 플랫폼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성남시는 지역 내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유망 기업 6개사와 함께 ‘성남시 공동관’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코맥스 △㈜마크노바 △㈜스킨렉스 △㈜폰바이칼 △㈜엠엠에이코리아 △㈜에스아이코리아로, 인공지능(AI)·의료 사물인터넷(IoMT) 기반 병상간호 기기, 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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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시민 실천으로 탄소중립 동력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실천운동 ‘기후의병’ 참여 확대를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 동력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22일 광명문화원에서 ‘기후의병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1만 5천 번째 가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의병 150여 명이 참석해 사례 발표, 선언문 낭독, 특별 강연 등으로 기후위기 대응 의지를 모으고 향후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 8월 1만 5천 번째 기후의병으로 가입한 시민과 3년 연속 탄소중립포인트 10만 포인트를 달성한 시민이 무대에 올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꾸준한 행동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실천가이자 배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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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성서근린공원 진입로 개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서근린공원 진입로를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그간 접근성이 떨어져 공원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던 점을 해소하고자 인접 공동주택가에서 성서근린공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주요 통행로를 신설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진입로를 신설하고자 지난해 8월 특별교부금 2억 원, 올해 시 예산 2억5000만 원 등 총 4억 5000만원을 투입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진입로 공사에 들어가 지난 11일 길이 124m(이동경사로포함), 폭 2.5m 규모의 진입로를 만들었다. 진입로엔 보행 안전을 위해 차양막, 경관등 등을 추가했고, 유모차와 휠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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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이끄는 살림꾼 광명시, 행안부 재정집행 평가 전국 1위 쾌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며 ‘살림 잘하는 도시’로 입지를 굳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1위를 차지하며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도·시·군·자치구 5개 그룹으로 나눠 예산집행 목표 달성도와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등을 종합 산정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자치단체의 기여도를 평가한 것이다. 광명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천449억 원 대비 3천772억 원을 집행해 154%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2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목표액 915억 원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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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소규모·원거리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22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이용률이 낮거나 아예 이용하지 못한 지역을 우선 지원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유아의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미술심리놀이와 전래공연 등 유아가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미술심리놀이는 화성, 수원, 군포·의왕, 안양, 광명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프로그램은 습자지 놀이, 국수 놀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전래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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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3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관내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 내 화재 및 범죄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두 단계로 진행됐다. 첫 번째 소방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이어 방범 교육이 진행됐다. 소방안전 교육은 서주원 LH광명시흥사업본부 주택건설팀장이 맡아 실제 공동주택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요령 ▲소화기 사용법 ▲옥내소화전 및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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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백경현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구리 코스모스 축제 안전점검 실시
구리시가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 를 앞두고 철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22일 오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백경현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정책보좌관, 국장단, 관련 부서장, 협조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단은 대규모 코스모스 꽃단지와 주 무대, 체험·홍보 부스, 주차장 진출입로 등 주요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관람객 동선을 따라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올해 축제는 '코스모스 꽃길 따라 가을로, 구리로'를 주제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며 행사장에서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전통 민속놀이 '구리벌말다리밟기 체험', 코스모스 투어 기차,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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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도담토닥’ 열고 위로·소통의 장 마련
경기도는 23일 수원 도담소에서 ‘2025 경기도 생명사랑 기념행사 도담토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자살예방 유공자를 격려하고 경기도민과 자살로 가족 또는 지인을 잃은 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자살예방 유공표창 수상자,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경기도민, 자살유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1부 기념식은 상실의 아픔에서 회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 ‘토닥콘’(공연)에서는 가수 유리상자의 목소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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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3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과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획됐으며, 관리직과 일반직 공무원 과정으로 나눠 진행했다. 교육에는 양은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강사가 '품격도시 세종, 함께 만드는 성평등 약속'이라는 주제로, 젠더기반 폭력의 특성 파악과 디지털 시민성 함양, 2차 피해 예방, 딥페이크 범죄 및 스토킹 방지 등을 강연했다. 교육에 참석한 최민호 시장과 실·국장, 과장 등 관리직 공무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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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광역단체 중 유일
대전시가 지방자치 혁신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한 대전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자치혁신 정책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전국적 주목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모범으로 평가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혁신 자치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지방자치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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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 대전시민 원탁회의 열려
대전시가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시민 참여형 해법 찾기에 나섰다. 시는 23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 대전시민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로 4회째 열리며,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민의 올바른 약물 사용을 위한 인식 제고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들이 교육, 홍보, 예방,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참가자들은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함께 구체화하며 정책 발굴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 5개 자치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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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교통·교육·문화·체육·복지 등 투자 확대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후 수지구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린 ‘2025년 수지구 시민과의 대화’에서 300여 명의 구민들과 약 3시간 10분 동안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이상일 시장과 시민 300여 명은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결의대회를 열고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정부·국회 등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를 했다. 시는 산업·교통·교육·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정책 방향과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2022 하반기부터 매년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청 주요 실·국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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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클러스터’ 입주기업 모집…11월 개소로 글로벌 AI 허브화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2일부터 ‘경기도 AI 클러스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도는 현재 판교(허브), 성남일반산업단지, 부천·시흥·하남·의정부(지역수요형) 등 6개 권역에 AI 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입주기업에는 단순 사무공간을 넘어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온·오프라인 융합형 업무 공간과 AI 실증 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전문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오는 11월 성남 산단에 ‘피지컬 AI 랩(물리형 인공지능 연구실)’이 문은 열 예정이며, 전체 클러스터는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AI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으로 ▲피지컬 AI 랩 성남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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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연휴에도 안전 최우선” ...추석 전 집중 점검 돌입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지키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건설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24개소 ▲시 발주 공사현장 6개소 ▲소규모 건설현장을 포함해 총 30개소 이상에서 진행되며 또한 ▲전통시장, 다중이용판매시설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시 관련 부서와 노동안전지킴이가 합동으로 참여해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현장 비상연락체계 구축 ▲연휴 중 비상근무 계획 ▲수방 자재·인력 확보 상황 △공사용 도로·배수로·흙막이 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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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시민결의대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 오후 수지구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시민의 뜻을 담은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5년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이상일 시장은 300여명의 시민과 함께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과감한 재정·사무이양 실질적 특례 권한 보장’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구호를 외쳤다. 이 자리에서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시민 2인이 결의문을 낭독했고, 현장에서는 시민 서명운동도 진행됐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여한 이상일 시장과 용인특례시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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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교통비전 30·30·30 플러스’로 교통 선진도시 도약
파주시가 경기 북부의 젊은 성장도시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인구 50만 명을 돌파하며 대도시 반열에 올라선 파주시는 이후로도 꾸준히 인구가 늘어 올해 9월 기준 총인구가 벌써 54만 명을 넘어섰다. 무엇보다도 30-40대의 젊은 연령층이 파주의 인구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국적인 저출생 기류의 한가운데서도 유독 파주시에 젊은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데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에이(A) 노선 개통을 비롯한 교통 기반 시설이 확대되면서 파주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된 데 힘입은 바 크다. 잘 갖춰진 교통 기반 시설이 인구 유입과 지역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주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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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생경제 올인(AII-IN) 조직개편 단행
파주시는 오는 10월 1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시는 ▲민생경제국 및 에너지과 신설 ▲각 부서 간 업무조정 등을 담은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10일 파주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고, 관련 규칙 및 규정의 개정 등 후속조치가 완료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주요 정책 추진과 경기 침체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100만 자족도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경제자유구역, 평화경제특구 및 분산에너지특구를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 간 기능을 배분하고자 함이다. 우선, 재정경제실이 예산재정실(명칭 변경)과 민생경제국(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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