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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9월 30일 본관 상황실에서 iH가 추진하는 공공개발사업에서 지역업체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제2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iH 류윤기 사장, 대한건설협회 김석규 인천시수석부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조흥수 인천시회장,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문순백 인천시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iH와 지역업체간 상생적 관계 구축을 위한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지역의무비율 상향, 기계설비공사 외 전문공사 분리발주, 안전관리비 현실화 개선 등 다양한 주제와 관련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iH는 이날 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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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윤구영)가 9월 30일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구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강연숙, 여명자 의원이 참석하여 ▲부평 상점가 활성화 방안의 표준 모델 제시 ▲부평문화의거리 평식당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 ▲야장(夜場)을 통한 상권 활성화 사례 연구 및 자치법규 입안 준비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구용역 수행 책임연구원은 "상권활성화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관광콘텐츠와 연계하는 것이 핵심"라며 "음식 중심의 콘텐츠를 문화ㆍ관광과 연계하고 온라인과 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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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17일 개막
인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송도달빛축제공원과 능허대공원 일원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특히 올해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중국·미국·필리핀·몽골 등 국외 자매·우호 도시가 함께하는 글로벌 백제 사신 퍼레이드와 TV조선 방송 프로그램 ‘왔수다 만물트럭’을 포함한 인기 가수들의 슈퍼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 연수구 대표 축제 ‘능허대 문화축제’ 17일~19일까지 진행 올해로 13회를 맞는 능허대 문화축제는 ‘역사와 글로벌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되며, 주민 참여와 세계 도시와의 교류를 동시에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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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아산온천축제 10월 25일~26일 개최
아산시가 주최하는 '2025 아산온천축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아산스파비스 일원에서 펼쳐진다. 온천도시 아산을 대표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플리마켓, 둘레길 이벤트 등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디제잉과 버블 매직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갈라쇼,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아산온천 노래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3대 온천 및 온천수 화장품 홍보관 ▲온천수 활용 석고방향제·비누 만들기 체험부스 등 온천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로컬푸드와 먹거리 부스도 준비돼 저렴하고 품질 좋은 음식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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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통과 가을 정취 물든 '외암 짚풀문화제' 오는 17일 개최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600년 세월을 품은 전통과 가을 정취가 어우러진 축제가 열린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외암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제2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외암민속마을 보존회가 주관한다. 외암민속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가옥과 공동체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황금빛 들녘과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이곳에서 열리는 짚풀문화제는 선조들의 지혜와 생활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막일인 17일에는 삼도 농악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농악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구미무을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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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통합 30년 맞아 '50만 자족도시' 비전 선포
아산시가 통합 30주년을 맞아 미래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시는 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아산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에서 지난 3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비전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8천여 명이 참석해 아산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의 절정은 '자치30·비전50 공동선언 퍼포먼스'였다. 청년, 사회적 약자, 교통안전 지킴이, 환경활동가, 문화예술인, 농업인, 교사 등 7명의 시민 대표와 오세현 시장이 무대에 올라 분야별 선언문을 낭독하며 축포를 터뜨렸다. 오세현 시장은 "이제 아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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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 군인가족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양주시가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귀한 헌신, 위대한 힘'을 주제로 '2025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가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로, 관내 주요 부대 지휘관과 장병, 군인가족을 비롯해 호국보훈·안보단체 회원, 병역명문가, 경동대 군사학과 예비장교, 각 사회단체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군인가족들의 헌신과 희생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 ▲군인가족 자녀들의 군가 합창, ▲기념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인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어린 자녀들의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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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추석 앞두고 강서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강서시장에서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공사는 지난 9월 24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강서시장 일대에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과 유통인, 산업안전협회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 내 점포를 돌며 화재 예방과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배포하고 주요 산업안전 위험 요인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장 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삽화를 제작해 배포했다. QR코드를 활용한 설문 참여 방식도 도입해, 상인들이 시장 내 안전사고 사례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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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놀이와 실험으로 배우는 과학…대전과학체험관 운영중
대전과학체험관이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하며 가족 나들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2020년 12월 문을 연 대전과학체험관은 기초·미래과학관과 놀이과학관 등 세 개의 전시체험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과학 체험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초과학관의 대표 전시물인 '골드버그'는 10단계 기계장치가 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다양한 과학 원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미래과학관의 '토네이도'는 상승기류와 기압 차로 토네이도가 형성되는 과정을 재현한 전시물로, 평일 단체 예약 시와 주말 정해진 시간(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놀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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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추석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수립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10. 3.(금) ~ 10. 9.(목)'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석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여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호우, 화재, 식중독,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등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생활 안전 사고 예방 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안내하도록 하였고,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또한,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 기관의 비상연락망 정비 및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하여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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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따뜻한 명절 되길" ...제수용품 300세트 지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 유통인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공사는 가락시장 유통인들로 구성된 (사)희망나눔마켓과 함께 지난 9월 29일 송파구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300세트와 과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201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제수용품 세트에는 사과, 배, 대추를 비롯해 김, 북어포, 약과, 신자, 부침가루, 튀김가루 등 차례상에 꼭 필요한 품목이 담겨 수혜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차례상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년보다 예산을 확대해 총 2,700만 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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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 220만 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기부된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서비스 확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맞춤형 지원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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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 수상
시흥시가 '사람과 지역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는 '시흥시 학습동아리 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ㆍ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서류 및 대면 심사, 선정심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의 평생학습인(개인) ▲평생학습사업(지자체ㆍ교육기관ㆍ평생교육시설ㆍ법인ㆍ민간단체 등)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시흥시는 학습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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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기도 유일 환경오염 방재장비 공모 선정
시흥시가 환경오염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화학물질안전원과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주요거점 환경오염 저감 방재장비 비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난 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고 발생 시 수질·대기·토양 등 환경으로의 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초동 대응 장비를 지자체에 비치하는 국가 차원의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시흥시를 비롯해 충남 천안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울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남동구 등 전국 5곳이다. 특히 시흥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환경과 안전을 중시하는 도시의 면모를 입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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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통 장인의 삶과 예술 시흥서 만난다…'2025 우리시대 장인전' 개막
시흥시가 전통 장인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회를 마련한다. 시흥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1층 연 갤러리에서 '2025 우리시대 장인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연결고리' 를 주제로 열리며, 북 메우기, 옻칠 공예, 짚풀 공예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 명의 장인의 손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참여 장인은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북 메우기) 임선빈(75·과림동) ▲옻칠 공예 장인 오평숙(74·신천동) ▲짚풀 공예 장인 김이랑(64·물왕동)이다.임선빈 장인은 서울올림픽과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울려 퍼진 대고 제작에 참여했으며, 청와대 춘추관 대북 제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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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경기도와 힘 모아 깨끗한 서해 바다 만든다
당진시가 충청남도·경기도와 함께 서해안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1일 대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충남도, 경기도와 함께 해양 침적쓰레기 공동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체결된 '베이밸리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네 번째 공동 수거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상욱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당진시 김종현 경제국장을 비롯해 늘푸른충남호·경기청정호 선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작업은 침적해양쓰레기 수거선 '경기청정호'가 대난지도 해역 바다 밑 쓰레기를 끌어올리고, 이를 환경정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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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6회 당진해나루배 충남 보치아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개최
당진시가 오는 14일 '제6회 당진해나루배 충청남도 보치아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도 내 장애인·비장애인 보치아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보치아를 향한 열정을 겨룬다. '보치아(boccia)'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규정된 보조도구를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장애인 스포츠의 꽃' 이라 불린다. 신체 능력과 더불어 정밀성, 집중력, 전략적 사고가 성패를 좌우한다. 흰색 공(잭볼)을 향해 공을 던지고, 상대 팀 공보다 잭볼에 가까운 개수만큼 점수를 얻는다. 이번 대회는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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