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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 인상
구리시는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따라 오는 12월 18일부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기본 요금을 2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 이동 서비스 표준지침」 제15조(이용 요금) 에 따른 것으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이 2025년 10월 25일부터 200원 인상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라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기본 요금은 이용 거리 10km까지 기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조정되며, 10km 초과 시 5km당 100원의 추가 요금은 종전과 같이 적용된다. 요금 단말기 시스템 조정은 12월 17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인상된 요금은 12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구리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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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온라인 경기도자페어’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2025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2025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는 도자 상품 온라인 판매 기획전으로, MZ세대 소비 방식에 맞춘 상품 제공과 온라인 기반의 도자 유통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에는 경기도 도예업체 43개사가 참여해 약 50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상품은 소비자 취향에 따라 ▲집들이와 홈파티에 어울리는 ‘도자 홈파티’ ▲식탁 꾸미기를 위한 ‘도자 기프트’ ▲집 안 공간 연출을 위한 ‘우리집 도자’ ▲아이를 위한 안심 식기 ‘유아/어린이’ ▲장인의 숨결을 담은 ‘장인의 도자’ 등 총 5가지 주제로 구성된다.페어 기간에는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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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하자관리 민관 협력 모델 구축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교육시설 하자관리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제도 정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하자관리 업무 개선의 성과를 담은 ‘시설공사 하자관리 모니터링단 특별전담 조직(TF) 결과 보고서’를 15일 발표했다.보고서는 자문위원과 교육청, 학교 관계자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특별전담 조직의 활동을 중심으로 하자관리 혁신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담고 있다. 또한 향후 하자검사 용역의 확대 방안과 집행 방식의 최적화 방향도 제시한다.앞서 도교육청은 수원, 안산, 평택, 화성오산 등 4개 지역에서 하자검사 용역 시범사업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하자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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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장관상 받아
성남시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장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곳 기초자치단체와 17곳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위기청소년 지원 수준,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성취도 등의 지표를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호평을 받았다. 이 사업은 은둔·고립 청소년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학교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찾아내 방문 상담, 외부 체험 활동, 부모 교육 등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때까지 사후 관리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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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중원 생활권 재개발 정비계획 속도 낸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17일 수진2구역을 시작으로 수정·중원 생활권 5개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 9월 23일 착수한 수진2, 태평2‧4, 산성, 단대, 상대원1‧3 등 5개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통해 검토된 각 구역의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계획안에는 각 구역의 토지이용계획,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인프라(SOC) 확충 방안, 건축물 계획 등이 포함된다. 사전 주민설명회 일정은 17일 오전 10시 수진2구역, 오후 2시 태평2‧4구역을 비롯해, 19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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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접수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납부하는 부담금으로,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총액의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기존에 연납을 신청한 납부 대상자는 별도 신청 필요없이 연납을 할 수 있다. 납부기한을 지키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돼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대상은 올해 12월 31일 기준 주소지가 처인구에 등록된 유로4이하(노후 경유차) 차량 소유자다. 유로5와 유로6, 저공해·저오염 인증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상 환경개선부담금 대상에 포함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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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지역내 주요 교차로에 보행자 안전 확보 위한 사업 마무리
용인특례시는 처인구는 지역내 주요 교차로 차량 정지선 229개소를 일제 정비하고, 6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량 정지선은 자동차가 운행 중 정지해야 할 지점에 설치하는 노면표시로, ‘교통노면표시 설치·관리 업무편람’에 따라 최대 10m 이격 설치할 수 있다. 횡단보도와 정지선의 거리를 5m로 조정하면 차와 사람이 부딪치는 사고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수의 차량 정지선은 횡단보다에서 2~3m 이격설치됐다. 이에 시는 차량이 급정거할 경우 횡단보도를 침범해 일어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9곳의 교차로에 있는 정지선을 횡단보도에서 5m로 이격하는 작업을 진행해 마무리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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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시민 체감 스마트 교통알리미 설치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정지선 위반 알리미’와 ‘우회전 감응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시설을 도입한 곳은 신릉초‧청덕초‧마북초‧나산초 등 4개 초등학교 인근이다. 구는 최근 3년간 교통 데이터를 분석, 어린이 보행량이 많고, 사고 위험이 큰 곳으로 해당 지역을 선정했다. ‘정지선 위반 알리미’는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을 때 정지선을 넘는 차량을 감지해 전광판에 위반 차량 영상을 송출,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법규를 지키도록 유도한다. ‘우회전 감응 시스템’은 우회전 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보행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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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물펌프 지원
"기후위기로 인한 가뭄 때문에 강 수위가 낮아 배를 탈 수 없어 학교에 가지 못했어요" 지난달 브라질에서 열린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에서 한 아마존 원주민 어린이는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현재 아마존은 지속적인 가뭄으로 생활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식수원의 오염과 고갈로 생명까지 위협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11일 브라질 호라이마주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물펌프 2대와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산불로 수도 파이프가 손상돼 물 부족을 겪던 제1소로카이마 마을 지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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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박주연 기자, 소상공인연합회 보도대상 수상...소상공인 정책 현장 보도 기여
시장경제 박주연 기자가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개최한 '2025 초정대상·보도대상 시상식'에서 보도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소상공인 관련 정책 마련과 여론 형성에 기여한 언론인들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송치형 소공연 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언론인 등 각계 인사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초정대상은 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 선생의 상공업 부흥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로 소상공인 관련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소공연은 종합일간지와 경제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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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수원·영주 등 사업장서 지역사회 동반자 역할 톡톡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수원지사,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우선, 경륜경정총괄본부 수원지사는 지난 8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 행사’를 위해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수원시지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등을 통해 해당 기관과 인연을 이어온 수원지사는 이번에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와 함께 ‘찾아가는 국민체력 100’ 행사를 지역 주민들에게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 등을 지원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9일 경륜훈련원은 지난 9일 영주시 교육지원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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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경륜·경정 국제 베팅 무결성(Integrity) 인증 획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국제 베팅 무결성 기구인 IBIA(International Betting Integrity Association)로부터 엄밀한 심사를 받은 결과, 아시아 최초로 '국제 베팅 무결성 인증'(IBIA Data Standards Kitemark)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BIA Data Standards는 스포츠 베팅 분야에서 자료수집, 검증, 배포 전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이다. 경주 운영에 있어 데이터 변조 가능성, 시스템 접근 권한 관리, 무결성 사고 대응체계 등 사업 전반의 관리 수준을 평가해 부여된다. 공단은 지난 11∼12월 IBIA가 지정한 평가기관인 eCOGRA로부터 서면 심사와 원격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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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올해 불법 스포츠 도박 신고 포상금, 총 6억 원 지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올해 불법 스포츠 도박 신고 포상금으로 상반기 약 3억 원을 포함해 총 6억여 원을 지급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11월 ‘2025년 제2차 체육진흥투표권 포상금 지급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 하반기 포상금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 중 불법 스포츠 도박 운영자를 신고한 제보자 1명에게 단일 건 최대인 1억 1천6백만 원을 지급했다.‘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불법 스포츠 도박 운영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이용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사이트 운영자 신고 시 최대 2억 원, 이용자·홍보자 신고 시 최대 1천5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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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방권 첫 노후계획도시 정비 착수…부산 2개 선도지구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공모 결과를 12일 발표한다. 이번에 선정된 선도지구는 지구별 1개소씩 총 2개소로, 정비 대상은 7,318호 규모다. 화명·금곡지구에서는 12번 구역(코오롱하늘채 1·2차) 2,624호가, 해운대지구에서는 2번 구역(두산1차·LG·대림1차) 4,694호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1기 신도시 5곳에서 선도지구 3만7천 호를 선정한 이후, 지방권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추진되는 첫 사례다. 국토부는 2026년 상반기 ‘부산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신설해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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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부천지부-장애인복지회, 장애 어르신 합동 생일잔치 열어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지부장 김규찬·이하 부천지부)와 (사)경기도 장애인복지회 부천지회는 지난 11일 점심에 장애 어르신 대상 합동 생일잔치를 열었다. 장애 어르신 합동 생일잔치 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벽을 허물고 사랑으로 하나 되자는 취지 아래 지난 2023년부터 매 분기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말 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봉사자 14명은 역할을 분담해 주방에서 생일상을 준비하고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웃음 치료와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가수 김현래 씨가 참여해 봉사자들과 노래를 부르며 행사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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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학년도 하반기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 시청에서 ‘용인특례시 2026학년도 하반기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람회는 수능 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정시전형 지원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에이스홀에서 진행한 입시 특강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눠 ‘예비 수험생 입시 전략’을 주제로 이뤄졌다. 1부는 ‘용인특례시 학생을 위한 의학·약학계열 진학 및 학생부 전략’, 2부는 ‘고교학점제 시대에 맞는 대학입시트렌드’로 진행됐으며,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학생부 관리 전략, 대입전형 동향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이 이어졌다. 시청 1층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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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업SOS 대상평가’서 경기도 1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기업SOS 대상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지난 1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기업SOS 포럼’에서 ‘2025년 기업SOS 대상평가’ 대상(最優)을 받았다. 이날 평가는 도내 20개 시군의 기업 지원 성과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용인특례시는 시책의 적절성·활용성·효과성 전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는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구축–기업 정착에서 성장까지, 현장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솔루션 행정’을 주제로 시책 사례를 발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는 민간개발 기부채납 건물을 활용해 조성 예산을 절감하고,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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