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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신청 받아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의 신청을 11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기회 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체육활동의 지속과 체육인의 권익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또한,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체육 행정 종사자로서 해당 자격 기준을 갖춰야 한다. 체육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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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명절 가족 외식 맛·전통 잡은 세종맛집으로
세종시는 5일 추석연휴를 맞아 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시의 특별하고 의미있는 맛집을 소개했다.'세종 뿌리깊은가게'는 세종시의 역사와 매력이 담긴 곳으로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음식점, 상점, 그리고 장인의 솜씨가 빛나는 작은 공방들이 그 대상이다. 매년 엄선된 가게가 이 타이틀을 얻으며 선정 과정에서는 가게의 역사와 고유한 가치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선정된 가게들은 다양한 혜택을 받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세종의 골목 구석구석에 숨어있던 보석 같은 가게들 중 세종의 맛을 담은 세종 뿌리깊은가게를 소개한다. ▲ 45년간 조치원 전통 치킨 파닭의 명맥을 이어온 '신흥파닭'1978년 조치원 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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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추석 특별 행사 ‘달맞이 흙 놀이터’ 개최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교육 행사 ‘달맞이 흙 놀이터’를 창작공방․마당과 토락교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시 감상과 함께 흙 놀이와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며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둥근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전통 풍습에서 착안해 흙을 만지며 소망을 담는 시간을 제공한다.창작공방․마당에서는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 4종이 운영된다. ▲모래로 창의력을 표현하는 ‘달빛 모래놀이’ ▲흙덩이 과녁 던지기 체험 ‘동글둥글 흙 던지기’ ▲자갈돌에 그림을 그리고 탑을 쌓는 ‘달맞이 소망 탑 쌓기’ ▲자연물과 흙으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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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 복원 20주년기념 이명박 前 대통령·오세훈 시장 특별대담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의 도시 변화를 돌아봤다. 지난달 28일 청계재단에서 진행된 '청계천복원 20주년 기념 특별대담' 영상이 4일 공개되며, 영상에서 두 전·현직 시장은 청계천 복원의 의미와 서울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약 40분간 대화를 나눴다. 이 전 대통령은 "청계천 복원은 시민들에게 자연과 환경을 되돌려준 결단이었다"며 "활용을 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회고했다. 오 시장은 "청계천은 도심 생태계를 살린 전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사례이자 서울 변화의 시작점"이라며 "전임자의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부가가치를 더하는 것이 후임자의 역할"이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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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나도 보리밥집 둘째아들...시장상인 존경해"
시흥시 임병택 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삼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임 시장은 지난3일 페이스북을 통해 "시장에가면 많은걸 보고 배우고 느낀다"며 " 삶의 위대함, 상인들의 건강한 노동과 장보는 시민들의 소박한 저녁밥상이 떠올라 행복해 진다"고 말했다.특히 임 시장은 청소년기 여수 바닷가 남산동 어시장 뒷골목에서 보리밥집을 하신 부모님을 회상하며 "시장에선 부모님과 청소년, 청년시기 그 아련한 모습들이 다시 기억나 애틋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을 위해 위대한 땀과 노력을 쏟으시는 상인들을 존경한다"고 전통시장을 향한 특별한 추억과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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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추석연휴 의료 공백 없다.. '응급처치·의료기관 안내 서비스' 확대 운영
대전소방본부가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시민들의 의료기관 휴무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처치·의료기관 안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연휴 동안은 병·의원과 약국의 휴무가 많아 가벼운 증상에도 진료 가능한 곳을 찾기 어렵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119 상담 건수는 평소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중 약 70%가 병·의원·약국 안내 문의였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119종합상황실에 안내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심정지·기도폐쇄·출혈·화상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전화로 응급처치 방법을 즉시 안내한다. 또한 불필요한 구급차 출동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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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굿즈·야시장·체험존까지… 대전 이스포츠 열기, 추석 연휴 달군다
대전시가 추석 연휴 기간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대형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8 파이널'과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결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초 이터널 리턴 정규 시즌 유치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KEL 최종 결선까지 확보하면서 국내 e스포츠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마스터즈 시즌 8 파이널은 10일과 12일, KEL 결선은 11일 진행되며,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마스터즈 시즌 8 파이널에는 12개 팀 36명의 선수가 출전해 최강팀을 가린다. 총상금은 2,100만 원 규모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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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단, K-국악 유럽관객 매료시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이어진 '2025 유럽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스웨덴 스톡홀름,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도르트문트 등 4개국 5개 도시에서 국악의 매력을 전하며 현지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자그레브와 사라예보에서는 춘앵전·거문고산조·호남검무·부채춤·판굿 등 전통 가무악 중심 프로그램으로 현지인과 교민들에게 한국 전통의 흥과 멋을 전했다. 스웨덴과 독일 무대에서는 생황 협주곡 '환상적'·창작 국악관현악 '꿈의 전설'·'아리랑 랩소디' 등 현대적 감각의 작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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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미래장학 안내서’ 개발 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중심 정책의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경기미래장학 안내서(가이드북)’를 보급하여 모든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경기미래장학을 안내한다.이 안내서(가이드북)는 학교자율운영을 강화하는 경기미래장학의 안내서이다. 기관별로 구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자율장학용(LEAD)과 교육지원청용(READ) 두 개의 시리즈로 개발했다.먼저 ‘학교자율장학(시리즈1)’은 ‘학교 주도(LEAD)’의 협력적 연구문화를 안내하고, 교원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교육의 계획-실천-평가-환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실천의 내용과 방법을 소개했다.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수업, 평가, 생활교육 등 교육활동 전반을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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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지역 군부대 위문 방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상작전사령부와 동원전력사령부, 제55보병사단을 차례로 방문해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찾아 장병,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날 가장 먼저 동원전력사령부를 찾은 이 시장은 김관수 사령관(소장) 등 군 관계자와 정담을 나누며 “추석 연휴 때에도 국방의 책임 때문에 푹 쉬지도 못할 장병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 군이 나라를 잘 지켜주고 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연휴 때 잠시라도 틈을 내서 가족 등과 함께 행복한 시간 가지시고 명절도 잘 보내시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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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사회복지시설 방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모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상인과 시민들에게 명절 잘 보내시라는 인사를 하고, 어르신들이 기거하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인사했다. 이 시장은 2일 부인 김미영 여사와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을 찾아 과일‧고기‧떡‧전 ㆍ빵 등을 구매하고, 상가를 돌며 상인들과 장을 보러나온 시민들과 인샤하고 정담을 나눴다. 이 시장은 장보기를 마친 후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물가 안정 노력 등을 강조하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캠페인을 마친 후 김량장동의 ‘용인시 사랑의 집’을 방문했다. ‘용인시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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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리더는 오만을 경계하고, 냉철한 판단력과 결과에 책임지는 윤리 의식 갖춰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저녁 강남대학교에서 ‘강남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리더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강남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리더 최고경영자과정’의 요청으로 이뤄진 특강에서 이 시장은 ‘사례로 보고 생각하는 리더의 리더십’을 주제로 약 1시간 30분 동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등에 대해 사례를 열거하며 생각을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시정을 운영하는 시장으로서 좋은 행정을 펴기 위해서는 관찰력과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시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리더들의 사례들을 연구하며 영감을 얻고 관찰력과 상상력을 잘 발휘해 실정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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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추석 연휴 첫 날 전통시장 돌며 민생 현장 챙겨
추석연휴 첫날인 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파주 문산자유시장을 찾아 통큰세일 지원 확대와 문산자유시장-DMZ 지역 평화 관광 홍보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도민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동연 지사는 지역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상인들은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행사 시 전통시장 상권별 지원액 상향과 문산자유시장-DMZ 지역 평화 관광 홍보를 요청했다. 이에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9월 추경을 통해 20억 원을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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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토스와 ‘찾아가는 금융·경제생활 특강’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일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이벤트홀에서 온라인 금융 플랫폼 기업인 토스와 함께 ‘찾아가는 금융·경제생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양특례시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금융·경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내 대표 금융기업인 토스와 협업한 결과 마련된 자리다. 시는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첫 번째 특강은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금융사기 예방과 대응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예산 관리 ▲저축·금리·물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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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예술공원・갈뫼어린이공원에 ‘맨발산책길’ 개장
안양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양예술공원과 갈뫼어린이공원에 맨발산책길을 조성해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개장한 만큼 인근 주민들이 여가와 건강 증진을 위해 활발히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양예술공원 맨발산책길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인접 등산로 초입 산책로를 리모델링해 조성했다.2억원의 예산을 활용해 참나무숲 아래 140m 길이의 맨발산책길과 황토볼 체험장 등을 설치했다. 또 부대시설로 세족시설, 신발장, 황토보관함, 휴게의자를 마련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자연 친화적 맨발 걷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전면 개방을 앞두고 있는 서울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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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유네스코 역사문화축제 '백제문화제' 개최... 10일간 열려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제71회 백제문화제가 3일 개막식을 갖고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이번 백제문화제는 10일간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세계유산 백제, 동탁은잔에 담다'(공주),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부여)를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추석 황금 연휴를 포함해 열릴예정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민, 축제 관람객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영상 상영, 백제 혼불 깨움, 개막 퍼포먼스, 주제 공연, 축하 공연, 드론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주시 일원에서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웅진판타지아 '동탁은잔 천오백년의 기억' 공연 ▲무령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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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시민제보 요청
대전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있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시민 제보를 받는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실시할 계획으로 제보 대상은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낭비 사례 ▲시책개선 및 건의 ▲시민안전 저해사항 ▲기타 시민불편 사항 등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의 우려가 있는사항,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그밖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처리하기에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보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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