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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9회 세종특별자치시장기 생활체육 야구대회' 개막
세종시 '제9회 세종특별자치시장기 생활체육 야구대회' 가 3일 최민호 시장의 시구와 함께 본격적인 개막소식을 전했다. 세종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세종시와 세종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경기 대회에는 금강스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부터 유소년 선수 등 800여 명이 참여하며 이날부터 부강생활체육공원 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오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열릴 예정이다. 첫날인 3일에는 개회식과 동호인부 16·8강전, 초등부 경기가 진행돼 참가 선수들은 그간 쌓아온 뛰어난 야구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 및 관계자, 대회 참가자 등이 참석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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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세현 시장, 추석 앞두고 온양온천시장 찾아
오세현 아산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2일 배우자와 함께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직접 추석 장을 보며 상인들을 응원했다. 이날 오 시장은 "상인들의 어려움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생활과 맞닿은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상인과 시민이 함께 웃는 활기찬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오 시장은 페이스북 개인 계정을 활용해 아산페이를 홍보하며 시민들의 적극이용도 당부했다. 오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비 458억 원과 도비 46억 원 등 총 504억 원을 확보해 기존 10% 할인에 더해 8% 페이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며 "생활비도 아끼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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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대전시가 추석연휴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마련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공동주택의 경우 10월 3일, 4일, 8일, 9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며, 10월 5일(일요일)과 추석 당일인 6일, 다음날인 7일에는 수거를 하지 않는다. 세부 일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반과 기동처리반도 운영된다. 상황반은 시와 5개 자치구, 환경조합에서 총 85명이 투입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활쓰레기 관련 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한다. 기동처리반에는 총 151명의 인력과 13대의 기동차량이 배치돼, 연휴 내내 현장에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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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철 성묘·등산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주의보
대전시가 중구 거주 50대 남성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 사례 발생으로 성묘와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올해 가을철에 특별히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대표적인 가을철 감염병으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이 있다. 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물린 뒤 4~15일 내 발열, 근육통, 어지럼증,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난다. 현재 백신은 없으며 치명률이 약 20%로 높은 편이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며,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발열·두통·피부 발진·림프절 종대 증상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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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추석 음식은 전통시장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독려했다. 김 지사는 2일 페이스북을 통해 "모처럼 맞은 긴 연휴인 만큼 가족과 친지,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음식을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도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천안 중앙시장과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도민들을 만나 추석을 앞둔 장터 분위기를 살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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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안성시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 및 현장심사 진행
안성시는 지난 9월 26일,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제안자, 사업 담당자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운영 이후 처음으로 ‘2025년 주민참여예산 현장심사 및 모니터링’을 동시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과 현장심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청미천 꽃밭 가꾸기 사업(일죽면) ▲죽산-삼죽 경계 길 정리 사업(죽산면) ▲무분별 투기 지역 쓰레기 문제 해결(대뎍면) 3건을 진행하였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편성에 반영할 사업의 현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된 ‘청미천 꽃밭 가꾸기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눈으로 본 위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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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환경 다큐멘터리 상영회 개최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가 운영하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에서지난 9월 27일「제1회 환경 다큐멘터리 상영회(부제 : 그린 시네마–지구를 담는 극장)」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환경다큐멘터리 상영회는 지난 6월 「그린 페스타(그림 그리기 대회」에 이어 환경에너지시설이 시민 친화적인 시설로 다가가기 위한 홍보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각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환경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상영작은 세계자연기금(WWF)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극지방 생태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동물이 서로 얽혀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 지구 생태계의 균형과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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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홍원길·오세풍·김시용 의원 김포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2일 김포시청에서 열린 「지역 현안 정책 정담회」를 통해 김포시 주요 정책 현안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체육진흥시설 확충 ▲라베니체 문화의 거리 조성 ▲유수지를 활용한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골드라인 도시철도 증차 및 노후 차량 교체 ▲영사정IC 건설사업 조속 추진 ▲학생 통학 순환버스 신설 ▲구래시립도서관 건립 ▲지역화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총 20개 정책과제가 집중 논의됐다.홍원길 의원은 “다목적 체육센터는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꼭 필요한 인프라”라며, “체육관·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함께 소규모 공연장,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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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원, 제3회 양성평등정책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생활 현장에서 성평등 관점을 제도화하고, 돌봄과 경제영역 전반에서 구조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고은정 위원장은 성인지 관점에서 돌봄을 ‘여성의 무급노동’에 의존하지 않고, 공적 책임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약 6개월간의 현장 정담회와 제도 설계를 거쳐 2024년 5월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사업이 시작된 지 1년여 만에 주민 참여는 약 9배, 등록 아동은 약 6배, 공동체 수는 약 6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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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맞아 평택종합물류단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가 지난 달 25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평택종합물류단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쓰레기 취약 지역이나 청소 사각지대를 기관·단체가 책임지고 관리하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평택도시공사는 평택시와 협약을 맺고 평택종합물류단지를 입양구역으로 지정해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활동은 특히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공사 임직원 40여 명과 송탄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물류단지 내 보행로와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시민기자단도 현장에 함께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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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림이팝아트홀, '옴니버스 인형극장' 공연
의왕시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의왕시 왕곡로 74)에서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옴니버스 인형극장’을 선보인다. 옴니버스 인형극장은 표정을 잃어가는 현대인의 일상을 인형극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공연을 준비한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예술을 현대적 감각과 접목해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을 창작해온 단체로, “인형은 호기심과 소통의 힘을 가지 매체”라는 철학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웃음을 잊은 사람들, 슬픔조차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이들의 모습을 무대 위에 담아내며, 인형의 유쾌한 몸짓과 극적 장면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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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농관원,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소장 이성숙, 이하 이천농관원)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농식품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찾는 이천관고시장 내 상설시장 및 농식품 취급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천농관원과 이천시가 합동으로 농식품 부정 유통 방지와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이천농관원 및 이천시청 소속 농산물 명예감시원, 관고시장 상인회가 농식품 취급 업체에 원산지 표시용 푯말을 배부하며 원산지표시 제도 지도 및 홍보를 병행했다. 이천농관원은 이번 10월 10일까지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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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터미널 복합개발과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 이천터미널 일원이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천시는 지난 2025년 2월 이천터미널개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후화된 터미널 부지를 주거·상업·문화가 융합된 초고층 복합단지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원도심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40여 년간 지역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이천터미널은 시설 노후화와 이용객 감소로 인해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인근 역세권 및 중리택지 개발이 더해지면서 원도심 쇠퇴 우려가 커지고 있었다. 이에 따라 터미널 부지의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한 도심 활성화 요구가 지역사회 전반에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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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캐릭터, 패션을 입다...스파오와 손잡고 따뜻한 나눔 실천
지자체와 패션 브랜드가 손잡고 선보인 협업 티셔츠가 단 3일 만에 ‘완판 신화’를 쓰며, 쌀쌀한 가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으로 돌아왔다. 하남시와 스파오(SPAO)가 그 주인공으로, 성공적인 도시 브랜딩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선순환’이 무엇인지 증명했다. 하남시는 스파오와 함께 지난 1일, 프로젝트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기능성 발열내의 ‘웜테크’ 500벌을 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탁된 ‘웜테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무한돌봄센터, 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의 씨앗이 된 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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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추석 연휴 시민 건강과 지역 경제 모두 챙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일시적으로 유예한다. 우선 하남시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연휴 전 보건소 응급의료 신속대응반을 재정비하고, 지역 의료기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연휴 기간에는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안내하고 원활한 의료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운영되는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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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단국대서 청년 정책 특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저녁 단국대학교 국제관에서 '청년과 함께 그리는 용인의 미래'를 주제로 1시간30여분 간 특강을 하고 학생들 질문에 응했다. 이 시장은 이날 단국대 총학생회 초청으로 열린 특강에서 총학생회 주문에 따라 청년세대를 위한 생각과 정책을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단국대 재학생 100여 명과 용인대 총학생회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국무조정실이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청년 삶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이 시장은 “조사 결과 청년이 바라는 미래에 가장 중요한 요소 1위가 ‘원하는 일자리’였고, 두 번째가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 세 번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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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제2회 클린 페스타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가 운영하는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에서 지난 9월 27일,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손, 큰 울림 제2회 클린 페스타 그림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경영 정착과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친환경 생활 실천”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가 어린이들은 그림을 통해 환경 감수성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양시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가족 단위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민 친화적 시설로 자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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