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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중앙대, 미래상생 포럼 개최…“협력 넘어 실행으로”
안성시와 중앙대학교가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과 실행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안성시는 지난 8월 31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에서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안성시-중앙대학교 미래상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From Collaboration to Action(협력에서 실행으로)’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소희경 안성시의원, 시 관계자, 전향숙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부총장 및 교수진, 안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포럼에서는 안성시 주요 정책과 중앙대의 연구·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안성시는 민선 9기 주요 정책 방향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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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아주대 평택병원 차질 없는 건립 촉구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가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차질 없는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다.평택시의회는 1일 시의회 본관 앞에서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차질 없는 건립 추진을 위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병원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시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아주대 평택병원 건립이 현실적 어려움에 부딪혔다는 소식은 무거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며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은 67만 평택시민의 건강권과 생명이 달린 문제이자 광역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병원 건립 관련 현재 상황의 투명하고 정확한 시민 공개 ▲브레인시티 입주민을 위한 공식 소통 창구 개설 ▲평택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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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취업박람회 참여 구인기업 모집
파주시는 오는 10월 22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년 파주시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참여 기업에는 현장 면접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며, 행사 당일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모집 직종과 근무 조건 등 채용 정보는 행사 홍보자료와 현장 채용정보 게시판 등을 통해 홍보된다.파주시일자리센터는 기업별 채용 조건에 맞는 구직자를 사전에 발굴해 연계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중장년내일센터, 제대군인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청년·여성·중장년·제대군인 등 다양한 구직자의 참여를 지원한다.시는 신청 기업의 모집 직종과 채용 인원, 근무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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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국토부 국가계획에 신규사업 반영
성남시가 추진해 온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이에 따라 분당구 이매동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이 광역교통 거점인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사업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856억 원이다. 현재 운영 중인 GTX-A와 경강선, 버스 38개 노선(광역버스 16개 노선)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교통수단 간 환승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성남시는 성남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복합환승센터 구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복합환승센터에는 철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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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곡역·킨텍스역 환승센터, 국가 기본계획에 반영
고양특례시의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국가계획에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양시는 지난 8월 31일 고시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두 사업이 포함됐다고 1일 밝혔다.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와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향후 경기 북서부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철도와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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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조130억 원 규모 제3회 추경 편성…미래 투자 재원 확보
이천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 조성과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2조130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1조7,326억 원보다 2,804억 원(16.2%)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7,915억 원으로 2,693억 원 늘었으며, 특별회계는 2,215억 원으로 111억 원 증가했다.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한편 법적·의무적 경비와 국·도비 등 의존재원 변경분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천시는 올해 지방세 1조 원 시대와 예산 규모 2조 원 시대를 동시에 열게 된 만큼 늘어난 재정 규모에 맞춰 재정건전성 확보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특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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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948필지 열람·의견 접수
평택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대상 1,948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평택시 전체 36만1,221필지를 대상으로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나 평택시청 및 각 출장소 개별공시지가 사무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평택시청과 각 출장소 지가사무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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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제 광주시의원, "해공 신익희 기념관 건립·종합 선양사업 추진해야"
광주시의회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이 광주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국가 지도자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관 건립과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을 광주시에 촉구했다.황 위원장은 제326회 제1차 정례회 자유발언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의 삶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건국, 교육과 의회민주주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중요한 가치”라며 “그 역사의 출발점이 광주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위원장에 따르면 해공 신익희 선생은 1894년 광주 초월읍 서하리에서 태어나 남한산성 소학교에서 성장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주요 요직을 맡았으며, 광복 이후에는 국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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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장, 경기도 추경 심사 원칙 강조…“민생사업은 지켜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민생사업의 차질을 막는 동시에 사업 우선순위와 감액 기준은 엄격하게 적용하겠다고 밝혔다.남 의장은 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가운데 편성된 이번 추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일부 사업이 9개월분 예산만 반영된 상황에서 추경 처리가 늦어질 경우 노인 돌봄과 학교급식, 결식아동 지원 등 민생사업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그러면서도 시급한 예산이라는 이유로 심사 원칙을 완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사업별 우선순위와 감액 기준, 예산 조정이 도민에게 미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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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전 직원 생성형 AI 실습교육
한국석유관리원이 생성형 AI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활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습형 교육을 실시하며 공공부문 AI 전환(AX)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생성형 AI 활용 점검 및 실습형 체감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앞서 관리원은 공공기관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AI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책임·신뢰 기반의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를 자체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가이드에는 비공개 업무정보와 개인정보 입력 금지, 프롬프트 작성 방법, AI 환각 현상 검증을 위한 ‘AI-인간 협업 프로세스’ 등 생성형 AI 활용 시 준수해야 할 기준이 담겼다.교육은 단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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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현장 근로자에 안전물품 전달…‘찾아가는 안전경영’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경영에 나섰다.한난은 하동근 사장이 지난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전 최우선 원칙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 사장의 안전경영 방침을 구체화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의 일환이다. 한난은 작업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예방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찾아가는 안전경영’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과 안전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최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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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직통현장 100일’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박관열 광주시장이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광주시는 박 시장이 1일 ‘직통현장 100일’의 일환으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살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박 시장은 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의 체계적인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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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도내 근로자 위한 지역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조성한 공동직장어린이집을 공식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1일 공동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어린이집은 재단 임직원뿐 아니라 도내 중소기업과 지역 근로자 자녀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상생형 보육시설로 운영된다. 일하는 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공공기관의 보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취지다.재단은 전문 위탁운영기관을 통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보육교직원과 원아 안전관리, 교육프로그램, 예산 집행 등 운영 전반에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적용한다. 학부모 만족도 조사와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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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추석 맞아 100억원 규모 '명절 전용 특례보증' 시행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명절 전용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하 경기신보)은 명절 시기에 집중되는 운영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명절 전용 특례보증’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보증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5억 원, 소상공인 최대 5000만 원이며 기업별 심사를 거쳐 최종 한도가 결정된다. 대출은 인터넷전문은행과 저축은행을 제외한 시중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우대 조건도 적용한다. 보증비율은 95%, 보증료율은 연 0.9%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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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평온의 숲’ 봉안담 7116기 준공
용인특례시가 증가하는 화장·봉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평온의 숲’에 7116기 규모의 야외 벽식 봉안시설인 봉안담을 조성했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용인평온의 숲 봉안담을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안담 조성은 기존 봉안시설의 안치율이 높아짐에 따라 수용 능력을 보완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사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용인평온의 숲에는 ▲봉안당 3만4564기(안치율 83.2%) ▲봉안묘 3526기(99.4%) ▲수목장 708기(86.3%) ▲잔디장 5338기(63.7%) 등의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시는 7116기를 수용할 수 있는 봉안담이 추가됨에 따라 기존 시설의 수용 여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장사시설 선택 폭도 넓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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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26회 제1차 정례회 개회…결산 등 17건 심사
광주시의회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제32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광주시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다.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상영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이 진행된다.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집행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통합용수 관로 문제와 초월~곤지암 간 지방도 325호선 및 광남동·태재고개 일대 교통난, 농업시설 현대화와 스마트팜 확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을 주문한다.이번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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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임진강 평화정원’ 조성 본격화…30만㎡ 규모로 추진
파주시가 ‘파주 임진강 평화정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파주시는 ‘파주 임진강 평화정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방침을 확정하고 발주 절차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6개월간 진행되며 사업비는 6억 원이다. 후보지 발굴과 입지 선정, 사업 타당성 조사, 정원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지정 등의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특히 단순한 공간계획을 넘어 총사업비와 주요 인허가 사항, 단계별 시행 방안, 재원 조달계획 등을 구체화해 실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특수상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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