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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대학생디자인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홍익대학교는 한국디자인학회 주최 대학생디자인학술대회에서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이호정, 박은미, 전벼리, 이진선, 이유나 학생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대학생디자인학술대회는 1982년에 최초로 만들어진 디자인전공 대학생들의 학술 세미나로서, 학부생들의 학술연구 저변을 넓히는 아카데믹 전통을 갖고 있는 행사이다. 이번 상은 2020년 4월부터 전국 대학에서 접수된 총 34편의 논문 중 우수한 19편이 구두발표 기회를 얻었으며 이중 가장 우수한 1위 논문에게 최종 수여되었다.수상작은 “모우 : 뇌성마비 장애인의 구강운동을 돕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뇌성마비 장애아동의 가정 재활치료의 한계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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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김을형 동문, 후배사랑 장학금 1억 전달
인하대학교는 수학과 80학번 김을형(에이비제약 대표이사) 동문이 자연과학대학 후배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전했다. 김을형 동문은 지난해 5월에도 수학과 후배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은 ‘김을형 자연과학사랑 장학기금’으로 조성하며 오는 9월 학생 7명을 선발해 두 학기에 걸쳐 100만 원씩 모두 200만 원을 전달한다. 내년부터는 학기마다 7명씩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자연과학대학 7대 학과에 다니는 3, 4학년 학생 중 어려운 형편에서도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려 외국어 능력 향상에 노력하는 이들이다.김을형 동문은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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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AI가 만드는 포스트코로나' 특강 운영
중앙대학교는 다빈치SW교육원이 오는 17일 강서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원사업인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AI가 만드는 포스트코로나”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강의에서 중앙대 석좌교수인 김진형교수는 “AI가 만드는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고, 코로나19사태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은 오로지 알고리즘”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러나, AI는 알고리즘에 의해 움직일 뿐이며, 교사와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시키듯 AI를 훌륭하게 양육하고 활용하기 위해서 인간의 바른 자세와 능력이 요구되므로 앞으로 주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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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과기부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
건국대학교는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지원하는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은 차세대 무인이동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혁신적 원천기술확보 및 기술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육·해·공 무인이동체에 직접 적용 가능한 공통기반기술 개발을 위한 8개 분야 공통원천기술개발과 새로운 무인이동체 시스템의 유효성을 입증을 목표로 한다. 또 운용시험을 통해 성능을 검증하며, 개발방법론 및 적용기술의 적절성 실증을 위한 3개 통합운용 기술실증기 개발로 구성되어 있다.건국대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은 운용자와 무인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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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유희선 지음 '함부로 내 얘기하지마'
도서출판 실크로드가 유희선 작가의 신간 『함부로 내 얘기하지마』를 펴냈다.아무렇게나 버려두었던 나에게 바치는 ‘찐’ 사랑"함부로 내 얘기하지 마.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를 사랑하고 싶은 나’에게 바치는 유노이아나를 싫어하는 사람, 나를 시기하는 사람, 나를 오해하는 사람…"나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를 찾아온다. 방송작가로 활약 중인 유희선 작가가 펴낸 이 책은 ‘함부로 내 얘기하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켜내는 내공을 키우는 방법’을 말해 준다. 나는 당신들이 그렇게 함부로 대할 만큼 이유 없이 도마 위에 올려져 잘근잘근 난도질당할 만큼 가볍고 별거 아닌 존재가 아니라고 말이다. 저자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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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북, 인문학 교양서 '내 마음만 몰라요' 출간
어린이 시를 통해 즐기는 인문학 교양서 ‘내 마음만 몰라요’를 렛츠북이 출간했다.어린이가 쓰는 시어는 쉽다. 그렇다고 어린이 세계까지 쉽지는 않다. 어린이만의 독특한 생각, 상상, 무의식, 심층적 심리는 인류가 살아온 역사만큼 유구한 원형이 생동한다. 세상에 갓 태어난 생명을 처음 마주하는 느낌으로 어린이 시를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순간적이고 직관적으로 번쩍거렸던 아이들은 날씨가 금방 바뀌듯 변한다. 이렇게 변화무쌍한 아이들이지만 시를 쓰는 창작 과정에서만큼은 시상에 대해 깊이 천착하고 몰입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카타르시스를 체감한다. 여러 삶의 모습에 공감하고 자신의 성취에서 나오는 자기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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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색채감·몽환적 분위기...비비아나킴,‘아베마리아’ 뮤직비디오 공개
7일 아티스트 비비아나킴이 타이틀곡 '아베마리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뮤직비디오는 클래식 음악, 순수함을 뜻하는 흰색 의상과 석고상에 보라색, 분홍색, 파란색 등의 색들을 입혀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이는 비비아나킴만의 색으로 음악을 재탄생 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연주뿐만 아니라 무용과 연기를 비비아나킴이 직접 선보여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비비아나킴은 ‘아베마리아’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음악적 열정과 염원을 선보임과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을 겪고 있는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용기를 보내고자 한다.총 6곡이 수록된 ‘MILKY WAY’는 바이킹의 항해와 신세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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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윈드오케스트라, 제105회 정기연주회 '동서양의 만남' 29일 개최
서울윈드오케스트라가 정부에서 권고한 방역 강화조치로 연기된 제105회 정기연주회를 7월 29일 수요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공존을 다룬다. 매 공연마다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 작곡가를 위해 힘써온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김응두의 지휘와 성굉모의 감칠맛 나는 해설, 한국 작곡가의 위대함을 알리고 있는 작곡가 서순정, 박성균, 국악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가야금 이수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젊은 아티스트 클라리넷 이슬의 무대 등 음악인들의 음악적 협업으로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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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2020 하계방학 온앤오프 취업캠프’ 참가자 모집
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사업단은 17일까지 ‘2020 하계방학 온앤오프 취업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온앤오프 취업캠프는 언택트 채용 트렌드를 이해하고 변화된 채용 방식에 대한 모의 실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취업캠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2020년 새로운 취업 패러다임으로의 변화, 언택트 취업시장 대비 취업 전략 수립, 성격∙직무역량 진단검사를 통한 자소서 키워드 찾기, 언택트 면접의 모든 것, 면접답변 전략수립 등으로 진행된다.캠프는 22일부터 23일에 실시된다. 장소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KB 증권 연수원이다. 대상은 취업에 관심 있는 세종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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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원전해체연구센터, 원전해체 지침서 발행
한양대학교는 원전해체연구센터가 최근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해체를 위한 지침서 두 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7년 영구정지에 들어간 고리 1호기를 포함해 2030년까지 12기의 원전 해체를 앞두고 있다. 인력 양성이 시급하지만 원전 해체 관련 지침서나 교육·훈련용 참고서조차 없어 교육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센터는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전 세계 원전해체 현황 분석보고서'와 'IAEA 원자력 해체 요건·지침 해설서'를 발행했다. '전 세계 원전해체 현황 분석보고서'의 저자 김용수 센터장은 “원전 해체의 과정은 공정대로 진행되는 건설과 달리 불확실성이 큰 방사선 안전과의 싸움이며, 따라서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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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대학생 정책참여 프로그램’ 보고회 진행
건국대 학생들이 전공 수업과 연계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도시 행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행정부처 자치단체와 협력해 이를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건국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30여명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전공 교과목인 ‘시민정치론’ 수업과 연계해 지난 1학기 동안 진행한 ‘대학생 정책참여 프로그램’ 보고회를 갖고 7개 팀으로 나눠 진행한 7가지 정책제안을 발표했다. ‘대학생 정책 참여 프로그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 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의 시각과 입장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분석·해결, 결과물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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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10곳 중 9곳 “코로나 책임공방, 미중 무역분쟁 확대”
국내 수출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이 코로나19 책임소재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 간 갈등으로 무역분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달 23~25일 전국 수출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로 인한 미중 무역 분쟁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 영향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미중간 책임공방으로 중소기업 86.3%는 무역 분쟁이 확산될 것이라고 답했다. 확산 시 예상되는 지속기간에 대해서는 '6개월~1년 이내로 답한 기업이 45.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3년(31.7%)', '6개월 이내(15.7%)' 순으로 나타났다. 미중간 무역 분쟁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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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원, 19일까지 제4회 정기공연 '동행' 진행
코로나19로 바깥출입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극단 ‘원’이 연극 ‘동행(윤대성 작 / 장성원 연출)’으로 실버관객을 찾아 나선다.극단 원은 특히 감염에 노출되기 쉬운 실버층을 겨냥한 연극을 선택함으로써 작품성과 흥행성 등 두 성과를 주목하고 있다.연극 ‘동행’은 7일(화)부터 19일(일)까지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장성원 연출은 “현시대를 사는 모든 분들께 우리 이웃들의 삶을 통해 다시 살아갈 삶의 의지와 꿈을 가져 노년기에 자칫 소외감으로 희망을 잃어버릴 수 있는 분들께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이야기는 생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기적 같은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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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킹 6개월 만 2000만명 가입...연말 2금융권 고객도 이용 가능
'오픈뱅킹' 도입 6개월 만에 서비스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12월부터는 농협,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고객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 금융연구원은 6일 오픈뱅킹 출범 6개월을 맞아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오픈뱅킹의 도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오픈뱅킹은 은행의 금융 결제망을 표준화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모든 은행의 계좌 조회나 출금·이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방하는 것으로, 지난해 12월 전면 도입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오픈뱅킹 가입자 수는 6월 기준 4096만 명, 등록계좌 수는 6588만 개로, 국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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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예술활동 장려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10년간 4286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와 협업하여 더 많은 장애인이 예술적 기량을 펼치도록 기획했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행복의 모양’이며 경기도 거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문예(시·수필), 미술(회화), 사진(디지털)으로 부문과 관계없이 1인당 3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작품 접수는 7월 13일부터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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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김나이교수, 캠퍼스에서 현대무용 공연
성균관대학교는 무용학과 김나이 교수가 주축인 ‘김나이 무브먼트 콜렉티브(NKMC)'가 10일부터 3일간 매일 저녁 8시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야외 주차장에서 ‘13인의 아해가 도로를 질주하오'라는 주제로 현대무용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계에서는 최초로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소통을 추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작품인 ‘13인의 아해가 도로를 질주하오'는 이상의 '오감도:시제1호'를 바탕으로 공포와 절망뿐이었던 1930년대 식민지 시대의 삶을 현대화하여,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고 불안해하는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을 골목길 ‘아해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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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하계 Start-up Camp' 참가자 모집
세종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2020년 세종 하계 Start-up Camp 참가자를 모집한다.2020년 세종 하계 Start-up Camp는 예비 창업자들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 역량을강화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세종대 재학생과 창업 동아리이며, 5인 내외로 구성된 팀으로도 참가할 수 있다. 타 대학의 팀의 경우, 구성원 중 세종대 학생이 60% 이상이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8일 까지이며 두드림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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