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화성시문화재단, 문화예술 캠페인 '굿 페이스 화성人' 펼쳐
화성시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예술 캠페인 ‘굿 페이스 화성人’을 펼친다.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속 시민들의 많은 일상생활, 문화생활의 많은 부분이 제한되면서 최근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있을 만큼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화성시문화재단은 웃음 회복 캠페인, ‘굿 페이스 화성人’을 기획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생활을 잃지 않도록 화성시문화재단의 ‘2020 찾아가는 공연장’에 선정된 전문 공연단체가 찾아가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게릴라성 거리공연으로 진행된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
5월 카드 소비 코로나 이전 회복…"재난지원금 효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에 힘입어 지난 5월 카드 소비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전체 카드(신용·체크카드) 승인금액은 78조 1000억 원으로 작년 5월보다 6.8% 늘었다. 전체 카드의 월간 승인금액이 증가한 건 지난 2월 이후 석 달 만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지급된 재난지원금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신용카드(59조원)가 3.8%, 체크카드(17조원)가 4.4% 증가했다. 특히 개인카드의 승인금액 증가율이 7.7%에 달해 법인카드의 증가율 1.7%를 앞섰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의 승인금액은 17.5% 늘어난 39조17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카드 승인금
-
한국, EU 혁신성과 평가 4위...미국·일본 제쳤다
한국이 유럽연합(EU)이 회원국과 인접국, 글로벌 경쟁국 등 47개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혁신성과 평가에서 4위를 차지했다. 캐나다·호주·일본 등 EU의 10대 글로벌 경쟁국 중에서는 8년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전날(23일) '2020년도 유럽혁신지수(EIS)' 보고서를 발표하고 한국의 지난해 종합혁신지수를 134점으로 평가했다. 이는 전체 47개국 중에서 스위스(165점)와 스웨덴(141점), 핀란드(140점)에 이어 4위다. EIS는 EU 회원국 27개국, 인접국 10개국 및 글로벌 경쟁국 10개국 간 혁신성과 비교를 위해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혁신 여건, 투자, 혁신 활동, 파급효과 4개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범헌)와 글로벌 빅데이터 연구소(소장 김다솜)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예총)와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이하 GD연구소)는 빅데이터 및 미디어를 통한 예술 문화의 사회적, 윤리적 책임을 구현하기 위해 상호 정보교류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술·문화 환경의 혁신과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예총은 10개 회원협회와 137개 연합회로 구성, 한국예술문화 창달과 국제 교류 및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는 물론 예술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1963년에 설립된 단체로 예술문화부문의 데이터베이스 확보와 표준화 작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한예총 이범헌 회장은 “예술
-
성균관대학교, 장동일 대표 1억 '생활장학금' 기부
성균관대학교는 22일 총장실에서 ㈜미래에너지 장동일 대표이사가 ‘유대(紐帶)생활장학기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유학과 87학번인 장대표는 “재학시절 지방에서 상경하여 배고픈 시절을 보냈다"라며 "기금은 후배들의 기초생활 장학기금을 위해서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고려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이동석 회장 1억 기부
고려대학교는 지난 19일 본관에서 정진택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55기 원우인 이동석 ㈜석전자 회장의 고려대 발전기금 1억 원 기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동석 회장은 강원도 화천 출신으로 20대 초반에 상경해 청계천 세운상가의 종업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작은 하청업체를 운영하기 시작하여 뛰어난 기술력으로 점차 사업을 확장하였고, IMF로 다들 어려움을 겪을 때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신념으로 대처하여 전화위복의 성취를 이루었다.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에 따라 슬기롭게 대응하며 청년 벤처를 육성하는 등, 특유의 성실함과 시대를 읽는 눈으로 사업 규모와 영역을 키워왔다.
-
서울대학교 국가전략위원회, 제2차 코로나19포럼 개최
서울대학교 국가전략위원회가 오는 24일 ‘코로나 팬데믹, 한국의 대응과 과제 Ⅱ’라는 제목으로 제14회 국가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서울대 국가전략위원회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위험이 임박한 가운데 전세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사태에 따른 정부 및 사회적 변화에 대해서 의미를 해석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고자 한다.이번 서울대 국가정책포럼은 서울대 국가전략위원회 위원장인 홍준형 교수의 개회사 및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울대 국가전략위원회 위원인 장덕진 교수가 사회를 진행하는 세션1에서는 코로나19와 과학기반 정책을, 세션2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국가를, 서울대 국가전략위원회
-
건국대, 교육부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지원사업 선정
건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이공계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 사업을 통해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총 3단계 9년 동안 연간 7억 7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유도하며 우수 신진 연구 인력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건국대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는 2013년에 설립된 이래 설계·인증 통합 연구 거점으로서 본 연구소의 특성화된 연구 인프라와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항공우주 설
-
건국대학교, 정통부 'ICT 혁신 인재 4.0'사업 선정
건국대학교는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김기천 교수의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ICT 혁신인재 4.0’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과제는 향후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등 자율주행 차량 네트워크 기술 관련 전문가를 양성한다. 또 상황 인지를 위한 센서와 이를 통해 수집된 정보의 분석 및 인공지능화 등의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을 다룬다. 인명과 관련된 자율주행 차량의 특성상 관련 정보와 네트워크, 플랫폼 전체에 걸친 정보보안의 문제 등을 다룰 수 있는 핵심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
세종대 컬리너리스쿨, 고등학생 대상 특별과정 수강생 모집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세종컬리너리스쿨(SCIA)이 고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양식과정인 ‘프랑스 요리 주니어 셰프과정’과 제빵과정인 ‘프랑스 제과제빵 파티셰 과정’ 두 개의 클래스로 여름방학에 2주 동안 진행된다.프랑스 양식 요리와 제과제빵 조리법을 전수하는 이번 특별과정은 트렌디하고 흥미로운 수업 내용으로 구성되어 미래의 요리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세종컬리너리스쿨은 전문화된 기술교육, 현장 맞춤형 교육 실습, 창의적인 이론 및 실습과정을 교육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조리 전문 기관이다.이번 특별과정 수강신청은 세종컬리너리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
-
경희대학교, 국가기록원으로부터 기록관리 우수기관 선정
경희대학교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2019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에서 기록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록관리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기록물 관리 체계와 기록문화 확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코로나 19로 공식 시상식은 개최되지 않았다. 이에 경희대는 ‘세계 기록의 날’인 지난 6월 9일 교내에서 장관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본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한균태 총장과 경희기록관 김희찬 관장 및 관련 직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포상에는 경희기록관이 다른 대학과 달리 법인기록물을 관리하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 한국대학기록
-
연세대학교,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선정
연세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고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교육부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캠퍼스 내에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조성하고, 대학의 우수인력·기술과 기업의 혁신역량 간 연계를 통한 혁신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2020년 사업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각 1개씩 총 2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연세대는 바이오중심도시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캠퍼스를 기반으로 국가 중점 육성분야인 ‘바이오헬스 산학연협력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세대는 “바이오헬스 신기술은 대학의 연구
-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8호' 발간
서울대학교 입학본부는 지난 18일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8호’를 발간하였다.웹진 <아로리>는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가장 정확하고 쉽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제작한 학생부종합전형 정보 웹진이다.8호에 게재되는 주요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입학전형 설명회가 축소되어 정보 획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해 ‘2021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 동영상’, ‘2021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책자’ 및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동영상’을 탑재하여 온라인을 통해 서울대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
-
김정일 3남 '초강수'에 김대중 3남 '자주적 대화' 응수…빅데이터평가는?
20년전 6.15 남북공동선언 주역이었던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3남 김정은'의 막후 초강수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의 자주적 대화론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국민들은 실질적인 물밑 대화에 나설 것을 바라고 있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 포스팅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연관어가 압도적인 1위에 랭크돼 현재 북한이 처해있는 상황을 대변해주고 있다.19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선언 주역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의원과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3남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빅데이터
-
부산시립명장도서관, ‘2020년 호국보훈의 달 행사’ 운영
부산시립명장도서관은 20일부터 28일까지 도서관 1층 독서토론실 및 로비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2020년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이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명장도서관은‘6.25 전쟁 역사 북아트 교실’과‘2019년 보훈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시 전시회’등을 연다.‘6.25 전쟁 역사 북아트 교실’은 6.25 전쟁 70주년을 기억하기 위해 6.25 전쟁의 역사를 팝업 카드, 편지지, 스티커 등의 재료로 팝업북 형태의 책을 만들어보는 행사로 진행한다.‘2019년 보훈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시 전시회’에서는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시 12편을 전시한다.북아
-
제2 팬데믹 우려...'코로나19'-'거리두기'캠페인 관심도 급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은 점점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제2 팬데믹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관심도 급락은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8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일반 국민의 직접적인 의사와 관련이 없는 언론사 '뉴스'를 제외한 '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1개 채널 대상 '주간' 단위로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분석 결과 온라인 포스팅 수를 의미하는 '코로나19' 정보량의 경우 지난 2월23~29일(일요일
-
건국대학교, 본부와 학생회간 소통을 통한 학사 행정
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 발생 초기 단계부터 총학생회 등 학생 대표들과 학사 운영방안 등을 긴밀히 협의하고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학사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코로나 피해 지원을 위해 등록금심위위원회 소위원회를 가동하고 가용한 재원 범위 안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학기 등록금 고지서에서 장학금 형태로 감면하는 방안도 이 과정에서 나왔다.건국대와 제52대 총학생회 ‘스물에게’는 지난 2월부터 교학소통위원회를 가동해 코로나로 인한 비상 학사 협의회를 매주 1~2차례씩 30여 차례 열었다. 이 과정에서 올해 4월 3일 학생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다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