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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개월 전방위 ‘구독이득’ 캠페인 시작
많은 소비자들이 가전 구독 서비스를 단순히 비용 절감의 방식으로만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LG전자는 가전 구독의 핵심 가치는 전문가의 정기적 방문 관리에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했다. LG전자는 16일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구독이득’이라는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TV, 디지털, SNS, OOH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방위로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셀프 케어가 아닌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소비자들의 일상 속 맥락 속에서 설득하려는 시도다.가전제품을 소유하고 있는 현대의 소비자들은 구매 후 대부분 자신이 직접 관리하는 방식에 익숙하다. 에어컨 필터 청소, 냉장고 정리 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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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팀코리아’ 응원 본격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응원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응원 이벤트를 전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카스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소비자들이 실제로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현장 기반의 프로그램부터 생활 속 참여 이벤트까지 준비해 응원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카스의 응원 프로젝트는 현장 중심의 ‘카스 뷰잉펍’ 운영으로 시작된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야구와 축구의 준결승·결승전이 열리는 날에는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 업장에 임시 응원 공간을 마련한다. 뷰잉펍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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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이색 간식 경쟁 속 GS25 '스윗믹스 아이스 젤리바' 출시...비주얼·식감·재미 동시 공략
아이스크림의 시원함과 젤리의 쫀득한 식감을 결합한 신제품 ‘스윗믹스 아이스 젤리바’가 GS25에 출시됐다. 이 제품은 차갑게 얼린 상태에서는 아이스바로 즐기다가 시간이 지나 녹기 시작하면 젤리처럼 말랑하고 쫀득해지는 독특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젤리바의 핵심은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식감이다. 처음 꺼냈을 때는 차갑고 시원한 일반적인 아이스바처럼 즐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녹으면 액체처럼 흘러내리는 대신 젤리 특유의 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하나의 제품으로 아이스크림과 젤리의 서로 다른 매력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제품 개발 과정에서도 단순히 아이스바를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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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인가구 맞춤형 지속가능식생활 클래스 성료
1인가구가 직면한 식생활의 가장 큰 고민은 '혼자 챙기기’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끼를 위해 거창한 준비를 할 수 없고, 남은 음식물 낭비도 고민이다. 풀무원이 이러한 1인가구의 현실적 어려움에 주목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 지난 15일과 16일 풀무원 수서 본사의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에서 진행된 클래스는 1인가구의 특성을 반영한 실용적인 식생활 노하우를 제공했다.이번 클래스는 풀무원과 강남구가 지난 8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구체적 결실이다. 양측은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지속가능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강남구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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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다”… 엔제리너스, 시중 대비 당류 68% 낮춘 저당 크림라떼 4종 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건강 트렌드와 맛을 동시에 담은 저당 신제품으로 시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17일 출시하는 신제품 4종은 가을의 깊은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류와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중의 고당도 크림폼 라떼 대비 당도를 최대 68%, 칼로리를 최대 39% 낮춰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3040 세대 직장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즐기는 '헬시플레저’와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하는 음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이러한 시장 니즈를 반영해 ‘엔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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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토핑의 향연,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맥시멈 도넛’ 콘셉트가 온다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욕망을 읽다.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맛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한눈에 들어오는 비주얼, 한입 베어 무는 순간의 식감, 그리고 그것이 건네는 만족감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한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18일 이러한 소비자의 욕망을 담은 'TOO MUCH TOO GOOD'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풍부한 토핑과 넉넉한 양으로 '가심비' 열풍을 타고 있는 디저트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려는 움직임이다.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불고 있는 트렌드는 명확하다. 비용 대비 만족감을 극대화한 ‘가심비’ 디저트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맛의 만족을 넘어 직관적인 풍미, 시각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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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 던진 K-뷰티 2.0 시대의 답안... '메종 드 위미에르'의 독자 성분 '캐비에르'
성수동 옥외광고 '그녀가 온다' 캠페인 속 뷰티 브랜드 '메종 드 위미에르'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핵심으로 독자 개발 성분인 '캐비에르(CAVIERE)'를 전면에 내세웠다.'캐비에르'는 캐비어 PDRN, 캐비어 레티놀, 프리미엄 콜라겐, NMN 등 네 가지 성분을 리포좀화한 바이오 콤플렉스다.브랜드 측은 기존 K-뷰티의 대표 성분이었던 연어 PDRN에서 한 단계 나아간 성분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브랜드 측은 K-뷰티 명품화의 첫 과제로 독자 성분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사 한국콜마 및 조에바이오와 장기 연구를 진행했으며,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와 미국 등 주요 국가에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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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면책 후 재신청, 5년 경과해야 가능...심사는 더 까다로워
개인회생 절차로 면책까지 받았더라도, 이후 사정이 생겨 다시 빚이 쌓인 경우 재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전 면책결정 확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야 하며, 5년이 지났더라도 법원 심사는 최초 신청보다 까다롭게 진행된다.법무법인 동승 황성필 변호사에 따르면, 개인회생 면책 후 재신청의 기준일은 신청일이나 변제 완료일이 아닌 '면책결정 확정일'이다. 이 기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하면 법원이 기각할 수 있다. 단, 중도에 절차가 폐지된 경우는 면책과 달라 대기기간 없이 바로 재신청할 수 있다.5년이 지났다고 개시나 인가가 자동으로 보장되지는 않는다. 법원은 제도 악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기 때문에, 새로 발생한 채무가 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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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신규 영웅 칼라 업데이트
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신규 영웅과 레이드 콘텐츠는 물론, 이용자 투표 결과를 게임에 직접 반영하는 방식으로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 방식을 강화하고 있다. 넷마블은 17일 이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가장 주목할 점은 신규 영웅 '칼라’의 등장이다. 칼라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세 가지 무기를 활용한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쌍검을 장착한 칼라는 바람 속성 어태커로 활동하며, 전투 중 세 종류의 버프를 쌓아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고 강화된 공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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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목동에 ‘6세대 주거문화’ 제안…교육·예술·자연 결합한 소르본 프로젝트 공개
롯데건설이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에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고급 외관과 커뮤니티 시설 중심의 기존 경쟁에서 벗어나, 교육과 자연, 예술이 일상 속에서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세대 주거문화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롯데건설의 이러한 비전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인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화려함을 덜어낸 품격 있는 공간의 탄생롯데건설은 기존 건설사 홍보관의 틀을 완전히 벗었다. 화려한 장식과 과시적 고급스러움을 줄이고, 공간의 비례와 자연광, 식물, 현대미술 작품을 활용해 머무는 동안 자연스럽게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새로운 형태의 라운지를 조성했다. 목동 내 동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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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TL, 신규 테라 보스 '베가몬트' 출시…약 20분 단계별 전투 시스템 도입
엔씨의 MMORPG 'Throne and Liberty'(이하 TL)가 게임 내 처음으로 초거대 규모의 테라 보스를 선보인다. 신규 영지 '닉스'에 등장할 보스 몬스터 '베가몬트'는 기존 대형 몬스터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로, 플레이어들에게 전혀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베가몬트'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크기다. 기존 TL의 대형 몬스터들이 약 10m 정도의 크기였던 것과 비교하면, '베가몬트'는 무려 약 180m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러한 초거대 스케일은 플레이어들이 게임 내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전투 방식을 요구한다. 플레이어들은 '베가몬트'의 발끝에서부터 머리까지 차례로 올라가며 전투를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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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퍼우드, 독일 페달 브랜드 'Twilight Pulse Audioworks' 국내 공식 수입… 'Konstante' 9월 공급
기타 제조·유통사 고퍼우드(Gopherwood Guitar)가 독일 부티크 이펙터 브랜드 Twilight Pulse Audioworks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오버드라이브 페달 'Konstante(콘스탄테)'가 2026년 9월부터 고퍼우드를 통해 국내에 공급된다.Twilight Pulse Audioworks는 그동안 다른 유통사를 통해 국내에 소개돼 온 브랜드다. 고퍼우드는 이번 수입원 변경으로 국내 공급을 안정화하는 한편, 기존 Konstante 및 Twilight Pulse Audioworks 제품 사용자를 위한 A/S와 부품 지원 체계도 고퍼우드를 통해 정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Twilight Pulse Audioworks는 대표 빌더 Kit이 회로 설계부터 조립, 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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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무인 스터디카페 운영 더 쉽게...점주 관리화면 전면 개편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등 무인 운영 매장이 늘면서 점주가 매출과 매장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의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단순 운영 관리뿐 아니라 회원 이용 현황과 좌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이용 패턴을 파악하고, 매장 운영 및 마케팅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하려는 수요도 커지는 모습이다.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픽코파트너스는 무인 스터디카페 점주가 사용하는 관리화면의 로그인 페이지와 메인 대시보드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기존 데이터를 변경하거나 별도로 이관하지 않고, 매출·회원·좌석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데이터 표시 방식을 재정비한 것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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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Graphics] 한눈에 보는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아시아나 고객은 마일리지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대한항공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항공편 탑승 마일리지는 1대1로, 제휴 마일리지는 1대 0.82 비율로 전환된다.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일(올해 12월 17일)부터 10년간 별도로 관리된다. 마일리지를 전환하면 양사 마일리지를 합산하여 회원 등급을 재심사 받을 수 있다.대한항공은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공급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미주·유럽·대양주 등 인기 노선은 2023년 수준을 향후 10년간 유지해야 하며, 2030~2036년까지 마일리지 사용량을 121% 수준으로 관리한다. 복합 결제 범위도 '최소 100마일부터 최대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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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로잡은 말차 트렌드, 롯데리아 여름 한정 디저트 판매 기한 연장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의 여름 한정 디저트 '토네이도 말차쿠키’와 '말차라떼’가 예상을 크게 웃도는 판매 성과를 거두며 10월 31일까지 판매 기한이 연장됐다. 지난 3개월간 두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70만 개를 돌파하면서 현재의 말차 트렌드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확실한 시장 수요임을 보여줬다.롯데리아가 올해 하절기에 선보인 이 두 제품은 ‘말차코어’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한 결과물이다. 특히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출시 후 첫 달에만 목표 대비 400%의 판매 달성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말차라떼도 목표 대비 180%의 판매를 달성하는 등 두 제품 모두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함께 출시된 말차 빙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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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보고·먹고·체험하는 금산’ 당일여행 상품 출시
온라인 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금산의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보고! 먹고! 체험하는 금산’ 당일여행 상품을 선보인다.이번 상품은 충남 금산의 대표 관광자원과 먹거리, 체험 콘텐츠를 하나의 일정에 담아 금산의 매력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통해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여행은 서울 종각과 교대에서 출발해 월영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에는 금산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삼계탕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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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치료, 나이와 증상에 따라 접근법 달라져
자궁근종은 여성 생식기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30~50대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자궁질환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암은 아니지만, 대부분 가임기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만큼 자녀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최근에는 자궁근종 환자의 절반 이상이 가임기인 30~40대 여성이다.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특별한 예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가임기 연령대에 발생했다가 폐경 이후 작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궁근종은 자궁의 평활근에서 생기며, 내시경으로 확인되는 작은 크기부터 눈으로 보이는 거대 종양까지 크기가 다양하다.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산부인과 진료나 초음파 검사 중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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