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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관리자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연수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 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 170 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의 다문화학생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증가하는 다문화학생을 위한 다문화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이에 따른 학교 관리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과 같은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교육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사회에서의 학교의 선도적 대처 능력을 신장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이번 연수에서 특강을 한 오성배 교수 (현 동아대 교수 )는 ‘학교 관리자가 알아야 할 다문화교육의 방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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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차량 수백대 무허가업체서 튜닝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불법 튜닝과 무등록 정비 혐의로 의정부시 소재 A자동차 B씨(36세) 등 무등록업체 대표 2명과 1급 공업사 대표 3명 등 총 9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피의자는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장치를 자동차 정비자격 없이 각각 236회·79회 설치하고, 3곳의 1급 공업사와 공모해 교통안전공단 전산시스템에 튜닝작업을 공업사 명의로 허위 입력해 교통안전공단의 튜닝검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튜닝검사 업무 방해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무등록 정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물게 된다. 어린이 안전을 고려해 통학차량으로 등록하려면 황색 도색 자동문, 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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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참여가족 모집
여름방학 기간에 초등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농촌 및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2018 서울시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서울시는 6일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에 참가할 초등학생과 부모 총 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자연학교는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8회,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운영된다.참여가족은 ▲식물과 곤충의 이해 ▲농작물 관찰 ▲압화공예 ▲눈꽃빙수 시식 ▲스마트팜 견학 및 새싹인삼 심기 ▲미꾸라지 잡기 ▲농산물 시식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참가 자격은 서울시 거주자로 제한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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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요리 뽐내요"...건강식자랑하기 경연대회
부산시는 오는 7일 오전 동부산대학교 내 부산해운대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2018 건강식자랑하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부산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학부모의 유아식 요리 노하우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경연대회는 레시피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부모 및 급식소 관계자로 구성된 30개 팀이 개발한 저당·저염 유아식, 오색채소 과일음료,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경연을 펼친다.이날 경연대회는 작품조리, 작품제출, 심사위원 시식 및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결과 대상(1팀), 최우수상(3팀), 우수상(3팀), 건강상(3팀) 등을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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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중 돌봄형 마을학교 운영
전라북도교육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름방학 중 돌봄형 마을학교를 운영키로 하고, 이를 운영할 돌봄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돌봄형 마을학교는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여름방학 기간 20일 정도 운영된다.아파트 단지 내 작은 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종교시설 등 안정적인 돌봄공간이 있는 곳을 선정할 방침인데, 도교육청에서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확인하게 된다.선정된 기관에는 운영비, 간식비, 자원봉사 인건비, 프로그램 강사비 등이 지원되는데, 심사 후 학생 숫자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돌봄형 마을학교 공모 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며, 18∼20일 현장 실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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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영유아 의무교육, 국가가 보장해야"
만 3~5세 장애 영유아의 의무교육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장애 영유아 보육·교육 정상화를 위한 추진연대'(장보연)는 5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이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장애 영유아 학부모와 유아특수교사, 어린이집 원장,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장애 영유아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의무교육 대상에 해당하지만, 실제로 그 혜택을 받는 비율은 전체 장애 영유아의 14%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장애 영유아는 교육적으로 국가가 최우선해야 할 대상인데도 거의 모든 장애 영유아가 의무교육을 보장받지 못하면서 방치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보연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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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사랑방’ 연수를 통해 함께 과학 교육을 만들어가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에 따르면 서부중등과학교과연구회가 중심이 되어 매월 ‘과학 사랑방’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이 모임은 2013년도부터 시작되어 다양한 경력의 과학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을 개발하고 수업 개선 자료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3일에는 ‘설탕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모여 설탕의 과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인천계수중(교장 이서균)에서 손수경(에코 하우스 대표) 강사를 초빙하여 ‘천연재료를 활용한 세정제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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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정책]정부, 저출산 핵심과제 발표..."모든 출생 차별없는 지원"
만 8세 이하 아동이 있는 부모라면 최대 2년까지 하루 1시간에 대해 임금 삭감 없는 노동시간 단축이 가능하고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휴직 사용 시 최대 250만원까지 급여를 지원해준다.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5일 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부 부처 합동으로 '일하며 아이키우기 행복한 나라를 위한 핵심과제'를 확정·발표했다.지난해 12월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한 대로 패러다임을 출산율 목표 중심 국가 주도 정책에서 삶의 방식 선택을 존중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아이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뒀다. 이로써 여성 고용과 삶의 질 지수를 2022년까지 OECD 평균(고용율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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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스쿨데이 축구장 가는날' 행사 운영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희망스쿨데이 축구장 가는 날’ 행사에 참여하게 될 광주화정초 1학년 서정아 학생은 요즘 축구장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시교육청이 지난 4일 저녁8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관내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3000여 명이 참여하는 2018 광주교육가족의날 ‘희망스쿨데이-축구장 가는 날’을 운영하기 때문이다.이번 행사는 시교육청이 주관하고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후원한다. 광주FC와 서울이랜드 경기관람은 물론 전광판 카메라이벤트, 페이스페인팅, 응원막대풍선과 막대아이스크림 지원,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수 입장엔 광주 화정초 1학년 학생 22명이 에스코트로 참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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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어린이 '자석 삼킴' 주의…5살 이하 82%
어린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자석 삼킴 사고가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5년 3개월간(2013년∼올해 3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자석 관련 어린이 사고가 222건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만 5세 이하 사고가 81.5%(181건)를 차지했고, 사고 유형은 '삼킴 사고'가 84.7%(188건)를 차지했다. 소비자원은 이에 시중에 유통되는 자석완구 등 58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실태 조사에 나섰다. 안전성 시험 결과, 조사대상 58개 중 37개(63.8%) 제품이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석완구 및 자석 귀걸이 36개 중 25개 제품은 자석 또는 자석 부품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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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센터, '어린이 텃밭 체험' 프로그램 열어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 1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어린이 텃밭 체험 프로그램인 감자 캐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텃밭에서 놀아요!'라는 주제로 외암리민속마을 자연 체험장에서 어린이 381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다.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철식품인 감자가 자라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감자를 수확 후 먹어보며 체험을 실시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장들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제철식품인 감자를 수확해봄으로써 식재료와 친해져 편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부터 전통체험프로그램으로 떡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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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기저귀 발진, 예방법은?
한국소비자원이 위생용품사업자 정례협의체와 함께 영유아 기저귀 피부 발진 예방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위생용품사업자 정례협의체는 기저귀·생리대 등의 안전관리 강화와 품질 개선을 위해 깨끗한나라·유한킴벌리 등 주요 5개 위생용품 제조·판매사업자와 소비자원이 참여한 협의체다. 기저귀를 착용하는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기저귀 피부염은 환자 수가 매년 3만 명에 이르는 흔한 질병으로,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철에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기저귀 찬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잘 유지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피부가 빨갛게 붓고 심한 염증이 올 수 있다.예방 가이드는 소비자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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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미혼 65% "한국 아이들 불행하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가량은 일·가정 양립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5일 2018년 제1차 인구포럼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저출산·고령화 시민인식조사'를 발표했다. '우리나라에서 일·가정 양립 문제 해결을 위해 누구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5.8%가 정부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 17.5%, 기업 15.7%, 지역사회 13.6% 순이었다. 아내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답한 비율은 7.4%에 그쳤다. '현재까지 정부의 출산·양육 지원 정책이 자녀양육 가구에게 도움이 되었느냐'는 물음에는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46.4%,'도움이 안 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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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확대
나주공공도서관(관장 이혁신)은 원거리에 사는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로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동도서관은 면소재지,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외에도 올해는 혁신도시 아파트 지역과 공공기관 등 대상을 확대하여 57개 기관, 지역으로 운행한다. 아울러 10년 넘게 운행했던 이동도서관 차량이 노후화 되어 올해 새로운 차량을 구입하여 산뜻하게 개조한 후 7월부터는 좀 더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하반기에는 수요 기관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서 이동도서관과 순회문고 기관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혁신 도서관장은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운영으로 지역주민 독서 문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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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영유아 특수교육 담당자 역량 연수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6~7일 이틀간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에서 ‘2018년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 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가족 지원, 통합교육 내실화 등을 목적으로 도교육청 특수교육과와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이 협업으로 진행하며, 단(병)설유치원 특수학급 담당교사,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미래교육의 방향 △경기도교육청 정책 방향과 과제 △영아기 뇌신경 발달 이론과 실제 △놀이중심의 유치원 교육과정 △중도·중복 특수교육 대상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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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린이 민방위 교육'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는 7월 9일부터 7월 27일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상봉동에 소재하고 있는 민방위체험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하며 15일간 15개 유치원 총 8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진주시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민방위 교실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한 생활을 습관화해 조기안전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흥미로운 놀이식 교육에 전문성을 더했다.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소화기를 사용한 화재진압체험을 비롯해 지진 발생 시 대피체험, 완강기 사용체험, 연기 피난체험 등을 해봄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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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초 비오는 날의 수채화
율촌초등학교(교장 나제곤)는 따뜻한 배움! 행복한 성장을 위한 전교생 ‘튼튼이 교실 맨발걷기’로 학생들의 즐거운 기운을 UP!, 공부 스트레스를 DOWN!! 시켜 아침 학교생활의 문을 활짝 열어주고 있다. 아침 맨발걷기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학생을 기르기 위한 교육목표 아래 학생들에게 건강지킴이로 행복을 열어주고 또 다른 이색경험으로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공부 스트레스를 줄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고 있다. 맨발걷기는 발목·근육·힘줄을 건강하게 하며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심장과 폐의 기능이 호전 몸의 유연성등 놀라운 효과를 가져 온다고 한다. 더 나아가 맨발에 지압이 자꾸 되어 자극을 받으면 두뇌도 맑아지고 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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