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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어린이 영양·위생 영어캠프' 개최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일 교내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정립을 위한 영양·위생 영어캠프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수원대 산학협력단이 화성시에서 수탁받아 운영하는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수원대 임경숙 교수)는 어린이급식소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과 안전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화성시 관내 667개소의 어린이 급식소를 지도하고 있다.이번 캠프는 ‘색깔 채소 많이 먹기’와 ‘식중독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양과 위생교육을 영어로 진행했다.또한 오감 신체놀이 활동으로 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고, 다양한 채소와 과일 종류의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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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인성 키우는 '어린이 농부학교'
경북 영천시는 '어린이 농부학교'를 시범운영했다.3일 영천 임고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농부학교 수료식과 스쿨팜파티를 개최했다. 어린이 농부학교는 임고초등학교(5~6학년 22명)에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모두 10회에 걸쳐 학교내 텃밭과 도서관에서 교육이 진행됐다.이날 수료식에는 학부모를 초청해 학교 텃밭을 같이 둘러보았고, 어린이들은 그동안 배운 수업내용을 설명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쌈채류, 감자, 방울토마토)과 수업중에 배운 천연염색 손수건, 저염장아찌, 천연식물영양제 등을 판매해 그 수익금 전액을 영천시장학회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임고초 어린이 농부들은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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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정책]황주홍 의원, '고카페인 음료' 어린이 판매금지 법안 발의
어린이들에게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은 이같은 내용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현행법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위해 카페인 함량 1㎖당 0.15mg 이상 함유한 액체식품을 고카페인 함유 식품으로 구분하고 있고, 초·중·고 등 학교 내에서 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어린이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량은 체중 1kg당 2.5mg으로 몸무게가 40kg인 어린이의 경우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 권고량은 100mg이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에너지 음료는 1캔(250ml)당 62.5mg의 카페인과 타우린 1000mg 등이 함유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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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이하 안면기형 구순구개열 환자 수술비 내린다
6세 이하 구순구개열 환자의 수술비 부담이 줄어든다.3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12월부터 선천성 안악면 기형인 구순구개열 환자가 '구순비 교정수술'이나 '치아교정 수술'을 받을 때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했다.흔히 언청이로 불렸던 구순구개열은 태어날 때부터 입술과 입천장이 갈라진 소아선천성 질환이다. 입천장과 입술을 만드는 피부조직이 적절하게 붙지 못하거나 붙었더라도 유지되지 못해 둘 사이가 갈라지거나 떨어지는 질병이다.국내 신생아 대략 1천명 중 1.5∼2명꼴로 이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질 정도로 소아선천성 질병으로는 가장 흔하다.구순구개열은 제때 수술받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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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중학교 2021년 3월 개교 설립 추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에서 (가칭)고산중학교 설립 결정했다고 밝혔다.의정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제3회의실에서 학교설립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인한 중학교 설립의 적정성과 학교설립시기, 규모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심의위원회는 도의원 · 시의원 · 의정부시 담당자 · 교수 · 학교장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심의 결과 고산중학교는 학생수 구백육십여명에 일반 29학급, 특수 1학급 등 30학급 규모로 2021년 3월 개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는 1만여 세대가 입주 예정인 택지개발지구이다. 지리적으로는 부용산으로 둘러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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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현장밀착형 '찾아가는 인구교육'
이천시는 저출산·고령화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현장밀착형 방문 교육인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지난달 29일 이천시 모가면에 소재한 모가중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및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정의 인구와 미래 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과거와 현재 우리사회의 변화된 모습과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와 그 심각성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한 프랑스 등 선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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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다시 하이힐을 신다'…부산, 워킹맘 페스티벌
부산지역 워킹맘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와 부산여성뉴스는 제23회 양성평등주간(7월 1~8일)을 맞아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에서 가족사랑 실천과 일·생활균형을 위한 ‘2018 워킹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여성, 다시 하이힐을 신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에 재도전 의욕을 불어넣고 이들이 경제활동과 사회 참여를 통해 당당한 여성, 도전하는 여성의 성공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각종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아더마켓, 모퉁이마켓 등과 함께하는 소자본 창업 전시 박람회 부스와 부산지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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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토피제로 가족캠프' 실시
고양시는 지난 달 30일 아토피질환이 있는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 및 가족 31명이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 진행하는 '아토피제로 가족캠프'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아토피 가족캠프'는 아토피 환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아토피성 질환의 특성과 이해을 위한 체험기회 제공 및 맟춤형 관리•예방교육을 통해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피부과 전문의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간호사는 아동을 대상으로 각각 아토피질환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한 부모님은 “전문의 교육시간에 많이 질문을 해 아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다”고 참가소감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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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부모 78%, 생후 18개월 전 영상물 보여줘
우리나라 유아의 78%정도가 시력이 발달하지 않은 생후 18개월 이전부터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기기로 동영상을 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아가방앤컴퍼니는 만 5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20~30대 부모 4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7.9%가 생후 18개월 이전부터 동영상을 보여주었다고 응답했다고 3일 밝혔다.아이에게 영상물을 보여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90.2%가 '있다'고 답했다. 1일 평균 영상을 보여주는 시간은 1시간 미만 49.4%, 2시간 미만 28.9%, 3시간 미만 10.4%, 4시간 미만 4.7% 순으로 조사됐다. 다수의 부모가 노출 시간은 제한하고 있지만 평균 1시간 30분 이상 영상물을 보여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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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경력단절여성 취업을 위한 국비지원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서정연)이 2018 여성가족부 지원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국비지원 과정으로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경제 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을 위한 맞춤 교육이다. 강의는 ▲VR·드론 교육 지도사 ▲영유아 돌봄 전문가 ▲자유학기제 역사체험 지도사 ▲안전먹거리 어린이집 맞춤 조리사 ▲법인 보험 총무사무원 등으로 구성됐다.VR드론 교육지도사 교육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VR과 드론을 가르칠 강사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7월 17일부터 9월 21일(45회/180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월~금)까지 진행된다. 드론 기초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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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취·창업 비결, 토크콘서트서 공유해요
여성가족부(여가부)는 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동부새일센터에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를 통해 취·창업에 성공한 여성들을 초청하고 토크 콘서트를 연다. 주제는 '나의 새일 성공기–도전하는 당신이 승리자'다. 새일센터 직업교육에 참여한 교육수료생과 취업상담사 등 70여명이 관객으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새일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이숙진 여가부 차관,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을 수료한 우희선·송해영·배소영 취업사례자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이들은 일과 여성, 경력단절의 경험, 새일센터를 통해 달라진 나의 비포앤애프터(Before&After) 등 경력단절 경험과 관련해 가정, 직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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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임신한 보육교사 지원한다...보조교사 채용
경북 포항시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임신한 보육교사에게 보조교사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임신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업무를 경감하고 태아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해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 5월 포항시와 보육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보육교사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시는 보조교사 파견을 위해 올해 6월 보조교사 12명을 공개 채용하고 건강검진과 결격사유 조회 후 어린이집 근무 시 주의사항 전달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채용된 보조교사는 포항시내 어린이집 임산부 보육교사를 위해 임산부 교사 1명당 4개월 동안 파견돼 근무한다. 시는 이번 사업시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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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 부모이고 싶다' 공개 강좌
광주 남구는 학업, 자녀와의 관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를 위한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공개 강좌는 4일 오전 10시부터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나도 좋은 부모이고 싶다' 주제로 열린다.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한다. 아이나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장혁진 원장이 강사로 오르며, 장 원장은 이날 총 3가지 소주제로 나눠 세부적인 강연에 나선다. 장 원장은 부모의 자존감과 올바른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개강좌는 사회적으로 조명 받고 있는 아동·청소년 양육에 대해 우리 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부모들은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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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어르신까지…생애주기별 정부 서비스 한눈에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에 따라 제공되는 정부 서비스를 사이트 한 곳에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된다.행정안전부는 정부서비스 통합 플랫폼인 '정부24'(gov.kr)에서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서비스 분류체계를 개편하고 콘텐츠도 대폭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연령별 5단계 20개 분야로 나눴다. '정부24' 첫 화면에서 원하는 생애 단계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안내하는 서비스 종류도 88종에서 311종으로 확대했다. 또 부처 간 연계를 통해 즉시 신청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현재 14종에서 100종 이상으로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출산 후 15개월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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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프랑스 공교육 체험 강연회
부천시는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의 저자 목수정 작가 특별 강연회를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상동도서관에서 개최한다.작가, 아동문학가, 부천 문인 목일신의 딸이자, 독립운동가 목치숙의 손녀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가지고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목수정 작가는 한국과 프랑스의 경계에 서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자발적 복종'등 다수가 있다. 목수정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저서를 주제로, 한국에서 대학교, 사회생활을 경험한 저자가 프랑스에서 딸 칼리를 키우며 경험한 프랑스 육아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프랑스 공교육 체험기와 함께 작가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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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교육부, '취약계층 유아 지원 프로젝트' 공개 입찰 공고
전국 자발적 지역사회 단체들(National voluntary and community groups)은 취약계층 유아의 격차를 줄이고 특별한 교육적 요구(SEND)를 가진 유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650만 파운드 규모의 정부 재정 지원 입찰 대상자로 초청 받는다.이 입찰의 목적은 초등학교 입학 시 읽기와 언어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 유아 및 추가적인 교육적 요구를 가진 유아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에 재정 지원을 하는 것이다.취약계층 유아들은 또래와 비교해 볼 때 일명 ‘단어 격차(word gap)’라고 하는 의사소통 기술에서의 차이가 있음이 연구에 의해 증명됐다. 이는 이후 아동의 교육에 장기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러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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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식재료 지원한다
서울 금천구는 2일부터 관내 임신부에게 친환경 식재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에 따라 마련한 사업으로, 임신부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방안이다. 지원 식재료는 쌀, 야채, 과일, 축산물 등 유기농ㆍ무농약 제품이다.태아 형성ㆍ성장시기인 임신 확인 이후부터 최대 임신 14주 이내 임신부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집을 구에 두고 거주중이어야 한다. 해당 기간 내에 주민등록등본, 임신부 수첩을 갖고 구보건소 3층 모성실을 방문하면 된다. 선정되면 1회당 3만원 상당의 친환경 식재료를 모두 7회 받을 수 있다. 식재료는 한국유기농업협동조합 운영 쇼핑몰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냉장탑차로 가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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