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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어린이집 차량안전·아동학대예방 교육 실시
충북 음성군은 최근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망사고, 아동학대 사망사고 등 영유아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31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통학차량 운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차량 안전·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경진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초빙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차량안전수칙 등 영유아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차량운행 전 운행 매뉴얼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차량운행 후에는 차량 내 영유아가 전원 하차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영유아가 차 안에 갇혔을 때 경적을 울려 구조를 요청하는 요령 등 어린이 안전 교육을 강화하도록 교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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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목공프로그램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했다.31일 완주군은 30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행복찾기 나는 파랑새다’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트리협동조합’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정서치유 사업의 일환으로 전액을 후원해줘 이뤄졌다.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숲과 나무와 교감을 통한 행복찾기, 공부상 제작 등을 통해 안정감과 자존감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완주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본인의 잠재된 재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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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의회 당진에서 열린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당진시의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가 구성을 마무리하고 지난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의회 의사진행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모의 의회로, 아동이 자신들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다.어린이·청소년 의원은 모두 26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이들의 활동을 도와줄 대학생 멘토 4명도 함께한다.초대 의장으로는 신평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세민 학생이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신평고 2학년 유승희 학생과 원당초 5학년 구건휴 학생이 선출됐다.의회 위원회는 운영위원회(4명)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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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서부교육청, '중등 학생자치의회 역량강화 캠프' 개최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교육청(교육장 장영신, 김홍식)이 30~31일 1박2일간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학생자치 활성화 및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2018학년도 중등 학생자치의회 역량강화 캠프’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프엔 동·서부교육청 관내 중학교 학생자치의회 의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이 주인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행동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민주적 의사결정 및 문제해결 기법 익히기 ▲우리가 만드는 학생자치 ▲쇼미더자치 ▲사람책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자치활동 역량을 높였다. 특히 30일 밤엔 자치 공동체의 밤 ‘쇼미더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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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여름방학 기간 임대주택 아동에 '행복한 밥상'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여름 방학 기간인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114개의 국민임대주택단지에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 자녀 등 아동 3,400여 명에게 점심을 제공한다고 밝혔다.LH의 '행복한 밥상' 사회공헌 활동은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를 맞고 있다. ‘행복한 밥상’은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동안 아이들의 점심을 해결해 주기 위해 시작됐다.'행복한 밥상' 활동은 관리사무소를 중심으로 부녀회, 노인회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미술 활동, 영화관람, 체육 활동 등 단지별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녀를 돌보기 어려운 부모를 대신해 아이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방학 생활을 만들어줄 계획이다.주민들이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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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병원, 장애 어린이·청소년 대상 '비만예방교실' 운영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이 지역사회 장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비만예방교실'이 내달 22~30일 어린이병원 튼튼 운동장에서 개최한다.‘비만예방교실’은 비만에 대한 인식제고, 건강행태 개선 등을 도모하고자 서울지역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여의 프로그램 운영 결과 대상자의 80% 이상이 과체중으로 비만의 문제가 많았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성인병 초기단계에 노출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복부비만이 골밀도를 감소시켜 골다공증을 유발 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와 같이 비만 판정을 받은 학생의 30% 정도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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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어린이집 149곳서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진행
서울 송파구는 다음 달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149곳을 돌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구 관계자는 “올 초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겪고 분리수거 습관의 중요성을 실감했다”며 “이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기 교육을 시행, 재활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려고 한다”고 설명했다.순회 교육은 약 3개월간 이뤄진다.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환경보호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의 개념을 가르칠 계획이다. 우유팩, 음료수 캔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생활용품을 활용해 체험 중심으로 진행한다.당일 수업에 사용된 캐릭터 분리수거함은 각 어린이집에 모두 기증해 향후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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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야간 거리상담 '소화제'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8월 9일과 23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2차례에 걸쳐 서면 놀이마루 일원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야간 거리상담 ‘소화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소화제는 ‘청소년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그램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0명이 나와 학생들의 고민과 생각을 편안하게 나누면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준다.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후 지속적으로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선 전문기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에 앞서, 이들 자원봉사자는 지난 12일 놀이마루 일원에서 사전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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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VR 스포츠실' 관내 초등학교 5개교 지원
인천시는 31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설치 학교 지원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선정했다.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실내에 설치된 화면과 움직임을 인식하는 전방위 카메라를 통해 학생들이 화면 위의 목표를 공으로 맞추거나, 화면 속의 신체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공간을 말한다.이는 초등학생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황사 등 야외활동의 불안감으로부터 안전한 체육활동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계획의 일환이다. 시는 지난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시 교육청과 업무협조를 통해 각 초등학교에 지원 신청을 받았다.이날 인천시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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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초등생 대상 '꿀잼 금융교육' 실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경제·금융인식 함양을 위해 나선다.메트라이프생명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올해 6~7월 2개월간 초등학교 학생들의 바른 경제인식을 위한 '메트라이프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회사와 재단은 재능 기부형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5년 처음 교육을 실시한 이후 매년 1,000여명 이상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인식과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메트라이프생명은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따.회사 임직원과 재무설계사도 전문 금융지식을 토대로 직접 교육을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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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아이건강♡엄마건강’ 영양교육 실시
제천시보건소는 8월 6~10일 5일간 건강한 아이 키우기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이건강♡엄마건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총 9회 운영한다.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저체중, 영야불량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수유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제공, 상담, 교육을 통해 대상자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균형 있는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영양지원’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베이비 마사지 ▲유아 편식 예방 간식 만들기 ▲출산 전후 나타나는 우울증 대처 방법 ▲후기 이유식 만들기 ▲맞벌이를 위한 야간교육 ▲다문화가정을 위한 영양교육 등 대상자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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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 유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유아문화예술학교는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2주간 만 5세 특수교육대상유아 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주요 과정은 ▲놀이 체육 ▲오감 미술 ▲클레이 드로잉과 같은 다양한 예술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대소근육발달과 관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각 프로그램의 강사는 해당 분야 전공자로 편성했다.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개개인별 특성에 따른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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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경기도 여주시보건소는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산전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지원 대상자는 만18세 이하 모든 청소년 산모다. 임신 1회당 12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카드 수령 후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60일까지다.신청 방법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사회보장정보원으로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보건소 담당자는 "청소년 산모는 특성상 사회적 노출 기피와 부모와의 관계단절 등으로 산전 관리가 미흡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산전 검사항목, 출산에 소요되는 의료비 대부분이 비급여 항목이므로 산모의 본인부담금이 높은 실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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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초중고생, 해외봉사활동 위해 캄보디아 방문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강원도 초·중·고 학생 80명과 인솔단 10명이 지난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글로벌 마인드 함양 프로그램’의 하나로 해외봉사활동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원도교육청과 강원도청이 후원하고,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20명 등 총 80명의 사회적배려대상 학생들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현지 사전교육으로 ‘체인지메이커’ 활동에 기반한 진로교육(꿈의 산)과 행복교육(10불의 행복)에 참여하며 캄보디아 교육부 차관보(H. E. Tauch Choeun)의 문화이해교육 특강을 듣는다.체인지 메이커란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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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7월 '행복한 산모교실·모유수유 클리닉' 성료
청양군은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8일 ‘행복한 산모교실 & 모유수유 클리닉’을 성료했다.군 보건의료원은 임산부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지원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정보 공유, 태교로 출산준비를 도우며 지역사회 출산친화환경을 조성하고자 산모교실과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해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하는 임산부 요가교실과 건강한 아기피부를 위한 천연화장품 만들기 수업으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모자보건사업 안내, 임부상담이 진행됐다.'부부가 함께하는 요가교실'은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 체중관리, 심신안정, 출산의 통증완화와 출산 후 빠른 회복을 도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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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초, 무더위도 잊게 하는 '과학탐구교실'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에서는 23일부터 25일까지 본교 6-6교실에서 여름방학 과학탐구교실이 진행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탐구교실은 과학 원리와 연계해 과학 실험을 함께 할 수 있는 과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과학적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공정하게 선발된 20명의 과학 꿈나무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그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대전신흥초 과학탐구교실에서는 간이 공기청정기 만들기, 지문 채취하기,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등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간이 공기청정기 만들기 수업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의 뜻과 발생원인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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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취업에 가짜 육아휴직에"...인명구조단체, 억대 보조금 부정수급
억대의 정부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인명구조단체 운영자와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0일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과 고용보험법 위반, 사기·횡령혐의로 H 인명구조단체 운영자 강모(41)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강씨와 범행을 공모한 김모(41) 본부장과 이모(32) 팀장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강씨 등은 2016년 7월부터 1년간 이 단체 직원 9명을 신규 채용한 것처럼 조작해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지원금 5590여만원을 부당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강씨는 실제 이 단체에 근무한 경력이 없는 자신의 아내가 일한 것처럼 조작해 3000여만 원의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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