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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도서관, 초등 여름독서교실 운영
울산남부도서관(관장 정일교)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초등학생 4~5 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여름독서교실은 어릴 때 독서습관 형성과 도서관 경험으로 책 읽는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기 위하여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운영된다.올해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편지’ 공모전 참여를 시작으로 ‘인물이야기책 읽고 무지개책 만들기’, ‘그림책 읽고 전래놀이 함께하기’ , ‘책과 함께하는 독서보드팡팡’ 등 다양한 책읽기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으로 독서흥미 고취를 위한 알찬 구성으로 진행된다.도서관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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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장시간근로 개선...출산·육아부담 줄인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를 통한 업무혁신과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위한 복무혁신 등 지방자치단체 근무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 8일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243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근무시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월 평균 초과근무가 현업직(소방·상하수도·시설관리·재난관리 등 상시근무가 필요한 공무원)은 77.6시간, 비현업직은 28.1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 포함 일부 시·도의 경우 현업직의 월 평균 초과근무가 80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장시간 근무는 업무효율성 저하 뿐 아니라 저출산, 과로사 등 사회적 문제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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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영재교육원, 물리와 함께하는 '인하대 LTE수업'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공덕환)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실험실에서 인천남부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 35명이 참가하여 물리와 함께하는 인하대 LTE수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인하대 LTE사업은 2014년 인하대학교와 상호교류협약(MOU)을 체결하여 인천남부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자의 큰 꿈을 키우기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으로 3일 동안 총 15시간 실시했다. 첫째 날에는 인하대학교 이재우 교수(인하대 특성화사업단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의 변화와 과학발전의 방향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강의 후에는 2개조로 나뉘어 인하대 학생들이 조교로 물리실험활동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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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8일 오전 10시 교육청 903호 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김명운 사장직무대행)와 ‘열린 놀이공간(통합놀이터)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항 인근지역 학교에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놀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는 ‘열린 놀이공간(통합놀이터)’을 제공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의 놀 권리에 대한 학생과 교사 등 학교 구성원의 인식제고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을 위한 통합놀이터 조성 및 확대 △학교 내 통합놀이터의 효과적인 운영 및 관리 △통합놀이터 조성 과정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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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범위 넓힌다... 아토피·중이염도 보상 검토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따른 우울증 등 정신 질환과 후유 장애를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비염, 중이염, 아토피 등의 질환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동반해서 나타날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추가 대책을 보고했다.이낙연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에서 "피해 신청자의 10%만이 정부 지원을 받는 등 구제 범위가 좁고 절차가 복잡하며 우울증 등 2차 피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공식 인정한 질환은 폐가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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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비로 남편에 허위 급여 준 원장...대법원 "횡령죄 아냐"
영유아 보호자들로부터 받은 보육료는 어린이집 소유로 그 목적과 용도를 한정해 위탁한 돈으로 볼 수 없다며 업무상횡령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ㄱ씨의 상고심에서 원심의 유죄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7일 밝혔다.재판부는 "횡령죄가 성립하기 위해선 횡령 대상이 된 재물이 타인의 소유여야 한다"며 "영유아보육법에서 정하고 있는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들이 납부한 보육료와 필요경비는 목적과 용도를 한정해 위탁한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법인이나 경영자가 납부받음으로써 일단 그 소유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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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취업상담 창구 '마마헬로' 개설...아이 동행도 OK
육아 중인 부모들의 취업을 지원을 위해 아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취업 상담실 ‘마마 헬로’를 시마다시 시청 내에 개설했다.이는 시마다시와 시즈오카 노동국이 2017년에 맺은 고용 대책 협정을 기반으로 마련한 것으로, 시청 내에 헬로 워크가 설치되는 것은 현 내 최초 사례다.시청 1층 보육지원과와 육아응원과 사이에 창구를 마련, 직장과 육아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헬로우 워크 시마다 지점에는 상담사 2명이 상주하며 육아 중인 부모의 상담요청에 대응하게 된다. 구인 정보를 검색 할 수 있는 단말기 이용도 가능하며, 창구 근처에는 어린이 놀이터를 마련했다.개관식에서는 소메야 시마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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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모유수유시설 검색 사이트 개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모유수유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온라인·모바일을 통한 ‘모유수유시설 검색 사이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2017년도 협회에서 조사한 공공 모유수유시설 이용자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총 3,644명의 응답자 가운데 78%가 모유수유시설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22%는 외출 시 항상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에 설치된 2,700여 개의 모유수유실이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모유수유시설 검색’ 서비스를 8월 1일부터 제공한다.검색 서비스는 전국의 모유수유시설 현황을 지역별로 안내한다. 또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모유수유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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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행복한 토요교실'
광주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양주승)은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초등학생들이 토요일에 하루 종일 흥미로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행복한 토요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학생들은 교재 또는 재료비만 준비하면 된다. 오전 강좌가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오후 강좌는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드론 강좌는 오후 3시40분부터 5시40분까지로 구성됐다. 강좌 시간만 다르면 1인 2강좌 이상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표만 잘 짜면 하루 종일 3개까지 그동안 듣고 싶었던 신나는 수업들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이지만 ‘슛슛 농구교실’엔 중학생도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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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국제수학교육컨퍼런스'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6일 오전 9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교사 및 전문직 600여 명이 참석하여 ‘미래사회, 수학교육에서 꿈을 찾다’를 주제로 국제수학교육 컨퍼런스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저명한 국내외 수학 교육자의 강연과 수학교육방법 개선을 위한 현장교사들의 다양한 분과 강연으로 진행된다.첫날인 6일 前 대만 교육부 차관이자 국가수준의 대만수학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국립대만사범대학교 ‘포라이 린’ 교수의 기조 강연을 포함해 조지메이슨대 ‘제니퍼 서’ 교수가 일상생활 속에서의 사례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해 보는 강연으로 재미를 더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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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책 읽어 주는 부모’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관장 윤예원)은 부평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부모 명예사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1일부터 6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총12회,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 읽어 주는 부모 -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녀와 함께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학부모 명예사서들이 운영하는 독서프로그램 활동 역할 수행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학습자의 동기부여를 위해 동화구연지도자 2급 자격증반을 개설하여 운영했다. 학부모 연수에 참여했던 참가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자녀와 함께 독서를 함으로써 자녀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었고 자기계발에도 도움이 됐으며 심화반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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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대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예체능 교육봉사'
개령초등학교(교장 김선국)는 지난 7월 30일부터 3일까지 4박 5일간 대구교대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예체능 교육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개령서부초등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한 교육봉사활동은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중심 예체능(체육, 음악, 미술) 수업으로 운영됐다.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나태해질 수 있는 방학을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었다.개령초등학교 5학년 송채원학생은 “대학생 언니·오빠들과 함께 5일 동안 생활하면서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다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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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초,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전 대비 구슬땀
서귀포초등학교(교장 임사문)는 지난 7월 26일부터 14일까지 여름방학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2018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중 중점 운영하고 있는 여자 축구와 남자 배구 프로그램을 매일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학생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여름방학 중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으로 학생들의 체력 향상 및 공동체의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남자 배구부는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제22회 한‧일청소년하계스포츠교류전’에 제주도 대표로 참가하게 됨에 따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번 스포츠클럽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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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육아휴직 못 쓰는 까닭
육아휴직 사용자의 10명 중 6명은 아내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지난 7월24일부터 29일까지 직장인 3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응답자의 29.1%가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험 or 사용할 계획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들의 성별은 ‘여성(아내)’가 61.5%로 ‘남성(남편)’ 38.5%보다 많았다고 2일 밝혔다.‘육아휴직을 사용한 적이 없다 or 사용할 생각이 없다(70.9%)’고 답한 이들의 절반 가량은 ‘복귀에 대한 불안함 때문에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는다(48.9%)’고 밝혔다. ‘사내에 육아휴직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28.6%)’, ‘급여가 전혀/거의 지급되지 않아서(12.8%)’,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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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도내 분필칠판 교체 지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분필칠판 교체를 희망하는 도내 학교에 분필가루가 발생하지 않는 물백묵칠판, 화이트보드 등으로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이제까지 소규모 시설비 성격인 분필칠판 교체 사업은 해당 학교에서 학교운영비로 집행하여 왔으며, 2016년 본예산에 교체를 희망하는 482개교에 31억원을 편성하여 사업을 거의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분필칠판의 필기감과 편의성 등으로 교체를 희망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 학생·교사들의 호흡기 건강 및 교육환경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실태조사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된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19개교에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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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해 프로그램 '선상무지개학교' 수료식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3일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에서 2018 선상무지개학교 참가 학생 및 학부모,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8 선상무지개학교(교장 정재성)는 청소년 미래 도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중학교 2학년 218명을 대상으로 2회의 사전 캠프를 거쳐 지난 7월 22일부터 3일까지 총 12박 13일 동안 목포해양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한 국제항해 프로그램이다. 첫 기항지 중국을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까지 국외와 국내를 아우르는 여정을 거친 학생들은 묵묵히 활동을 지켜봐주신 부모님께 특별한 수료식을 선사했다.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아리랑 플래시몹 후 자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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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자치단체, 교육협력·소통 강화
전라북도교육청과 도내 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해 교육협력과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도교육청은 ‘2018 교육청-자치단체 공감연수 워크숍’이 오는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도교육청과 전북도, 교육지원청, 각 시·군이 참석, 교육협력 공감대 조성과 미래 지향적 교육협력 강화 모델 마련을 위한 논의를 하게 된다.이날 오전 10시 개회식 후 ‘교육청-자치단체 교육협력 방안’을 주제로 박수정 충남대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오후 2시30분부터는 익산외국어교육센터 설립건, 혁신교육특구 관련 완주교육공동체 운영, 사회복지를 통한 교육복지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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