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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소통한다...고성초등학교 '드론체험교육'
고성초등학교에서 지난 9일 부모와 자녀 2인 1팀으로 구성된 총30팀이 드론체험교육을 실시했다.드론전용비행시험장 구축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고성군의 무인기산업과 항공산업 기술인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남항공고등학교로 인해 드론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러한 환경적 여건을 활용하여 ‘부모와 자녀가 드론놀이로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드론을 놀이로 체험하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학부모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과 학부모 15팀, 고학년과 학부모 15팀으로 총 6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부모·자녀가 함께 드론에 대한 구조와 기능을 익히고 조종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가족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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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공개
서울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2019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우선순위'를 9일 공개했다.지난 5월과 6월, 2개월간의 현장실태 조사를 거친 결과 서울시 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수업료 자율학교 및 사립유치원 제외)에서 총 3천858건의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요구됐으며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실사와 '우선순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2개 사업, 3천716건의 내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순위를 선정했다. 12개 단위사업은 화장실개선, 전기시설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 개선, 외벽개선, 소방시설개선, 방수공사, 바닥개선, 도장공사, 외부환경개선, 급식시설개선, 기타사업이며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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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기방기 놀이터에서 맘껏 놀아요"
아동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 중인 완주군 '신기방기 놀이터'가 하반기 운영에 돌입했다. 10일 완주군은 놀이터 활성화를 위한 사계절 놀이터와 수수께끼 베이킹, 토탈공예 등 놀이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하반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기방기 놀이터'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복지시설의 부재로 놀 권리가 보장되지 않은 소외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방과 후에 모여 자유롭게 놀며 성장하는 놀이공간으로 마련한 곳이다. 프로그램으로는 베이킹, 토탈공예, 사계절 놀이터 등이 진행된다. 우선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다는 콘셉트로 기획한 베이킹과 토탈공예 프로그램은 신기방기놀이터 운영기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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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하반기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 수강생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는 4세~7세 유아와 부모가 팀을 이루어 책과 즐길 수 있는 체험 독서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된다. 전문 독서 강사의 구연동화와 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스스로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4세~7세 유아와 부모 15팀 30명(부모와 자녀1명)이며, 반드시 부모와 수강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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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중학교,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선정
사천중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8학년도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에 선정됐다.'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사업은 올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40개교를 선정했으며 중학교 10개교 중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사천중학교가 선정돼 4천5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사천중학교는 사천교육지원청 및 경상남도교육청과 협의해 창의융합형 과학실을 선도적으로 구축했다.미래형 과학실 모델학교의 핵심인 창의융합과학실에는 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30여 대의 태블릿과 노트북, 컬러 프린터, 빔프로젝터, 실험 장비 등이 마련돼 있다. 이 자리에서 수업을 듣고 실험을 한 학생들은 태블릿이나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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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야간 인문학 '가을밤 프랑스 문화 이야기'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개관시간 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등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올빼미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하반기 두 번째 올빼미 인문학 강좌는 이화여대, 경인교대, 방송통신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명희 불문학 박사의 '가을밤 프랑스 문화 이야기' 이다.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 랭보의 '취한 배', 스탕달의 '적과 흑',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프랑스의 문학, 예술작품을 토대로 프랑스 문화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의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19시에서 21시까지 4회차로 부평도서관 1층 나래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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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양구교육지원청,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강원도양구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양구 일원에서 '2018 어린이 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 했다고 10일 밝혔다.양구군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 유관 기관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 관내 유치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2018 어린이 안전 체험 교실' 에서는 생활 속 안전의식 함양과 어린이의 안전 행동을 습관화하기 위해 화재대피, 지진체험, 수상안전, 교통안전, 흡연예방, 유괴 미아사고 예방 등 7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정중앙시네마에서는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성교육하기' 라는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함께 진행했다.관계자는 "이번 체험 활동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처 요령을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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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율곡학당 '응답하라 율곡 1536'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과 자운서원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율곡학당 '응답하라! 율곡 1536'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중, 두일중 등 6개 학교 250여명을 대상으로 '율곡 이이와 함께하는 하루 IN 파주'라는 주제로 나만의 격몽요결 작성하기, 도전! 구도장원 및 자운서원 탐방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파주에 있는 율곡 선생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응답하라! 율곡 1536' 프로그램은 2016년 2개 학교 76명을 시작으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는 프로그램을 통해 파주 학생들이 율곡 이이 선생이라고 하면 파주가 본향임을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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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실내공기, 청정한 교실' 만들기
경상북도교육청은 10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3층)에서 교육지원청 계약 및 사업담당(자) 46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학교 공기정화장치 확대 설치를 위한 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임종식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모든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비치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2018년도 하반기에는 공기질 취약지역 내 공립유치원, 초등학교 1, 2학년과 특수학급 868학급을 선정하여 우선 설치하고 천식 등 민감군 학생 보호를 위하여 공기정화장치가 1실도 설치되지 않은 유치원 및 초·중·고 모든 학교(1360개교)에 공기정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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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1년 뒤면 독감 치료제 1/3부족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해 비축하는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가 내년 7월부터 점차 줄어들어 2020년까지 7월까지 3분의 2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이 9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는 2019년 6월부터 2020년 1월까지 1090만명분(총 비축분의 65%)이 폐기될 예정이다.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 이후 국가항바이러스제 비축사업을 진행해 1159만명분을 한 번에 비축했고 내년에 그 유효기간 10년이 도래하면서다.정부는 2009년 이후 전 국민의 30% 이상이 투약할 수 있는 양를 비축해 놓고 있지만 내년 6월부터는 비축분 폐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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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과학] 내 비밀,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2018년 마크 주커버그의 노트북 사진이 도마에 올랐다. 테이프로 꼼꼼히 봉한 주커버그의 노트북 웹캠을 본 누리꾼은 “회원 정보 보안은 형편없으면서 자기 정보 보안에는 철저하네?”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페이스북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을 두고 쏟아진 조롱이다.왜 주커버그는 노트북 웹캠을 테이프로 가려 두었을까? 해커들에게 인터넷에 연결된 웹캠은 최첨단 망원경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만약 노트북 웹캠 앞에서 코를 파고 있는데, 그때 마침 해커가 웹캠을 해킹한다면? 해커는 보안 시스템이 허술한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에 내 모습을 떡하니 생중계할 수도 있다! 그런데 웹캠은 아주 사소한 예시에 불과하다. 휴대폰을 비롯해 RF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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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유치원서 아동학대 발생…경찰 조사 중
전북 완주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원아들을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0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해당 유치원의 한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유치원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유치원 교사 ㄱ(26)씨는 지난 5일 원아들의 머리를 쥐어박고 밀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학대 정황을 포착한 학부모들은 지난 9일 밤 해당 유치원을 찾아가 수개월 동안 학대가 벌어졌다며 항의하기도 했다.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학부모들의 진술을 확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학부모 신고가 접수돼 조사 중이다.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ㄱ씨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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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9일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
서울시는 11월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사전 등록기간은 10일부터 11월2일까지다.시에 따르면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자율과 창의, 융합의 미래 세대를 위한 놀이터의 가치를 재조명해 도시환경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일본 등 국내·외의 민·관·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놀이정책, 놀권리, 놀이연구, 놀이공간, 놀이터디자인과 놀이터운영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놀이터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한다. '놀고 싶은 서울, 어린이 놀이터의 미래를 말하다'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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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전국 어린이집 163곳 실내공기질 기준치 '초과'
강효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다중이용시설 검사대상 2433곳 중 171곳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설별로는 어린이집 163곳이 실내공기질 기준을 초과해 전체 171곳의 95%를 차지했다.또한 환자들이 밀집돼있는 의료기관 4곳도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강 취약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지역별로는 경상남도가 전체 검사대상 시설 356곳 중 101곳이 기준을 초과해 초과비율이 28.4%에 달했으며, 경기도 38곳, 서울 13곳 순이었다. 대구 어린이집 5곳, 경북의 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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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콩 두부, 수입콩 두부보다 2배 이상 비싸"
국산콩으로 제조한 시중 포장두부들의 낱개 판매 시 100g당 평균 가격은 수입콩으로 제조한 포장두부들보다 2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포장두부 17개 제품의 안전성·품질 등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조사결과 낱개로 판매되는 국산콩 두부 5개 제품의 100g 당 평균 가격은 942원, 수입콩 두부 7개 제품은 341원이었다. 콩 원산지별 가격이 약 2.8배 차이가 난다.수입콩 두부의 100g 당 가격은 맑은물에유통 ‘촌두부’가 269원에 불과해 가장 저렴했다. 가장 비싼 풀무원식품의 ‘찌개두부’도 433원이었다.반면 국산콩 두부 중에서는 낱개 판매 100g 당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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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제6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학생이 행복한 수업을 실현하기 위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수업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연수, 특강, 교사전문학습공동체 운영 등 학교 현장의 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 중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대한 교원의 인식을 전환하고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시리즈 특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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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전남대병원에 '병원학교' 문 연다
병원에서 오랜 기간 투병입원 중인 학생들이 학교에서 유급되지 않고 치료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8일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오는 10일 전남대학교병원 7층 어린이병원에 '학마을 병원학교'를 개교한다. 시 교육청 '학마을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인해 3개월 이상 장기입원 또는 통원 치료 등으로 계속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해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교육청은 광주선명학교 소속 특수교사 1명을 배치해 순회학급 형태로 병원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병원학교' 참여 과정을 원래 소속된 학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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