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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능]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설동호 교육감은 15일 수능 당일 아침, 대전동산고와 대전복수고 등 2개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 온 수험생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수험생들이 쌓아온 노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알찬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험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시험감독관 및 학교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자랑스러운 제자들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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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참여율 89%
유치원 온라인 입학시스템 ‘처음학교로’ 추가 등록 마감일인 15일 오전9시 기준 광주시교육청 관내 사립유치원 154곳이 참여를 확정하며 지난해에 비해 참여율이 대폭 상승하고 있다. ‘처음학교로’는 학부모에게 공정한 유치원 입학 기회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교원 업무를 경감하기 위해 광주시교육청과 16개 시‧도교육청이 교육부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입학시스템’이다. 첫 시행된 2017년, 광주에선 사립유치원 1개원(0.5%)만 참여한 점과 비교하면 올해 참여율은 괄목할만한 수준이다. 특히 89%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처음학교로’ 의무화 조례(강제 참여조항)가 있는 서울시교육청보다 높은 수치로 광주시교육청과 관내 유치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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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만3232명 수능 응시…1교시 결시율 10.65%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오전 8시 40분 현재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일제히 시작되어 안정적으로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경기도에서는 전체 19개의 시험지구, 295개의 시험장, 6천 341개의 시험실에서 수험생 16만 3232명(남자 8만 4754명, 여자 7만 8478명/졸업예정자 11만 6086명, 졸업자 4만 3584명, 검정고시자 3562명)이 시험에 응시해 전년대비 2010명 증가했다.또한 시험특별관리대상자는 215명이며 134개 시험실에서 응시하고 있다.경기도내 295개 시험장의 1교시 국어영역 지원자는 16만 2286명이고, 결시자는 1만 7288명이다. 결시율은 오전 9시 30분 현재 10.65%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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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능] "수능 난이도 6·9월 모의고사 반영...전년도 난이도로 출제"
이강래 수능 출제위원장은 15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전 영역과 과목에 걸쳐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전년도와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올해 수능 난이도에 대해서는 이를 위해 지난 2019학년도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같이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수험생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또한 "올해 2차례에 걸쳐 시행된 모의평가를 통해 파악된 수험생들의 학력 수준과 모의평가 대비 수능 학습 준비 향상 정도를 고려했다"며 "선택과목 간 응시집단의 수준과 규모가 유동적인 탐구영역와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는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문제를 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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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 당부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원장 및 교습소 운영자에게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올해 말까지 실시할 것을 당부하고, 연말까지 지도·점검 시 홍보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학원 운영자, 강사, 교습소 운영자, 직원 등이다.'아동학대처벌법' 제10조에 따른 신고의무자는 매년 1시간 이상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미이행 시 1차 150만원, 2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학원장 및 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연수(상·하반기)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포함해 실시했다. 학원장 및 교습소 운영자는 소속 강사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앙아동보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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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숲·생태 교육자 대상 '숲체험나들이'
부산광역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 오는 16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부산 수영구 에버그린유치원에서 '숲체험나들이'를 진행한다. 올해 숲교육 유치원과 생태유아교육 거점유치원 교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에서는 이하정 계명대학교 교수가 '흙 땅에서 맨발로 노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현장에서는 일본의 숲·생태유치원 운영 사례를 알려준 후 참가 교원들과 부산의 숲 그리고 생태교육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참가 교원들은 ‘에버그린유치원’ 뒷산에서 숲체험을 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운다. 교육청은 체험중심 유아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숲교육 유치원 20개원과 생태유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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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현장] 시민단체 '어린이집 비리근절 위한 간담회'
만 0~5세 영유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도 비리가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시민단체들의 주장이 제기됐다.참여연대, 정치하는엄마들 등 10여개 시민단체는 14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어린이집 비리 근절을 위한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었다.서진숙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공공운수노조에서 현직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사례, 민간공익단체 직장갑질119로 접수된 어린이집 발생 비리 사례 등을 소개했다. 서 부위원장에 따르면 어린이집 비리는 크게 ▲식자재 빼돌리기와 같은 급식 비리 ▲교직원 허위등록을 통한 지원금 유용 ▲교구 구입이나 특별활동 관련 거래 등 3가지 유형으로 나타난다. 가장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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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책연구소,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육아정책연구소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연구소 3층 세미나실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실시한다. 김수정 평택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이 토론회는 백선희 육아정책연구소장의 인사말로 토론회를 시작한다. 이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을 토론한다. 박은혜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윤은주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교수 ▲김인숙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장 ▲박혜진 새싹유치원 교사 ▲장현주 학부모 ▲권지영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 과장 ▲박창규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과 공공보육팀장 등 관련 부처 및 관계인들이 참석해 서로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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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꿈사다리 장학제도’ 신규 장학생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취약계층 우수인재 육성사업인 ‘꿈사다리 장학제도’의 2019년도 신규 장학생 40명을 교육지원청을 통해 오는 27일까지 추천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꿈 사다리 장학제도’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과 진로개척을 중학교 단계부터 장기적·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장학제도이다. 11월 현재 관내 법정저소득층 자녀 중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학교장과 교육지원청이 추천하고 도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교육부에서 12월 중에 최종 확정하게 된다.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연 초에 자신의 꿈을 담은 ‘학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그 꿈을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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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소통시간 '행복인형‧걱정인형 만들기'
광주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이 지난 13일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문산마을교육공동체 김희련 강사를 초청해 ‘손 끝에서 시작하는 우리 가족의 행복, 행복인형 만들기’란 주제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대상으로 인성교육 관련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연수는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희망하는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학부모교육은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 보호하기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며 해결방법을 찾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 감성을 나누며, 동심의 세계로 초대할 걱정인형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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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정체성 확립하는 기회...'사제동행 영남알프스 탐방'
울산학생교육원 (원장 정재오 )은 울산지역 중 ·고교생과 교원 총 196명을 대상으로 ‘2018년 사제동행 영남알프스 탐방’ 과정을 2기에 나누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3일과 20일 양일간 진행하며 울산 12경중 하나인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중학생은 배내봉, 고등학생은 능동산 일원을 탐방하는 코스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인내심과 극기심을 배양하고 자기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교사들에게는 학생들과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늘 반복되는 학교생활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체험을 통하여 사제 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산행을 통해 자신을 찬찬히 살펴보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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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수학교육 본질적 가치 탐구한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17일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에서 도내 창원권역 초·중·고 수학교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수학교육방법개선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사회, 수학교육에서 꿈을 찾다’를 주제로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 함양하기’라는 수학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생각해 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특강에서 부산교육대학교 이동환 교수는 ‘학생들이 수학적 탐구를 경험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에 대한 해답으로 수학탐구를 통해 학생의 지적 자율성을 키울 수 있으며 자율성을 가진 학생들은 자신의 지적능력을 신뢰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음을 안내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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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내 어린이집 '화재 대피용 구조 손수건' 비치
경남 진주시는 화재 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 취약시설 중 하나인 관내 어린이집 290여 개소에 화재 대피용 구조 손수건을 비치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재 대피용 구조 손수건은 특수용액에 젖은 3중 필터 형태의 수분을 함유한 습식 손수건으로서 화재 시 유독가스를 녹이며 뜨거운 열기가 직접 폐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신속한 대피에 효과적이다. 화재 시 전체 사망원인 중 60% 이상이 연기, 유독가스 등 복합원인으로 인한 질식사로 연기나 유독가스는 몇 차례만 흡입해도 정신을 잃게 만들어 화염보다 빠르고 위협적이다. 이에 시는 질식사를 피하기 위해서는 고개를 숙이고 젖은 손수건으로 호흡기를 막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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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고교자유학년제 ‘오디세이학교’ 입학생 모집
서울시교육청 오디세이학교(교장 조중기)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여 성장의 전환기를 맞이한 고1 학생들에게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게 하는 고교자유학년제 ‘오디세이학교’에 참가할 2019학년도 입학생 90명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고교자유학년제 ‘오디세이학교’는 서울시교육청에서 2015년에 최초로 도입한 전환학년(Transition Year) 교육과정으로, 2018년 3월 1일자로 각종학교로 개교했다. 오디세이학교는 입시 경쟁과 지식 교과 위주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성찰과 깊이 있는 체험을 제공하는 창의적인 자율 교육과정을 공교육 교사들과 민간 대안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다.오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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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수학과 징검다리’ 교재 보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2학기 기말고사를 치른 후 고교 입학 때까지 자기개발시기에 중학교에서 배운 수학을 총정리할 수 있는 ‘수학과 징검다리’ 교재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이 교재는 중3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후 3월 치르는 전국연합학력평가 문항과 고교 수학 교육과정을 분석해 개발한 것이다. 교재는 교사와 학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와 CD로 제작했다.교재는 ‘문자와 식’, ‘기하’, ‘수와 연산’, ‘함수’, ‘확률과 통계’ 5개 영역별 학습계통도, 중학교 수학 개념정리, 필수문제, 정답과 해설 등으로 구성했다. 이 가운데 ‘학습계통도’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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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참여율 40%
유치원 온라인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등록 기한이 지난달 31일에서 오는 15일로 보름간 연장됐지만 등록률은 30%에서 38.86%로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13일 교육부가 공개한 12일 기준 '처음학교로' 참여등록 유치원 현황에 따르면 사립유치원 4089개 중 1589개 유치원(38.9%)이 참여하기로 했다.모든 지역의 참여율은 10%를 넘어섰다. 대구는 256곳 중 43곳이 참여해 16.8%, 대전 167곳 중 22곳이 참여해 13.2%, 울산 115곳 중 12곳이 참여해 10.4%, 충북 87곳 중 10곳이 참여해 11.5%, 경북 238곳 중 32곳이 참여해 13.5%로 나타났다.100%가 참여하는 지역은 세종과 제주, 80% 이상 참여하는 지역은 서울(84.5%), 충남(94.8%)이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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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청소년의 이유 있는 인문학’ 자료 발간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승우)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고등학교 2개교 도서부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이유 있는 인문학’ 주제 글쓰기수업을 진행한 후, 참가자들의 글쓰기를 모아 자료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이 행사는 참가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사고와 표현방식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도서관이 인문학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기 위해 열렸다.부산 배정고등학교 참가학생 25명은 김정화 수필가에게 10회 수업을 받은 후 자신들의 글쓰기를 모아 ‘세상을 깨우는 글쓰기’ 책자를 발간했다. 부산 컴퓨터과학고등학교 참가학생 18명은 동의대 양근숙 교수에게 7회의 글쓰기 수업과 3회의 음원만들기 수업을 받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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