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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두류도서관, '독서보조기기코너' 신설
대구광역시립두류도서관(관장 허경자)은 '2018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 및 고령자의 정보 접근 기회 확대 및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독서보조기기코너를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두류도서관 자료실 및 자율학습실에 설치된 독서보조기기는 ▲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화면확대․낭독프로그램 ▲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증폭기, 공공보청기 ▲ 지체장애인을 위한 높낮이 조절책상, 휠체어 등으로 장애유형별 다양한 독서보조기기를 구비하여 도서관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휴대용 독서보조기기(음성증폭기, 휴대용확대기, 확대경) 및 휠체어는 도서관 내에서 대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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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청소년 사행성 게임‧도박문제 바로알기' 워크숍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지난 26일부터 29일 총 4회에 걸쳐 초‧중‧고등학교 정보통신윤리교육 담당 및 상담교사 1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행성 게임‧도박문제 바로알기’ 인식 개선을 위해 ‘2018년 정보통신윤리교육 담당 역량강화 워크숍’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사행성 게임‧도박에 몰두하는 학생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따라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 및 현황’을 파악하여 과의존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박 체험 교육’을 통해 도박문제 식별 및 대처하는 담당 교원 및 상담교사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우리 주위에 무분별하게 퍼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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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7일 오전10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학부모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부모 연수는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이번 연수는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 김지훈 교수가 ‘가족이 함께 하는 장애자녀의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주요 내용은 ▲ 장애자녀의 성문제에 대한 오해와 실제 ▲ 부적절한 성적 행동 ▲ 성교육의 어려움 ▲ 학부모가 알아야 할 적절한 성교육 방법 등 많은 사례 공유가 이루어져 학부모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한편 2회차 연수는 오는 12월 4일 부모교육전문가 임영주 박사를 초빙해 ‘나는 부모다! 부모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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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사관 준비캠프'...직업선택 폭 넓힌다
대구광역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이하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관내 특성화고 2학년 학생 중 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군부사관 준비 캠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구지역 11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1일차에는 공군방공포병학교 병영체험 및 견학, 4일간은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군별 부사관 설명회와 부사관 필기시험 대비를 위한 과목별 특강 행사를 열어 부사관이 되기 위한 군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준비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취업지원센터에서는 매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 중 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있으나 학교별로 부사관 캠프를 개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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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 묘연' 미취학아동...10개월간 탐문수사로 발견
경찰이 행방이 묘연했던 미취학아동 1명을 10개월간의 추적 수사 끝에 발견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올해 예비취학아동 중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던 ㄱ(7)군을 경북 청도의 한 가정집에서 찾았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ㄱ군은 지난 1월 울산 모 초등학교 예비 취학아동임에도 불구, 입학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경찰은 교육당국으로부터 이 같은 신고 내용을 접하고 범죄 관련성을 의심해 수사에 나섰다.경찰은 ㄱ군이 출생후 예방접종과 병원진료 내역이 없고, 부모도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 등 아동에 대한 범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지난 1월 수사에 착수했다. ㄱ군은 2012년 10월 이후 거주불명으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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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에게 행정업무 전담시킨 어린이집 원장 항소심 징역형
영아반(만 1∼2세) 보육교사에게 행정업무를 전담시키면서 인건비 등 보조금을 부정 수령한 어린이집 원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 2부(박이규 부장판사)는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ㄱ(55·여)씨가 "원심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도 원심대로 유지했다.국공립 어린이집 운영위탁을 받아 도내 모 지역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한 ㄱ씨는 2016년 3월 원감인 ㄴ교사를 영아반 전담 보육교사로 등록했다.그러나 ㄴ교사에게 영아반 전임 보육교사가 아닌 어린이집을 위한 행정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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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학교급식소 위험요소 개선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아산 지역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지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영양 교사, 영양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소 위험성 평가와 유해요인조사 순회교육을 한다.이번 순회교육은 학교급식소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랩스안전보건기술원 윤장근 대표이사를 초빙해 학교급식소의 위험성 평가에 있어 어려웠던 부분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해 학교급식소의 위험요소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질의응답을 통한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연수 참석자들에게 '마사지 볼'을 지원해 근육 이완 운동을 학교현장에서 직접 실시 할 수 있도록 했다. 위험성 평가는 유해·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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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자유학기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세종자유학기제 정책연구 분야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이하 세종자유학기 지역특화 진로체험)'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지역특화 진로체험은 세종지역의 특화된 우수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자유학기 학생 선택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통해 21세기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프로젝트형 정책연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정책 연구와 지식산업 발전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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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9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제출하세요"
서울시는 12월3일부터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이다. 해당 기간은 2012년 1월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할 수 있다.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취학아동 보호자는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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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 조두순 얼굴 공개, 찬성 91.6% vs 반대 5.1%
국민 10명 중 9명이 초등학생 성폭행범 조두순의 얼굴 공개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지난 23일 CBS 의뢰로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p·응답률 7.4%)에게 조두순 얼굴 공개 여부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또 다른 추가 범죄 가능성을 막기 위해 공개해야 한다'는 찬성 여론이 91.6%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중범죄라도 법적 근거가 없으므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반대 여론은 5.1%에 불과했다. '모름/무응답'은 3.3%였다.리얼미터는 "모든 지역, 연령, 이념 성향, 정당 지지층, 직업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며 "특히 20대, 여성, 중도층과 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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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연매출 30억원까지 카드수수료 대폭 인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8000억원 규모 신용카드 수수료 순(純) 인하 여력을 확인하고 이를 차상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에 집중 배분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전체 가맹점의 93%에 달하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율이 최대 0.65%p 인하된다.김태년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카드수수료 개편방안 당정협의 직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당정은 우선 카드수수료 원가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가맹점이 부담하는 것이 합당한 비용만 수수료에 반영되도록 했다. 당정은 원가요인 재산정 결과, 수수료 인하여력을 1조4000억원으로 집계했다. 단 현 정부 출범 이후 이미 추진된 우대 수수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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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초 "해외 학생들과 소통하며 함께 수업해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27일 오리초 국제교류동아리 ‘오리 에듀-커넥티드’가 학생, 학부모, 국외 교류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활동해온 온라인 공동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지속시키고 교실을 넘어 세계 학생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의 주요내용은 ▲영어교육과정과 연계한 국제온라인수업교류 활동 ▲국제교류 동아리의 온라인 공동프로젝트 활동 및 영상 ▲플랫 프렌즈 학습활동 결과물과 국외학교 컬쳐박스 전시 ▲해외 학교와의 프로젝트 영상 교환 등이다. 오리초등학교(교장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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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교사 1인 미디어 직무연수' 실시
인천교육연수원(원장 이혜경)은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교사 1인 미디어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방송 영상 편집·관리에서 1인 방송을 기획하고 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방송까지 해봄으로써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인천교육연수원은 방송국 수준의 장비와 시설을 갖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미디어 교육 연수의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수는 20명 모집에 50명 이상이 지원하는 등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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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동·청소년 미래본부' 개소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7일 오후 4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전용 공간인 ‘강동구 아동·청소년 미래본부’(성내로 13, 성내1동 별관 1층)를 개소한다. 개소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을 비롯 강동구 청소년의원, 학교 학생 및 학부모, 아동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 축하할 예정이다.‘강동구 아동·청소년 미래본부’는 아동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여가활동 지원 및 또래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치했다. 2016년 아동실태조사 시 놀이와 여가시설이 부족하다는 전문가 의견과 2016년 주민대토론회, 아동 청소년 연합토론회 등 ‘주민 소통의 장’을 통해 제안된 아동친화 공공시설 설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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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면담 녹음, 동의없이 학부모에 알려준 유치원..."사생활 침해"
교사 복무지도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본인의 동의없이 유치원 교사와의 면담 내용을 녹음해 이를 학부모에 전달한 것은 ‘사생활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26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 ㄱ씨는 지난 5월 자신과의 업무상 대화를 녹음해 동의없이 이를 학부모에게 들려줬다며 이 유치원 원감 ㄴ씨를 상대로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이와 관련해 ㄴ씨는 “원장의 지시에 따라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면담을 녹음했고, 대화 당사자 사이의 녹음을 한 것은 통신비밀보호법상 위법 행위가 아니다”라며 “학부모에게 녹음을 들려준 것은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인권위는 당시 원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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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술·담배 심부름 시키면 처벌 받는다
앞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구매하게 하면 최고 2년 이하 징역을 받는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영리를 목적으로 청소년을 권유·유인·강요해 유해약물 등을 구매하게 하는 행위에 대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여가부 측은 "업소에서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 술·담배를 심부름시켜 구매해 손님에게 판매하거나 경쟁 판매업주 등이 상대 업주에게 피해를 줄 목적으로 청소년을 이용해 술·담배 등을 구매하게 해 피해를 주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라고 설명했다.다만 영리 목적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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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
여성가족부(여가부)는 내년도 청소년정책과 사업을 설계함에 있어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공모기간은 26일부터 12월10일까지며 여가부 청소년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주제는 ▲청소년 참여권 확대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비진학, 미취업 후기청소년(NEET) 사회진출 지원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 ▲청소년활동 활성화 방안 등이다.여가부는 주제 적합성, 아이디어 활용성 및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총 10건 내외의 정책제안을 선정하고 12월13일 여가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주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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