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이다. 해당 기간은 2012년 1월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할 수 있다.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취학아동 보호자는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내달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전달받는다. 취학통지서는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유보화 서울시 자치행정과장은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 등 젊은 인터넷 세대에 호응이 높다"며 "방문 전달에 따른 외부인의 가정방문 등이 꺼려지는 환경에서 유용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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