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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취업 위한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3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유관 기관과 직업교육 공감대를 형성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고졸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경기도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시‧군 일자리센터, 고용지원센터 등 29개 기관 취업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유관 기관(단체)별 취업 안내 ▲취업 정보 공유 ▲취업지원센터와 직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추가로 ▲지역별·권역별 직업교육생태계 구축과 지원 ▲현장실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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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집 ‘3년마다 평가’ 의무화
앞으로는 모든 어린이집이 3년마다 의무적으로 정부 평가를 받는다. 아동학대논란 등이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에 대한 관리와 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현행 어린이집 평가인증 제도에 따르면 어린이집은 자율 신청 방식으로 3∼4년에 한 번씩 정부 평가를 받도록돼 있어 5곳 중 1곳은 평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 전국 어린이집 3만9246개소 가운데 평가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어린이집은 3만1474개소(80.2%)다. 보건복지부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에 따라 12일부터 어린이집 평가인증 제도를 자율 신청 방식에서 의무제로 전환한다고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의무제 전환에 따라 지금까지 한 차례도 인증을 받지 않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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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0억원 투입해 미세먼지 없는 학교 만든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에너지·환경 통합형 학교 미세먼지 관리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범부처 합동 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을 위해 올해 46억 원이 투입되며 2023년까지 5년간 약 30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학교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과 연계해 과학 기술적 근거 기반으로 학교 미세먼지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와 과기정통부가 함께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부처 간 장벽 없는 통합적 운영을 위해 범부처 단일 사업단을 구성하여 추진하며 사업단장 공고 및 선정평가를 거쳐 지난 4월 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동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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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28일까지 어린이 학원 통학버스 안전점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교육청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도내 학원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한다고 밝혔다. 올 6월 기준 도내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670여 대로, 각 교육지원청별 현장점검 방식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좌석안전띠 등 적합 여부 △하차확인장치 설치 및 작동여부(불법개조 포함) 등이다. 또한 학원운영자 및 운전자 안전교육 의무 이수 여부, 동승보호자 지정 및 안전교육 이수 여부, 유상운송 허가 여부 및 기타 관련법규 준수 여부 등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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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장애 자녀 진로 준비 위한 학부모 연수' 운영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장애 자녀의 진로 준비를 위해 관내 특수교육 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자녀의 진로직업 준비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학부모들에게 장애 학생의 진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 자녀 직업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학부모 연수는 12일과 19일 2회에 걸쳐 동작관악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첫째 날은 서울공업고등학교 이은중 특수교사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생의 진로준비 및 취업사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직무수행을 위한 기본교육방안과 취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둘째 날은 두리하나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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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초·중·고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권교육은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경남인권교육 강사단과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 전문강사단이 맡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5년 12월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와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해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 전문강사단을 중심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이전과 달리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경남학생인권교육 강사단이 참여해 교육 대상을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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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스쿨존 교통지도 학부모 안전교육' 실시
부산시교육청은 11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스쿨존 교통지도 학부모 650명을 대상으로 안전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에선 김석준 교육감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학부모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녹색어머니회 이유진 교육이사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교통안전지도 수칙과 교통사고 예방법 등을 강연했다.김 교육감은 “학부모님들이 스쿨존에서 자발적으로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펼쳐 어린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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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실 운영사례 연수' 진행
서울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은 12일 서울효제초등학교에서 학교 학업중단예방 및 학교 내 대안교실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학업중단예방 연수 및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사례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 학업중단예방 및 학교 내 대안교실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을 강화시켜 단위학교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업중단 위기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개입으로 학업중단율을 감소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부에서는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사례: 희망의 인문학’을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고, 이어서 2019 학업중단숙려제 및 단위학교 학업중단학생 관리 업무에 대한 안내가 이어진다. 2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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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10주년 '노원평생학습한마당' 개최
서울시교육청 산하 노원평생학습관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평생학습축제를 11일부터 5일간 학습관 앞마당, 로비, 강의실 등 학습관 전체 장소와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원평생학습한마당’은 2010년, 평생학습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일일행사로 시작해 평생학습주간 형식으로 그 규모와 내용을 확대하며 기관을 대표하는 학습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4천여 명 이상의 학습자와 강사, 학습동아리, 지역주민 등 다양한 평생학습 주체가 참여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배우는 기쁨,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즐거움’을 주제로 성인 평생학습동아리부터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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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60% 학대 경험, “대다수 별 일 아니라고 넘어가”
우리나라 아동 10명중 6명꼴로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해 아동 대부분이 학대를 훈육에 필요한 것으로 여기거나 큰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생애주기별 학대 경험 연구'(류정희 등)에 따르면, 만 9∼18세미만 1515명을 상대로 학대 피해 경험을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인 57.4%가 부모 등으로부터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아동학대 피해 유형으로는 정서학대가 53.9%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신체학대 29.9%, 방임 6.3% 순이었다. 아동의 학대 주요 행위자는 신체학대, 정서학대 모두 1순위로 '모'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부'라는 응답은 2순위 였다. 조사에서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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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구로구청, 8년째 '더불어 토요학교' 추진
서울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구로구청, 구로평생교육강사협회,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와 손잡고 ‘2019년 더불어 토요학교 시즌2’ 사업을 구로구 관내 4개교에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구청이 지난 2012년 ‘행복나눔·토요학교’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되어 올해로 8년째 진행되는 남부교육지원청 대표적인 평생교육 사업 중 하나이다.특히 올해는 작년에 추진된 토요학교 사업 중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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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학비리 근절 위한 '신고센터' 운영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와 교육부는 사학에 대한 신뢰성이 저하되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사학비리·부패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이번 달 10일부터 8월 9일까지 두 달간 특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학비리·부패 신고센터’는 국민권익위 서울·세종 종합민원사무소에 설치되며 대검찰청·경찰청·감사원·국세청 등 주요 수사·조사기관도 참여한다. 신고는 국민권익위 서울·세종 종합민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청렴 포털, 국민신문고, 권익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대상은 횡령·회계부정, 교직원 특혜채용, 보조금·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입학·성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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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3.1운동 100주년 맞아 강연 개최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모두 4회에 걸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제강점기와 한국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강연은 올해 중앙도서관의 ‘주제가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대학교 인문학연구소로부터 협조를 구해 진행한다. 강연에선 동아대학교 사학과 전성현 교수와 100년 전 자주독립 국가를 향한 우리 선조의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100년 미래를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참가 희망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승우 도서관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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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하나금융티아이, IT 육성 협력 MOU 체결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하나금융티아이와 함께 초‧중등교사 과학정보교육(IT) 육성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양 기관은,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기존에 운영되던 초등학생 대상의 하나금융코딩캠프 뿐만 아니라, 관내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과학정보교육 역량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코딩 교육, 진로 탐색 및 IT 전문가와의 만남, 통합데이터센터 체험 등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하나금융티아이와 연계해 진행하는 ‘하나금융코딩캠프’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 4월 13일 첫 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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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2기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39개원 신청
서울시교육청은 2019년도 제2기 매입형유치원 공모 신청 접수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매입형유치원은 사립유치원을 매입해 공립유치원으로 설립하는 것으로, 사립유치원의 공립전환을 통해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40%를 조기 달성하고, 교육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유아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시교육청은 자가소유, 단독건물, 6학급 이상 기 설립·운영 중인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매입형유치원 선정 공모를 했으며, 지난달까지 공모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39개원의 사립유치원이 신청했다. 시교육청에서는 공립유치원이 없는 자치구, 취학수요 대비 공립 유아수용률이 현저하게 부족한 지역, 서민거주 밀집지역 등을 우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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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서울교대 남학생 집단 성희롱' 감사 예정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대 남학생 집단 성희롱 사안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관련 현직교사 등에 대한 감사를 통해 엄정한 후속 처리를 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서울교대 측으로부터 관련 졸업생 실명 명단, 자체 사안 조사 결과 및 증빙자료를 넘겨받았으며, 후속 대책 마련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외부 전문가(서울시교육청 성희롱심의위원)를 포함한 후속 처리 대책 협의회를 구성하여 관련 자료 검토 및 감사를 포함한 후속 처리 방안을 마련했다. 집단 성희롱 관련 졸업생 현황은 전체 24명 중 현직 교사 7명, 시교육청 임용시험 합격 후 임용 대기자 11명, 현황 파악이 되지 않은 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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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20.7%,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 진단
국회입법조사처가 최근 발간한 ‘영유아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 현황과 해외사례 및 개선방안’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 아동은 평균적으로 만 0.75세에 TV를 보기 시작하고 2.27세에 스마트폰을 처음 접한다. 이용 시간은 스마트폰이 가장 길다. 이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6일 “영유아에 대한 교육 열풍으로학습용 콘텐츠 수요가 급증하고,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는 데 따른 조부모의 육아 증가로 아이를 돌보는중요한 수단으로서 동영상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만 가구 만 3~9세 3110명 중 20.7%가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으로 진단됐다. 진흥원은 “영유아 과의존위험군이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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