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연은 올해 중앙도서관의 ‘주제가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대학교 인문학연구소로부터 협조를 구해 진행한다.
강연에선 동아대학교 사학과 전성현 교수와 100년 전 자주독립 국가를 향한 우리 선조의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100년 미래를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 희망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승우 도서관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지역주민들이 우리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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