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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YG엔터테인먼트의 션은 악뮤는 무지개라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악뮤는 2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와 음원사이트를 ‘올킬’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션은 “악뮤는 무지개”라고, 같은 소속사 동료 가수 이하이는 “환상의 듀오”라고 칭찬했다.이수현과 이찬혁의 '복면가왕' 출연이 화제에 올랐다. 당시 악뮤 남매는 그룹이 아닌 각각의 목소리로 출연해 대결을 펼친 바 있다. 결과는 이수현의 승리였다.“여기는 감성적인 방이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커튼이랑 침구 색깔을 회색으로 하려고 하니까 엄마가 섭섭해 하시더라. 어른 됐다고”고 덧붙였다.이수현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 사실 저희는 그 틀에서 벗어난 케이스다. 그런 케이스로 좋은 표본이 돼서 사람들에게 다른 길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오빠 이찬혁은 “무엇보다 중요했던 건 응원이었던 것 같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저희에게 콩깍지가 씌였었다. 그런데 그 콩깍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자식들한테는”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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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한끼줍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명품 배우 정만식과 황보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강북구 수유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강호동은 황보라의 등장에 남자친구 차현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언급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김용건이 한 끼 도전에 실패해 편의점에서 식사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황보라는 당시 김용건의 말을 빌려 “‘(벨 앞에서) 절대 하정우의 아빠라고 하지 않으려 했지만, 급하니까 하게 됐다’고 했다”며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 당시 김용건과 한 팀을 이뤘던 MC 이경규는 “심하게 했다. 아주 대놓고 했다”고 덧붙였다.정만식은 전직 판매왕 출신임을 밝히며, 현란한 말솜씨로 능수능란한 판매기술을 선보여 이경규와 강호동을 현혹시켰다. 이경규는 집에 주인만 있으면 성공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정작 벨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정만식은 주민과 눈도 마주치지 못했고, 점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화도 이어가지 못했다. 화가 난 이경규는 “너 판매왕 아니지!”라며 ‘버럭’ 소리를 쳤고, 정만식은 이에 한껏 주눅든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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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조금 힘들었던 건 일반 사람이 사업을 “최고의 한방”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허경환은 8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 13회에서 윤정수와 함께 새로운 아들로 등장, 김수미를 위한 효도 여행을 함께한다.이상민은 “조금 힘들었던 건 일반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망하면 주변 사람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잖아요. 그런데 내가 망하는 순간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이상민이 망한 걸 알아요. 왜냐하면 내가 서서히 성공했다가 서서히 망한 게 아니라 팍 올라갔다가 팍 떨어졌어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뒤이어 진행된 ‘김수미 사진 찍기’ 미션에서 허경환은 김수미가 좋아하는 꽃밭을 배경으로 촬영에 나선다. 엄마가 돋보이는 사진을 완성시키기 위해 무릎까지 꿇은 뒤, 급기야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는 ‘기술’을 작렬하며 환심을 사는 터. 이를 지켜보던 ‘원조 아들’ 탁재훈과 장동민은 “너무 심하다” “저렇게 오래 찍으면 엄마가 금방 지친다”며 질투 어린 목소리를 높인다. 허경환이 노력 끝에 김수미의 아들 ‘고정픽’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모인다.‘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상민을 비롯해 장동민-탁재훈-김수미가 출연 중이다. 매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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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약을 먹은 후 밀당하는 화장실 신호로~? '아내의 맛'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커플의 시부모님이 하얼빈에서 보내는 일상이 그려졌다.내시경 약을 먹은 후 밀당하는 화장실 신호로 인해 함소원에게 한껏 예민미를 터트렸던 진화는 천신만고 끝에 무사히 검사를 받았고, 이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던 함소원은 회복실로 이동해 잠들어있는 진화에게 그동안 미안했던 감정을 전했다. 함진 부부는 둘째를 계획하는 것에 큰 무리가 없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고 함박웃음을 드리우며 건강검진으로 금술까지 좋아진 결과를 얻게 됐다.이하정은 "저도 깜짝깜짝 놀란다"며 "얘가 내 배에서 나온 게 맞나 싶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팔불출 같다"며 민망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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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 안타까운 가족사가 전파를 탔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이현경이 4년 전 먼저 세상을 등진 남동생을 회상하는 장면이 방영됐다.5일 방송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는 이현경 이현영 자매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전파를 탔다.방송에서 친정 어머니는 "곤지암에 가자"는 이현경의 말에 "올해는 절대 가지 않겠다. 엄마 두고 떠난 아들을 뭐 하러 보러 가냐"고 했다.화면을 보던 강호동이 "방송에서 남동생의 사연이 처음 공개된 것 같다"고 하자 이현경은 "가까운 지인들도 자매만 있는 걸로 안다. 그래서 동생이 잊혀지는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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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최근 SNS에 “오늘 콘서트 최고였습니다 엉엉엉...”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제이쓴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6일 제이쓴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 콘서트 최고였습니다 엉엉엉 날 가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네?ㅋㅋㅋㅋㅋ”, “맨 오른쪽분 딘딘씨 살찐모습인줄,,,”, “살???ㅎㅎ”, “헉....!”, “오호~나도 거기 있었는디 ㅋㅋㅋ” 등의 반응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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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라디오스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9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출연하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정형돈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어머니께 보내는 영상 편지’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예전 같지 않아 더 슬프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고. 이에 안영미 역시 눈물을 참으려 애쓰는 등 모두가 그의 마음에 공감했다.여러 사람과 ‘찰떡 케미’를 만들어 내며 ‘케미 요정’이라 불리는 정형돈이 자신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을 뽑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가 그 주인공으로 ‘라스’ 4MC 중 한 사람을 지목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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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얼굴 천재 면모를 자랑했다.차은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회색 후드티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였다.만화 속에서 나온 듯한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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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시작하며 묘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방송된 KBS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기녀의 삶을 택한 동동주(김소현)를 진심으로 위로하는 전녹수(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녹두(장동윤)는 무월단의 새 임무를 받고 한양으로 떠나거 동주(김소현)는 구차한 이유를 들어서 한양으로 그를 뒤따라왔다. 동주는 녹두를 위해서 활과 화살을 만들어주고 녹두는 “마님을 만나러 간다”라고 하고 임무를 수행하러 나섰다.방송에서 남자라는 사실을 들킨 녹두와 동주의 은밀한 상부상조 과부촌 생존기가 그려졌다. 비밀을 공유한 두 사람이 조금씩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며 묘한 설렘을 자극했다.동동주는 가위로 들고 "사랑하는 마님을 여기서 만나기로 했다? 이 꼴로 굳이 이 꼴로?"라며 의심했다. 전녹두는 "여전히 날 쫓는 놈들이 많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됐다. 마님만 만나면 떠날 거야. 연기처럼 사라져 줄게"라고 대답했다.그때 과부가 있는 가마를 노리는 자객들을 목격하고 녹두는 “내가 기분이 좀 안 좋거든”이라고 하며 자객들을 모두 없애게 됐다. 가마 안에는 녹두가 과부촌으로 들어가도록 도와줬던 과부가 타고 있었고 기쁜마음에 과부는 녹두를 포옹했다. 둘의 모습을 본 동주는 녹두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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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라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미를! “동백꽃 필 무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강종렬에게 동백이란 8년이란 시간동안 문득문득 떠올라 자신을 괴롭게 한 “징글징글한” 존재. 그런 동백이 자신의 아들이라 말하는 필구와 나타나니 종렬은 “환장할” 노릇이었다. 그야말로 “미치고 팔짝 뛸” 상황에 직면한 그는 단순히 “양아치”라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미를 보였다. “니가 지금 이러고 살고 있으면 내가 너 어떻게 쌩까고 사냐”라는 마음에 옹산을 들락날락하며 동백과 필구의 곁을 맴돈 것.늘 남들에게 손가락질받고 팔자 사납다고 구박받고, 동네 사람들에게 외면받는 동백이에게 용식이(강하늘 분)는 항상 예쁘다고, 멋있다고, 잘났다, 장하다고 말해준다. 임수정이 와서 좋다고 해도 동백이랑은 안 바꿀 거라고, 자기는 동백이 편이 되어 줄 거라고 말한다. 동백이를 불행의 아이콘이라 부르는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동백이를 좋아한다고 외친다.그럴수록 천륜인 필구에게 신경이 쓰이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필구 혼자만 아빠가 없다는 사실도, 엄마에게 48만원이 없다는 이유로 가고 싶던 중국 청도 전지훈련을 포기하는 모습도 종렬의 양심을 콕콕 쑤시며 그를 괴롭혔다. 자신의 와이프는 필라테스에 돈 500만원을 망설임 없이 긁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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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복을 입고 있어~? ˝어쩌다발견한하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 인지혜/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 5화에서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로운(‘13번’ 역)이 김혜윤(은단오 역)의 주변을 맴돌며 수 차례의 엇갈림 끝에 특별한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 김영대는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분홍색 체육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기 중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을 통해 드라마와 캐릭터를 향한 애정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라이더 재킷을 입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만찢남의 표본을 보여준다. 캐릭터와 100% 동기화된 그의 모습은 보든 이들로 하여금 심쿵하게 만든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단오의 눈앞에 다시 나타나 시선을 마주치는 13번의 모습이 담겼다. 여름 캠프를 떠난 은단오는 학생들 틈에서 13번을 발견하고 다시 한 번 운명을 바꾸기 위한 시도를 한다고 전해졌다.김영대는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다. 김영대는 ‘너와 나의 유효기간’, ‘좀 예민해도 괜찮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외모와 흡입력 넘치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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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시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최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 홍보영상 촬영 중입니다. 충성. 거수경례 각 좀 나오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시했다.공유된 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향해 당차게 인사를 하였다.한편 최희는 지난 2일 KBS 2TV '썸바이벌 1+1'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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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차 포스터 속! "CROS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위너의 '커밍순(COMING SOON)' 2차 포스터를 게재했다.즉 1차 포스터 속 네 개의 빛은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에서 네 멤버의 손으로 확장되며 또 다른 의미가 부여됐다.포스터 오른쪽 하단 ‘CROSS’라고 적힌 문구로 새 앨범의 타이틀을 명시했다. ‘NEW ALBUM COMING SOON’이라는 메시지가 곧 발매될 위너의 새 음악을 기대하게 했다.각자의 방향과 특색을 지닌 네 멤버가 모여 새로운 교차점이 된, 위너의 관계성·음악·스토리를 내포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위너는 데뷔 이래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최대 히트곡 '릴리 릴리(REALLY REALLY)'를 비롯해 '럽미 럽미(LOVE ME LOVE ME)', '에브리데이(EVERYDAY)', '밀리언즈(MILLIONS)', '아예(AH YEAH)'등 발표하는 곡마다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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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밥 잘 먹었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차두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지숑빡 그리고 벌크업 아나운서. 점심 먹으면서 시작한 수다 식당에 저녁 먹기 위해 들어오는 손님 보고 끝났다. 바쁜데 항상 몸 조심해라 레전드 친구야. 벌크업 아나운서 형님 밥 잘 먹었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나란히 선 박지성, 배성재, 차두리가 있다.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지어보였다.차두리와 박지성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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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감각적인 가사 등으로 모두를 매료시켰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케타제로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MTV, SBS Plus, SBS funE ‘더쇼’에 출연해 ‘Side Kick’(사이드 킥)으로 무대를 꾸몄다.장우혁은 ‘WEEKAND’(위캔드)로 무대를 꾸몄고, 명불허전 퍼포먼스와 팬들을 사로잡는 보이스, 감각적인 가사 등으로 모두를 매료시켰다.지난달 새 미니앨범 ‘IDEA’를 발표한 아이원. 타이틀곡 ‘아이디어’는 아이원의 소울 넘치는 보이스 컬러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노래로, 색다른 곡의 전개와 후렴구의 신디사이저가 인상적인 넘버다.‘Side Kick’은 케타제로의 태권도를 아우르며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포부와 각오를 담고 있는 곡으로, 멤버 준희와 민디(본명 조민지)가 각각 안무와 작곡에 참여해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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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아련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장기용이 근황을 전했다.7일 장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은 고봉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장기용은 한 식당에서 턱을 괸 채 아련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훈훈한 외모와 깊은 눈빛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 그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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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행복한 신호부부 모습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의 바뀐 일상이 공개됐다. 투물의 영상에서는 아내와 아침밥을 함께 먹는 행복한 신호부부 모습이 그려졌다. 투물은 “이웃집 찰스 덕분에 결혼을 했다. 결혼은 6월에 했다. 우리가 결혼했구나 하는게 꿈만 같다”고 말했다. 투물의 아내 김성희 씨는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인사를 저하기도 했다. 투물은 “원래 아내와 아는 사이였다. 그런데 이웃집 찰스 출연 전에는 좋아한다는 말을 못했다. 친구 사이도 깨져버릴까봐 겁이 난다. 그런데 이웃집 찰스 출연 이후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 그래서 자신감이 생겨서 고백을 했다. 아내도 이웃집 찰스를 보고 저를 좋아하는 눈빛으로 바뀐 것 같았다”고 말했다.전형적인 싱글남이었던 투물의 삶을 완벽히 바꿔준 사람은 아내 김성희 씨다.방송 이후, 결혼에 성공해 5개월 차 따끈따끈한 신혼부부가 됐다는 투물&성희 부부는 주중에는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주말이면 꼬박꼬박 장인어른 장모님을 찾아뵙곤 한다.신혼집에서 집들이를 하게 된 투물. 직접 요리한 인도 치킨커리를 대접하며 아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매일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동생 아툴에게는 예전 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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