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차두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지숑빡 그리고 벌크업 아나운서. 점심 먹으면서 시작한 수다 식당에 저녁 먹기 위해 들어오는 손님 보고 끝났다. 바쁜데 항상 몸 조심해라 레전드 친구야. 벌크업 아나운서 형님 밥 잘 먹었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선 박지성, 배성재, 차두리가 있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지어보였다.
차두리와 박지성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선수들이다. news@kids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