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상민은 “조금 힘들었던 건 일반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망하면 주변 사람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잖아요. 그런데 내가 망하는 순간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이상민이 망한 걸 알아요. 왜냐하면 내가 서서히 성공했다가 서서히 망한 게 아니라 팍 올라갔다가 팍 떨어졌어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뒤이어 진행된 ‘김수미 사진 찍기’ 미션에서 허경환은 김수미가 좋아하는 꽃밭을 배경으로 촬영에 나선다.
엄마가 돋보이는 사진을 완성시키기 위해 무릎까지 꿇은 뒤, 급기야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는 ‘기술’을 작렬하며 환심을 사는 터. 이를 지켜보던 ‘원조 아들’ 탁재훈과 장동민은 “너무 심하다” “저렇게 오래 찍으면 엄마가 금방 지친다”며 질투 어린 목소리를 높인다.
허경환이 노력 끝에 김수미의 아들 ‘고정픽’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상민을 비롯해 장동민-탁재훈-김수미가 출연 중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MBN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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