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부라더시스터’ 안타까운 가족사가 전파를 탔다

2019-10-11 05:11:06

사진=TV조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캡처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이현경이 4년 전 먼저 세상을 등진 남동생을 회상하는 장면이 방영됐다.


5일 방송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는 이현경 이현영 자매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친정 어머니는 "곤지암에 가자"는 이현경의 말에 "올해는 절대 가지 않겠다. 엄마 두고 떠난 아들을 뭐 하러 보러 가냐"고 했다.


화면을 보던 강호동이 "방송에서 남동생의 사연이 처음 공개된 것 같다"고 하자 이현경은 "가까운 지인들도 자매만 있는 걸로 안다. 그래서 동생이 잊혀지는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