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YG엔터테인먼트의 션은 “악뮤는 무지개”라고, 같은 소속사 동료 가수 이하이는 “환상의 듀오”라고 칭찬했다.
이수현과 이찬혁의 '복면가왕' 출연이 화제에 올랐다.
당시 악뮤 남매는 그룹이 아닌 각각의 목소리로 출연해 대결을 펼친 바 있다.
결과는 이수현의 승리였다.
“여기는 감성적인 방이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커튼이랑 침구 색깔을 회색으로 하려고 하니까 엄마가 섭섭해 하시더라. 어른 됐다고”고 덧붙였다.
이수현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 사실 저희는 그 틀에서 벗어난 케이스다. 그런 케이스로 좋은 표본이 돼서 사람들에게 다른 길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오빠 이찬혁은 “무엇보다 중요했던 건 응원이었던 것 같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저희에게 콩깍지가 씌였었다. 그런데 그 콩깍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자식들한테는”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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