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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퓨리오사AI 손잡고 'K-AI 동맹' 구축…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나선다
AI 모델 경량화 기술 선두주자 노타(대표 채명수)와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3일 노타의 AI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의 핵심은 노타의 기술 영역이 저사양 디바이스를 넘어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로 확장된다는 점이다. 넷츠프레소는 AI 모델의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는 기술로,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다.퓨리오사AI의 RNGD 칩은 이 기술을 통해 대규모 AI 모델의 추론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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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대체운용사 ‘아폴로’와 MOU… “대체투자 라인업 강화”
삼성증권(사장 박종문)은 지난 2일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아폴로(Apollo Global Management)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대체투자 상품 공급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투자자들의 대체투자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운용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상품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아폴로의 독보적인 글로벌 크레딧 및 사모주식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삼성증권 고객 대상 상품 라인업 확대 등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삼성증권은 아폴로의 글로벌 운용 역량과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활용해, 저성장 기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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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ETF]글로벌 ETF, 미국 외 주식으로 자금 이동…천연가스 21% 급등
글로벌 ETF 시장에서 미국을 제외한 해외 주식으로 자금이 대거 이동하고 있다. 지난주 천연가스와 원유 등 에너지 관련 ETF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신흥국과 선진국 주식 ETF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다.2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지난주(1월 23~30일) 미국 ETF 시장에서 '뱅가드 토탈 인터내셔널 스톡(VXUS)'에 37억 달러가 유입되며 QQQ(62억 달러), SPY(38억 달러)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천연가스 ETF 21% 급등…에너지 섹터 전반 강세지난주 글로벌 ETF 수익률 1위는 천연가스 ETF인 'UNG'가 차지했다. UNG는 주간 +21.0% 급등하며 1개월 수익률도 37.8%를 기록했다. 원유 관련 ETF인 DBO(+7.7%), USO(+7.5%), BNO(+7.4%)도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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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 3개월 · 6개월 · 1년 수익률 전 구간 1위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가 채권혼합형 보수적자산배분 유형에서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 전 구간 1위를 기록하며, 순자산 1,265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는 2018년 출시된 채권혼합형 펀드로 스노우볼 효과로 기업가치가 꾸준히 커지는 주식, 우량 채권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 추구를 목표로 한다. 운용 전략으로는 ▲자기자본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기업 선별 ▲자본 활용 규모와 속도 분석 ▲미래 기업가치 성장 경로 예측 등의 단계를 거쳐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 성장 기업들이 주요 투자 종목으로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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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작년 정책자금 4,052억 공급…3년 새 38% 급증
새마을금고가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 둔화 속에서도 정책자금대출 공급을 꾸준히 늘려온 결과, 2025년에는 4,000억원을 돌파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5년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 3가지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4,052억원 규모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3년 새 1,100억원 증가…꾸준한 상승세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취급 규모는 최근 수년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2,939억원, 2023년 2,958억원, 2024년 3,122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4,052억원으로 확대됐다. 2022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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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서울신보와 손잡고 소상공인 3,750억 지원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영업점과 보증재단 간 1대1 결연을 통해 밀착형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유동성을 적기 지원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300억 출연해 3,750억 규모 금융지원하나은행은 300억원의 보증재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해 총 3,75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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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 을지로 ‘U5호텔’ 인수 성공…밸류애드 통해 ‘머큐어’로 재탄생
코람코자산운용(이하 코람코)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유파이브(U5) 호텔’의 잔금 납입을 마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노후화된 도심 호텔 자산을 확보해 전면 리모델링과 글로벌 브랜드 도입을 통해 자산 가치를 끌어올리는 밸류애드(Value-add) 전략의 일환이다.코람코가 인수한 유파이브 호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총 297실 규모의 2성급 도심 호텔로 을지로4가역 인근에 위치해 동대문 관광특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코람코는 이번 인수를 통해 건물 전반에 대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공간 효율화 설계를 통해 객실 수를 기존 297실에서 336실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설 수준 역시 4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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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GS리테일과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달 30일 GS리테일과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홍보 ▲사회 공헌 기부활동 ▲상호 협력 사업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2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연 최고 8.0%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IBK D-day적금’ 우대 쿠폰을 선착순 5만 명에게 제공한다. 양사는 적금 쿠폰을 발급한 고객 1만 명당 최대 1억 원씩 최대 5억 원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기부한다.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개인고객용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 개인’ 또는 GS리테일 전용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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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취약계층 금융안정을 위한 '하나 생계비 계좌'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취약계층의 금융안정과 생활자금 보호 지원을 위한 '하나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하나 생계비계좌'는 급여, 연금, 복지급여 등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형 금융상품이다. 개인당 최대 250만원까지 예금 잔액에 대해 압류가 제한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이 예기치 못한 압류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하나은행은 금융기관 중 선제적으로 비대면 채널을 통한 간편한 가입 절차와 이해를 돕는 프로세스를 적용해 신규 접근성과 편의성을 모두 높였다. 비대면 가입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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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전문가에게 듣는다-①] 김경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회장
김경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회장의 마지막 직함은 여성가족부 차관이지만, 고용노동부에서 30년을 근무한 고용노동 분야 전문가이다.인터뷰에 앞서 그는 퇴직연금에 대해 현재 논의되고 있는 기금형 퇴직연금에 대한 오해, 특히 퇴직연금과 관련한 공단 설립에 대한 오해를 이 자리에서 풀었으면 한다고 했다. 더불어 그는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는데, 그중 하나가 기금형 퇴직연금의 도입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그는 퇴직연금과 관련한 인프라 확충과 채널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 부처 관계자와 퇴직연금 가입자, 사업자 등 퇴직연금과 관련한 이들의 소통의 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몸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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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4분기 '선방'…AI 인프라 구축 시기 구체화 필요
현대오토에버가 2025년 4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현대차 그룹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를 본격화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투자 시점과 역할이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 3,230억원(전년 동기 대비 +14.1%), 영업이익은 770억원(+5.3%, 영업이익률 5.8%), 지배이익은 530억원(+5.6%)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유진투자증권 이재일 애널리스트는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구조적 변화가 나타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실제 AI 인프라 구축 시점 등이 미확정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SI 부문 44%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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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4분기도 '깜짝 실적'…목표주가 35,000원 상향
삼성중공업이 2025년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회사는 2026년에도 매출과 수주 목표를 대폭 상향하며 우상향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2일 iM증권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2조 8,379억원, 영업이익은 2,962억원(영업이익률 10.4%)을 기록했다. 컨센서스와 iM증권 추정치를 각각 2.5%와 4.3% 하회했으나, 대체로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이다.iM증권 변용진 애널리스트는 "최근 발표된 12년 만의 성과급 지급 결정으로 상여 기초액의 208% 지급이 예정됨에 따라 500억원 미만의 영업이익 하락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2025년 영업익, 가이던스 36.9% 초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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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K200 인덱스 알파 자펀드, ‘0.02% 저보수’로 2년 수익률 1위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의 ‘마이다스 K200 인덱스 알파 자펀드’가 국내 증시 대표 지수인 KOSPI200 추종 펀드 중 독보적인 비용 효율성과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펀드평가사 제로인(2026년 1월 2일 기준)에 따르면, 마이다스 K200 인덱스 알파 자펀드는 최근 1년 수익률 97.13%(C-F클래스 기준)를 기록하며 동일 인덱스 유형 내에서 우수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2년 수익률 기준으로는 동일 유형 중 1위(%순위, 100억 이상)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의 핵심 요인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 및 관리하는 전통적 인덱스 운용 방식 대신, AI 운용 시스템 분석을 바탕으로 정교한 초과수익 전략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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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박차!...친환경차 부품 기업 찾아 금융 지원 방안 논의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지난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디와이피㈜ 공장을 방문해 친환경차 부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고 있는 금융 애로사항과 향후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디와이피(주)는 1967년 ‘동양정공사’로 설립된 내연기관용 피스톤 제조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대표적인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견기업이다.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2024년 자회사 ‘디와이피에코’를 설립하고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핵심 부품 제조 등 친환경차 산업 영역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발족하고 국가핵심산업·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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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압류방지 전용 ‘KB생계비계좌’ 출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보호하는 ‘KB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KB생계비계좌’는 지난 1일 일부 개정된 민사집행법 시행령에 맞춰 출시된 압류방지 전용 입출금 통장으로, 연령 제한 없이 개인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전 금융기관 1인 1계좌만 보유할 수 있으며,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스타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이 계좌는 매월 최대 2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으며, 계좌 잔액 역시 최대 2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기존 압류방지 통장이 특정 수급금만 입금 가능했던 것과 달리, 자금 종류에 제한 없이 상품에서 정한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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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 4년차, '물리적 병목'이 증시 수익률 좌우한다
2월 국내 증시의 핵심은 '이익을 어디에서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 세계 주식시장 수익률이 공급 확대가 어려운 영역에서 발생한 물리적 병목 현상이 가격과 이익으로 전이되며 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애널리스트는 2일 "AI 사이클은 구축의 연속 과정"이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제시한 'AI 인프라 5단 구조'로 보면 병목 중심은 레이어1(전력·에너지)과 레이어2(반도체)로 수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한국, 세계 대비 7~8배 빠른 이익 상향1월 세계 주식시장에서 한국, 네덜란드, 브라질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국가별 성과를 가른 결정적 변수는 '이익 창출 엔진(Earning Engine)' 유무였다. 한국의 12개월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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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코스닥 벤치마크 변경...실제 효과는 "의문"
정부가 29일 발표한 연기금 운용평가 기준 개정안이 시장의 기대와 상당한 괴리를 보이고 있다. 1,400조원 규모의 공적 연기금 자금이 코스닥 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란 기대와 달리, 실제로는 30조원 이하 대형·중소형 연기금에만 적용되며, 추정 유입 자금은 16조5천억원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이번 기금운용평가지침 개정의 핵심은 국내주식형 평가기준수익률에 코스닥지수를 5% 혼합하는 것이다. 기존 코스피 100% 벤치마크에서 코스피 95% + 코스닥150 5% 혼합 지수로 변경된다. 하지만 이는 여유자금 1조원 이상의 대형 연기금과 1조원 미만의 중소형 연기금에만 해당하며, 국민연금을 포함한 초대형 연기금과 일부 소형 연기금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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