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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김유정, 욕망과 사랑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선 열연
‘친애하는 X’ 김유정이 백아진 아우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5, 6회에서 성공을 향한 강한 집착과 냉정한 통제력으로 움직이는 백아진을 연기했다. 욕망과 불안, 사랑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인물의 균열이 시작되는 순간들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 속에서도 김유정 표 백아진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욕망의 방향을 바꾸는 라이벌 레나(이열음 분), 감정을 뒤흔드는 인물 허인강(황인엽 분) 사이에서도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켜낸 것. 특히 자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레나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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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목표가 63,000원 '껑충'... "신고가 향해 가자"
한국전력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증권가의 목표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높은 전기요금 유지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연료비 절감이 맞물리면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졌고, 향후 AIDC(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전력요금 제도 개편 등 추가 상승 모멘텀도 풍부하다는 평가다.유진투자증권은 14일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 원에서 6만 3,000원으로 26%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예상 주당순자산가치(BPS)에 PBR 0.7배를 적용한 수치다.한국전력의 3분기 실적은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깜짝 실적이었다. 매출액 28조 원(전분기 대비 26% 증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영업이익 5조 7,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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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3분기 만에 작년 연간 매출 넘었다... "본격 턴어라운드 신호탄"
신기술 소재 전문기업 아이엘이 3분기 만에 전년 연간 매출을 넘어서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조명사업부 회복세가 맞물리면서 구조적 성장 기조를 확고히 했다는 평가다.아이엘(대표 송성근, 307180)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 835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특히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수치로, 2024년 연간 매출(전기 기준)을 이미 초과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도 3분기 누적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회복 국면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3분기 단일 실적은 더욱 인상적이다. 매출 292억 원, 영업이익 11.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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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5년 연속 '소비자보호 우수 기업'... "고객 편의성이 경쟁력"
신한은행이 소비자보호 분야에서 5년 연속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고객 중심 경영'의 일관성을 입증했다. 고객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소한 불편까지 선제적으로 찾아 개선하는 혁신 활동과 그룹 차원의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 우수기업(KCPI)' 조사에서 5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한국의 소비자보호 우수기업 조사는 각 산업 전반의 소비자보호 수준 향상과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발된 지표로, 소비자 체감 만족도와 실제 민원·불만·피해사례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평가한다. 신한은행의 5년 연속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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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위한 '퇴직연금 가이드북' 발간... 실무 역량 강화 나서
중소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종합 길잡이가 나왔다. 복잡한 재정검증부터 세무·회계까지 실무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아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과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해 '재정검증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하고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지난 5월 양 기관이 체결한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의 질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중소기업 퇴직연금 담당자의 실무역량 강화와 근로자의 퇴직연금 이해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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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 시장, 3분기 거래액 7.3조 원 돌파... "침체 터널 벗어났다"
얼어붙었던 서울 오피스 시장에 반전의 신호탄이 터졌다. 대형 거래가 속속 성사되며 거래금액이 7조 원을 넘어섰고, 프라임 자산을 중심으로 한 임대료 상승세도 뚜렷해지고 있다. 다만 중소형 빌딩과의 양극화는 더욱 고착화되는 양상이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 빅데이터실은 14일 '2025년 3분기 오피스 마켓 리얼 리포트'를 발간하고, 서울과 분당 주요 오피스 시장이 대형 거래 재개와 프라임 자산 중심 임대료 상승세를 동반하며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서울·분당 오피스 거래금액은 7조 3,0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28% 급증했다. 올해 누적 거래액은 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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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정규 1집, 日에서도 뜨겁다…오리콘 위클리 디지털 앨범 1위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정규 1집 ‘I-KNOW’(아이-노우)가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노윤호는 지난 5일 발매한 정규 1집 ‘I-KNOW’로 오리콘 위클리 디지털 앨범 차트(11월 3일~11월 9일) 1위에 등극, 일본 내 막강한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에 오리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인 통산 3번째 디지털 앨범 1위 달성’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릴리즈하며 1위 소식을 널리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11월 3일~11월 9일)에서도 주간 1위도 차지하며 유노윤호를 향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유노윤호 첫 정규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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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4년 연속 '소비자보호 우수 기업'... "예방 중심 경영이 신뢰 만든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가 소비자보호 분야에서 4년 연속 업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고객 중심 경영'의 진정성을 입증했다. 하나카드는 지난 1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제5차 '한국의 소비자보호 지수(KCPI)' 조사에서 4년 연속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KCPI는 소비자가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품질에 대한 체감 정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실제 이용 경험을 토대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나카드의 4년 연속 선정은 그간 '손님을 중심에 두는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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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LG전자, 가전+자동차 결합 '크로스 프로모션' 첫선
KB캐피탈이 가전제품과 자동차를 결합한 이색 제휴 프로모션으로 고객 편의성과 실질 혜택을 동시에 잡는다. KB캐피탈은 LG전자의 가전제품 전문 유통 매장인 'LG전자 베스트샵'과 함께 장기렌터카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베스트샵 직영점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KB캐피탈 장기렌터카를 신규 계약할 경우 월 렌트료 할인과 함께 차량 가격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LG전자 베스트샵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고객은 베스트샵 직영점에서 제품 구매 후 매장에 비치된 행사 안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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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오늘(14일) '뮤직뱅크' 출연…신곡 'TUNNEL VISION' 무대 최초 공개
ITZY(있지)가 신곡 무대 첫선을 보인다. ITZY는 지난 10일 새 미니 앨범 'TUNNEL VISION'(터널 비전)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이들은 14일 KBS2 '뮤직뱅크',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첫 주를 장식한다. 기세를 이어 14일 오후 2시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컴백곡 'TUNNEL VISION'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다. 리믹스 버전에는 R.Tee(알티), IMLAY(임레이), 2Spade(투스페이드), CIFIKA(씨피카) 등 유수 프로듀서가 'TUNNEL VISION'을 각기 다른 개성으로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이자 DJ인 R.Tee는 힙합과 트랩을 접목해 몰입도를 높이는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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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로봇'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혁신...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첫 선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과 첨단 로봇 기술을 결합한 시니어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로 고령친화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은행권에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과 금융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하나더넥스트 서초동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대표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협업해 보행 향상을 돕는 의료용 로봇 체험과 은퇴설계·상속·증여 등 금융상담을 하나로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이는 지난 9월 하나금융그룹이 엔젤로보틱스와 체결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전략산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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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칼럼⑤] 퇴직연금, 이제 전문가에게 맡길 때
퇴직연금이 도입된 지 20년. 퇴직연금 2.0시대를 맞아 각계의 다양한 요구들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에픽은 퇴직연금 2.0시대를 준비하며, 기본으로 돌아가 퇴직연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그 시작으로 전 제로인 대표인 김병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대표의 글을 연재한다. - 편집자 주 네번째 칼럼을 통해 우리는 퇴직연금 가입자에게 주어진 '스스로 선택하는 권한'이 오히려 노후를 위한 최적의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음을 확인했다. 대부분의 근로자는 노후 자산 증식에 필수적인 실적배당상품이 복잡하며, 상당한 금융 지식 없이는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기 어렵다.결국 현행 계약형 제도는 가입자에게 '선택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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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PSYCHO’ 단체 비주얼 포스터 최초 공개…컨셉츄얼한 심볼+독창적 스타일링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2집 ‘WE GO UP’의 수록곡 'PSYCHO'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단체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블로그에 '[WE GO UP] 'PSYCHO' VISUAL PHOTO'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연일 화제를 모았던 개인 포토에 이어 마침내 모두가 한데 모여 압도적 카리스마로 팀 시너지를 완성한 이미지다. 레드, 블랙톤의 색감 대비가 다크한 분위기를 완성한 가운데 절제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중인 베이비몬스터의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멤버들은 펑키한 체크 패턴, 데님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에너지를 뿜어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시 한번 등장한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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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ANCE FESTA, 서울시와 함께하는 K-댄스 아트 페스티벌 열린다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위컬쳐(WeCulture)가 주관하며, W2COMPANY가 협력하여 제작하는 ‘K-DANCE FESTA’가 오는 11월 24일(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3가 명보아트홀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성황리에 열린 ‘K-Dance 문화 교류 페스티벌’의 성공을 바탕으로, 한층 확장된 장르와 무대로 돌아온 복합 댄스 페스티벌이다. 힙합, 락킹, 왁킹,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져 K-Dance의 새로운 가능성과 예술적 시너지를 선보인다.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다채로운 스타일의 k-culture performance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특히 비주얼 미디어 아트와 스트릿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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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코리아 신임 대표 '체이스 테일러'는?
디지털 커머스와 글로벌 브랜드 전략의 석학이 한국 시장을 맡다. 나이키코리아는 최근 체이스 테일러(Chase Taylor)를 신임 대표로 정식 선임했다. 15년 이상 나이키 내에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여러 시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그는 한국을 나이키의 새로운 성장의 장으로 보고 있다.나이키의 15년 경력을 이끈 디지털 개혁가체이스 테일러 대표는 나이키에서 약 15년간 축적한 경력으로 '디지털 전환의 주역'으로 불린다. 그는 나이키 디지털 마케팅 코디네이터로 경력을 시작한 이후 점진적으로 역할을 확대해왔다. 북미 마켓플레이스 선임 이사로서는 나이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요 채널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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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A팀 주도할 안중현 사장은?
삼성전자가 지난주 상설 조직으로 격상시킨 사업지원실 산하에 인수합병(M&A)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이 조직을 이끌 팀장으로 지명된 인물이 바로 안중현 사장이다. 1986년 입사해 무려 39년을 삼성전자에서 근무한 그는 사업기획 그룹 출신으로, 삼성 그룹 내에서 '빅딜 전문가'로 불리는 인물이다.안 사장이 맡은 M&A팀은 단순한 부서가 아니다. 기존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 시절에도 M&A 담당 인력은 있었지만, 이를 정규 조직인 전담 팀으로 독립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삼성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미래전략실에서도 M&A는 별도 팀이 아닌 전략팀이 담당했었다. 따라서 M&A팀의 신설은 삼성전자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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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Y:SY), 17일 솔로 데뷔 싱글 'NAKED' 발매
이서연(Y:SY)이 솔로 아티스트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소속사 측은 14일 “이서연(Y:SY)이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싱글 'NAKED(네이키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최근 하이어뮤직 레코즈(H1GHR MUSIC RECORDS)에 합류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서연은 'NAKED'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음악 활동에 나선다. 이에 'NAKED'에서는 있는 그대로 본연의 '나'로서 이서연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NAKED'는 C’SA, 진솔 프로듀서의 미니멀한 편곡으로 이서연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살린 R&B 트랙이다. 이서연은 직설적이면서 힘을 뺀 보컬 라인으로 솔직하고 담백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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